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바일로 쓰는거라...맞춤법이 안맞아도 이해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군대도 다녀왔고 또 운이 좋게 좋은데 취직해서 이제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있어요.^^ 음..타지에서 취업이 되서 고향을 뒤로한채 왔답니다. ㅎ 그런데 타지에서 생활하다 보니까 힘든점이 많네요..ㅠㅜ 음..혼자 생활하다 보니까 많이 외롭기도하고... 다 떠나서 이제 저도 제 자신에게 회사와 더불어 저의 모든것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생겼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휴일날 저 혼자 영화보러 가는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티켓판매원이 표 예매할때 마다 "좋은시간되세요" 하는데 기분이 오늘따라 영..... 그렇기도 하고...이제 저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고싶다고 해야 하나..뭐 그렇네요... 지나가는 연인들보면 부럽기도 하고.. 결혼하신 선배님들 보면 집에서 따뜻한 밥과 맞이해줄사람들 이 있다는거에 되게 부럽고 하.. 어디서 제 삶의 반쪽을 찾을까요.... ? 가벼운만남을 가지고 싶으면 나이트나 그런걸 해도 되지만 전 그런거 되게 싫어합니다. 하아...별 많이 보이네..별을 봐도 빛나는 별 옆에는 꼭 붙어있는 별이 있네요... 제기랄..... 11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군대도 다녀왔고 또 운이 좋게 좋은데 취직해서 이제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있어요.^^
음..타지에서 취업이 되서 고향을 뒤로한채 왔답니다. ㅎ
그런데 타지에서 생활하다 보니까 힘든점이 많네요..ㅠㅜ
음..혼자 생활하다 보니까 많이 외롭기도하고...
다 떠나서 이제 저도 제 자신에게 회사와 더불어 저의 모든것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생겼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휴일날 저 혼자 영화보러 가는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티켓판매원이 표 예매할때 마다 "좋은시간되세요" 하는데
기분이 오늘따라 영.....
그렇기도 하고...이제 저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고싶다고 해야
하나..뭐 그렇네요... 지나가는 연인들보면 부럽기도 하고..
결혼하신 선배님들 보면 집에서 따뜻한 밥과 맞이해줄사람들
이 있다는거에 되게 부럽고 하..
어디서 제 삶의 반쪽을 찾을까요.... ?
가벼운만남을 가지고 싶으면 나이트나 그런걸 해도 되지만
전 그런거 되게 싫어합니다.
하아...별 많이 보이네..별을 봐도 빛나는 별 옆에는 꼭 붙어있는
별이 있네요... 제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