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헤어져도 결국엔 돌아봐줄것만 같은
그런 사람과 2년을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그사람이 먼저 변해서 헤어졌어요..
매달려보고 기다려보고 다해봤습니다
떠난마음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건가요 ?
변하면 그대로 끝인가요..
끝인거 인정한다고 잘지내라고
온갖 갠찮은척 다하며 보냈는데
그사람은 잘사는것같습니다..
생각안할려고 애를써서 안해도
결국은 밀려오는 추억에 마음이 너무 쓰려요
평생함께할꺼란 약속이 너무너무쓰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갠찮아진다는말이 틀린말같진 않지만
친구들이나 어디가서든 잘웃고 생각이 안들다가
집에오면 마음이 우울증 환자처럼 공허하고
막죽을것같은 마음보단 마음이 쓰리고 아파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가 잊는것도싫고
그사람도 저에대한 기억을 조금씩 잊어가는게 두려워요
그사람처럼 편안하고 좋은사람 없을것 같습니다..
이미 잘지내라고 정말길게 진심을 다해서 보냇는데..
되돌릴수도없고 그냥 어찌할수없는 마음이 괴로워요
사람마음은 변하면 끝인가요..?
당장 죽을것같다는 마음보다
함께했던 시간이 잊혀지는게 두렵습니다
그사람을 아직도 너무너무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너와 함께 했던 지난 2년, 잊혀지는게 두려운 나
그런 사람과 2년을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그사람이 먼저 변해서 헤어졌어요..
매달려보고 기다려보고 다해봤습니다
떠난마음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건가요 ?
변하면 그대로 끝인가요..
끝인거 인정한다고 잘지내라고
온갖 갠찮은척 다하며 보냈는데
그사람은 잘사는것같습니다..
생각안할려고 애를써서 안해도
결국은 밀려오는 추억에 마음이 너무 쓰려요
평생함께할꺼란 약속이 너무너무쓰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갠찮아진다는말이 틀린말같진 않지만
친구들이나 어디가서든 잘웃고 생각이 안들다가
집에오면 마음이 우울증 환자처럼 공허하고
막죽을것같은 마음보단 마음이 쓰리고 아파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가 잊는것도싫고
그사람도 저에대한 기억을 조금씩 잊어가는게 두려워요
그사람처럼 편안하고 좋은사람 없을것 같습니다..
이미 잘지내라고 정말길게 진심을 다해서 보냇는데..
되돌릴수도없고 그냥 어찌할수없는 마음이 괴로워요
사람마음은 변하면 끝인가요..?
당장 죽을것같다는 마음보다
함께했던 시간이 잊혀지는게 두렵습니다
그사람을 아직도 너무너무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