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 .

ㅎㅎㅎ2013.11.27
조회731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0살 대학생입니다 .

 

이런곳에 글올리는게 처음인대 참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학교에 입학하고 그녀를 처음보게 됬는대요..

 

처음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근대 시간이 흘러가면서 점점 친해지게됬는대

 

대학와서 알게된 제 친구가 그녀를 좋아한다고 과에 소문이 퍼진거였죠..

 

그녀는 제 친구에게 마음이 없는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당시 아무 감정도없었기에 도와주기도 하고 놀리기도 했습니다.

 

그때 그녀도 저와 같이 그친구를 놀렸습니다.. 단순히 재미로 그랬죠..

 

그러면서 더 친해지고 그랬는대.... 언제부턴가 갑자기 . .막 와서 팔짱끼고 손잡고 그러더라구요..

 

막 카톡으로는 전화하자고하고 언제는 밤에 혼자가는대 무섭다고 전화하자고 막그러기도 했구요

 

비오는날 자기우산이 있는대도 같이쓰자고 하고 .. 뭐이런일들이 좀있었는대

 

계속 이러니 마음이 점점 생기는거였습니다...

 

그러던중 언젠가 친구가 갠톡으로 장난으로라도 이제 안놀렸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친구들끼리 모여서 술한잔했는대 제가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는대

 

그녀도 화장실에서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술집으로 다시 들어가려고 가는대

 

그녀가 옆에서 저를 안았습니다.. 맨정신이였는대 말이죠..

 

그래서 제가 이러지말라고 친구가 화낸다고.. 그랬죠 ;;

 

그랬더니 왜그러냐고 알았으니까 이제 안그런다고 퉁명스럽게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대충 풀었습니다.

 

그이후로도 계속 그녀가 그런행동을 했는대 저는 마음이 계속 커져도

 

친구때문에 밀어내기만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순간부터는 그러한 행동들이 없어지고 좀 멀어졌습니다..

 

그런대 요근래들어서 다시 그런행동들을 종종 하는대..

 

막 쌀쌀맞다가도 어느순간에는 다시 그런행동을 하고 그러는대

 

마음을 알수가없네요..

 

이제 친구 신경쓰지않고 용기내보려고 해도 알수가 없으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