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2일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광고 한 페이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치과의사협회가 “반값 임플란트 90만원을 300만원으로 되돌리는 것을 지켜보고 있겠습니까?”라는 내용을 말이죠.
그간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유디치과의 행보와 갈등 관계에 있던 치과의사협회와의 적대적인 관계를 보면서 답답한 마음이 들더군요.
이처럼 보시는 바와 같이 두 신문사에 유디치과를 국민을 상대로 한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바뀌어 버린 현대인들의 식습관과 음식문화는 치아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라는 인공치아는 1990년대 후반에 들어 국내에 도입이 되었고 틀니에 의존해야 했던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반가운 소식 이였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에 외면해야만 했던 소비자들에게 반값 임플란트의 존재는 말 그대로 희망 이였습니다.
사실 유디치과를 응원하는 저로써는 치과협회나 정부의 관련 기관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왜 치과의사협회는 낮은 수가의 임플란트 시술로 소비자들의 만족에 기여하고 있는 유디치과를 ‘불법 덤핑 네트워크치과’라는 미명하에 싸움을 걸고 있는지.
왜 정부의 보건복지부는 “서민들 대상으로 무료 치과치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의 사각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눔 문화전파에 앞장 서 왔다”며 장관상을 수여해 놓고선 유디치과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 심각한 손해를 입힌 전적이 있는 민주당 김용익 의원의 압박을 못 견디고 검찰에 유디치과에 대한 수사를 의뢰 했는지 말입니다.
당시 민주당 김용익 의원의 정보가 허위사실로 드러나 파산지경에 이르렀던 임플란트 업체와 유디치과에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치과협회와 유디치과와의 문제에 있어 공정거래위원회는 치과협회를 상대로 유디치과의 영업방해에 대한 과징금 5억원을 부여한바 있습니다.
당시 기사에서 사상최대의 과징금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네트워크치과병원에 대한 국민들의 시각은 가지각색이지만, 300만원을 호가 하던 임플란트 가격의 하향평준화는 누구나 좋은 변화로 보고 있습니다.
밥그릇 싸움으로 얼룩진 싸움이라고는 하지만 제가 보기엔 유디치과의 그릇보다는 치과협회가 지키고자 하는 황금 밥그릇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90만원대로 낮춰진 임플란트 가격을 다시 300만원대의 황금알로 돌려 놓으려는 김세영 치과협회장과 치과의사협회의 의도는 과연 명분이 있는 것일까요?
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황금밥그릇의 크기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치과의사협회장이 민주당이라는 특정 정당의 당내 경선에 개입하고 들락거리는 것일까요?
선진화 보다는 기득권을 지키려는 알량한 조직의식에 의기투합해서 유디치과를 막아서고 있는 치과의사협회와 김세영 협회장이 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유디치과의 시스템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현지인을 상대로 월 진료비 100만 달러를 돌파한 선진 의료 서비스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박근혜 대통령도 미래의 신성장 엔진으로 의료산업을 지목한 바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치과의사협회가 불법으로 몰아가고 있는 유디치과는 오히려 미국에서 한국이라는 브랜드와 치과치료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 할 뿐입니다.
특별히 다른 교육을 받은 것도 아니고 똑같이 배운 치과의사들을 유디치과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법무와 노무, 회계와 경리, 그리고 사무를 담당하는 직원과 사무실을 공유하여 운영비를 절감하면서 진료 장비와 재료의 공동구매로 진료비 원가를 획기적으로 절감시켜 반값 임플란트는 태어난 거죠.
똑 같은 제품을 쓰지만 유디치과의 임플란트 원가는 56만원이고 일반 치과의 임플란트 원가는 157만원 입니다. 과연 100만원의 금액 차이를 무시하고 기존 가격으로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신가요?
김세영 치과협회장과 치과의사협회는 알아야 합니다. 자유경쟁이 합법인 자본국가에서 소비자를 상대로한 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은 저렴한 가격과 수준 높은 기술력으로 서비스로 향상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보다 현재의 수익이 부족하다고 하여 과거로 돌아가려는 어리석은 행동은 더 이상은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계가 네트워크화 되어가고 있고 세상이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이익에 눈이 멀어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해 퇴보의 길을 걷는 치과협회로부터 유디치과를 소비자인 국민들이 나서서 보호 해줘야 할 때입니다.
유디치과와 치협의 끝없는 공방 그리고 치협과 유디치과의 갈등 이대로 괜찮은가??
2013년 11월 12일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광고 한 페이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치과의사협회가 “반값 임플란트 90만원을 300만원으로 되돌리는 것을
지켜보고 있겠습니까?”라는 내용을 말이죠.
그간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유디치과의 행보와 갈등 관계에 있던 치과의사협회와의
적대적인 관계를 보면서 답답한 마음이 들더군요.
이처럼 보시는 바와 같이 두 신문사에 유디치과를 국민을 상대로 한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바뀌어 버린 현대인들의 식습관과 음식문화는 치아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라는 인공치아는 1990년대 후반에 들어 국내에 도입이 되었고
틀니에 의존해야 했던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반가운 소식 이였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에 외면해야만 했던 소비자들에게 반값 임플란트의 존재는 말 그대로 희망 이였습니다.
사실 유디치과를 응원하는 저로써는 치과협회나 정부의 관련 기관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왜 치과의사협회는 낮은 수가의 임플란트 시술로 소비자들의 만족에 기여하고 있는
유디치과를 ‘불법 덤핑 네트워크치과’라는 미명하에 싸움을 걸고 있는지.
왜 정부의 보건복지부는 “서민들 대상으로 무료 치과치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의 사각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눔 문화전파에 앞장 서 왔다”며
장관상을 수여해 놓고선 유디치과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 심각한 손해를 입힌 전적이
있는 민주당 김용익 의원의 압박을 못 견디고 검찰에 유디치과에 대한
수사를 의뢰 했는지 말입니다.
당시 민주당 김용익 의원의 정보가 허위사실로 드러나 파산지경에 이르렀던
임플란트 업체와 유디치과에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치과협회와 유디치과와의 문제에 있어 공정거래위원회는 치과협회를 상대로
유디치과의 영업방해에 대한 과징금 5억원을 부여한바 있습니다.
당시 기사에서 사상최대의 과징금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네트워크치과병원에 대한 국민들의 시각은 가지각색이지만, 300만원을 호가 하던
임플란트 가격의 하향평준화는 누구나 좋은 변화로 보고 있습니다.
밥그릇 싸움으로 얼룩진 싸움이라고는 하지만 제가 보기엔 유디치과의 그릇보다는
치과협회가 지키고자 하는 황금 밥그릇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90만원대로 낮춰진 임플란트 가격을 다시 300만원대의 황금알로 돌려 놓으려는
김세영 치과협회장과 치과의사협회의 의도는 과연 명분이 있는 것일까요?
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황금밥그릇의 크기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치과의사협회장이
민주당이라는 특정 정당의 당내 경선에 개입하고 들락거리는 것일까요?
선진화 보다는 기득권을 지키려는 알량한 조직의식에 의기투합해서 유디치과를
막아서고 있는 치과의사협회와 김세영 협회장이 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유디치과의 시스템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현지인을 상대로
월 진료비 100만 달러를 돌파한 선진 의료 서비스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박근혜 대통령도 미래의 신성장 엔진으로 의료산업을 지목한 바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치과의사협회가 불법으로 몰아가고 있는 유디치과는 오히려 미국에서
한국이라는 브랜드와 치과치료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 할 뿐입니다.
특별히 다른 교육을 받은 것도 아니고 똑같이 배운 치과의사들을 유디치과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법무와 노무, 회계와 경리, 그리고 사무를
담당하는 직원과 사무실을 공유하여 운영비를 절감하면서 진료 장비와
재료의 공동구매로 진료비 원가를 획기적으로 절감시켜 반값 임플란트는 태어난 거죠.
똑 같은 제품을 쓰지만 유디치과의 임플란트 원가는 56만원이고
일반 치과의 임플란트 원가는 157만원 입니다. 과연 100만원의 금액 차이를 무시하고
기존 가격으로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신가요?
김세영 치과협회장과 치과의사협회는 알아야 합니다.
자유경쟁이 합법인 자본국가에서 소비자를 상대로한 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은
저렴한 가격과 수준 높은 기술력으로 서비스로 향상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보다 현재의 수익이 부족하다고 하여 과거로 돌아가려는 어리석은 행동은
더 이상은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계가 네트워크화 되어가고 있고 세상이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이익에 눈이 멀어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해 퇴보의 길을 걷는
치과협회로부터 유디치과를 소비자인 국민들이 나서서 보호 해줘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