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23살 여자인데요. 며칠전에 길 헌팅으로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키크구 잘생겨서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가 .. 나중에 잤습니다. 근데 제 남친이 제 폰 뒤져가지고 걸렸거든요? 잔 것까지.. 근데 남친이 노발대발 쌍욕하는겁니다. 어떻게 자기한테 그럴수있냐고 사람 많은 곳에서ㅡㅡ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제 남친은 키 177 밖에 안 되고 매일 공부한다고 저랑 잘 못만나요 나한테 지가 뭐 잘해준것도없는게 화내니까 저도 화나는 심정에 남친 싸대기 때리고 까페에서 나왔는데 얘가 자꾸 전화가 오네요 . 신경 못 써주서 미안하다고 근데 솔직히 지가 나한테 매일 혼자있는 느낌받게 하고 꼴에 공부한답시고 연락조차도 하루에 한번 밖에 안하면서 나한테 화내는게 황당하네요 진짜;; 그것도 사람 많은곳에서 ㅡㅡ 그리고 살면서 당연히 남친 상관없이 남자 만날수 있지않나요? 물론 걸린것은 제 잘못이라 생각하는데. 정말 황당합니다. 제 남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받아줄까요? 6
남자친구 때문에 너무너무 화가나요.
안녕하세여.
전 23살 여자인데요.
며칠전에 길 헌팅으로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키크구 잘생겨서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가 .. 나중에 잤습니다.
근데 제 남친이 제 폰 뒤져가지고 걸렸거든요? 잔 것까지..
근데 남친이 노발대발 쌍욕하는겁니다. 어떻게 자기한테 그럴수있냐고 사람 많은 곳에서ㅡㅡ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제 남친은 키 177 밖에 안 되고 매일 공부한다고 저랑 잘 못만나요
나한테 지가 뭐 잘해준것도없는게 화내니까 저도 화나는 심정에
남친 싸대기 때리고 까페에서 나왔는데
얘가 자꾸 전화가 오네요 . 신경 못 써주서 미안하다고
근데 솔직히 지가 나한테 매일 혼자있는 느낌받게 하고
꼴에 공부한답시고 연락조차도 하루에 한번 밖에 안하면서
나한테 화내는게 황당하네요 진짜;; 그것도 사람 많은곳에서 ㅡㅡ
그리고 살면서 당연히 남친 상관없이 남자 만날수 있지않나요?
물론 걸린것은 제 잘못이라 생각하는데. 정말 황당합니다.
제 남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받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