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줘

감이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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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가참바보같고미련하고한심하네
그렇게너한테엿같은소리도듣고
그렇게너한테뻥차이고
그렇게이용당햇고
결국너한테정떨어졋다잊엇다햇지만
말로만이엇을지도모르겟다..
오늘너랑그새끼보니까
나도모르게또욱하고화나고질투하는내모습이한심하더라
나도이제그냥나좋다는사람이랑잘해보려해봐도
그냥아직도너만보이고너닮은사람만찾게되는데
나어떡하냐진짜..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