오늘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대를 돌아다니는 파란색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그런데 OO아파트에서 갑자기 어떤 여성분이 "아저씨~ 저 여기서 내렸어야됐는데...죄송합니다" 이러고 내렸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기전에 그 버스기사가 한마디 하는거죠. "벨을 눌르고 내리라고 개자식아" 다행히 그 여성분이 못들은척하고 내렸기에 망정이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더욱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서울특별시 송파구~강남구를 돌아다니고, 장지동 버스차고지가 종점인 한 버스입니다. 승객이 버스기사에게 불쾌감을 주어서도 안되는거지만, 버스기사가 승객에게 불편함을 주는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것은 있을수도 있는일인데, 거기에 육두문자까지 쓰다니, 그냥 단순히 "다음부터는 하차벨 누르고 내리세요" 라고도 말을 못하다니... 차라리 혼잣말로 조용조용이라도 말했으면 또 모르겠는데, 그렇게 쩌렁쩌렁 울리게 큰소리로 그렇게 말하면, 승객분은 뭐가 되고 기사님은 앞으로 그런일 계속생기다가 누가 본사에 신고하면 어쩔려고...
뭐..나한테 일어난일은 아니지만...
오늘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대를 돌아다니는 파란색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그런데 OO아파트에서 갑자기 어떤 여성분이
"아저씨~ 저 여기서 내렸어야됐는데...죄송합니다" 이러고 내렸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기전에 그 버스기사가 한마디 하는거죠.
"벨을 눌르고 내리라고 개자식아"
다행히 그 여성분이 못들은척하고 내렸기에 망정이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더욱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서울특별시 송파구~강남구를 돌아다니고, 장지동 버스차고지가 종점인 한 버스입니다.
승객이 버스기사에게 불쾌감을 주어서도 안되는거지만, 버스기사가 승객에게 불편함을 주는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것은 있을수도 있는일인데, 거기에 육두문자까지 쓰다니,
그냥 단순히 "다음부터는 하차벨 누르고 내리세요" 라고도 말을 못하다니...
차라리 혼잣말로 조용조용이라도 말했으면 또 모르겠는데, 그렇게 쩌렁쩌렁 울리게 큰소리로 그렇게 말하면, 승객분은 뭐가 되고 기사님은 앞으로 그런일 계속생기다가 누가 본사에 신고하면 어쩔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