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이 없어서 말이 잘 나오지가 않는데ㅠㅠㅠㅠ 올해 5월부터 좋아했었고, 들이댄 지는 한달 다 되어갑니다. 짝남은 말 그대로 철벽남이예요. 무리에 여자애가 한 명만 있어도 말도 안 하고 웃지도 않고. 동성들끼리는 정말 잘 노는데 말이죠ㅡㅡ 반톡에서 점 하나만 찍어달라고 해도 절대 안 찍어줍니다. 그래도 계속 인사하니까 전엔 손만 들어주더니 이젠 응, 안녕, 이런 말도 해 주더라고요. 톡도 전에는 단답이었는데 요즘에는 ㅠ자도 찍어 보내고 ㅋㅋ도 찍어보내고... 계속 쳐다봐서 그런지 눈도 마주치는 것 같고요!! 이제 겨울방학 시작되면 정말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요. 얼마 있으면 기말고사니까 핫초코 걸고 내기하자고도 했어요!! 가망 있어 보이나요....?
흔히들 철벽남이라고 하죠.
지금 시간이 없어서 말이 잘 나오지가 않는데ㅠㅠㅠㅠ
올해 5월부터 좋아했었고, 들이댄 지는 한달 다 되어갑니다.
짝남은 말 그대로 철벽남이예요. 무리에 여자애가 한 명만 있어도 말도 안 하고 웃지도 않고. 동성들끼리는 정말 잘 노는데 말이죠ㅡㅡ 반톡에서 점 하나만 찍어달라고 해도 절대 안 찍어줍니다.
그래도 계속 인사하니까 전엔 손만 들어주더니 이젠 응, 안녕, 이런 말도 해 주더라고요. 톡도 전에는 단답이었는데 요즘에는 ㅠ자도 찍어 보내고 ㅋㅋ도 찍어보내고... 계속 쳐다봐서 그런지 눈도 마주치는 것 같고요!!
이제 겨울방학 시작되면 정말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요. 얼마 있으면 기말고사니까 핫초코 걸고 내기하자고도 했어요!!
가망 있어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