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시 5
럽이
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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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벽시 5
우리 나라 모닥불 근처에는
사람이 있다
살아서
모여 있다
등짝은 외롭고 캄캄해도
그 가슴이 화끈거리는
벽시 5
우리 나라 모닥불 근처에는
사람이 있다
살아서
모여 있다
등짝은 외롭고 캄캄해도
그 가슴이 화끈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