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두고 퇴사를 했습니다. 후임이 바로 구해져서 인수인계를 이주정도 했고 그냥 좋게 잘 마무리했는데. 혹시 문제가 생기면 연락을 달라고 남긴 번호가 문제였는지. 저한테 인수인계받은 제 후임으로 들어오신 분이 자꾸 인수인계한 업무에 대하여 질문을한다는 이유로 전화를 하고 받지 못하면 문자를 남기고 하네요.
처음 한두번은 그럴 수도 있지했는데. 요즘은 진짜 업무에 대하여 집에서 매일 보고를 받는 기분까지드네요. 업무상 문제에서 부터 기본적인 프로그램 사용법까지.
나는 이미 퇴사를 한 상태고 사무실에 다른 분들께 질문을 해라 하고 말했는데 다른 분들이 제쪽으로 질문을 하라고 했다고.
업무에 쓰는 프로그램을 저만 다루기는했는데 입사조건에 그 프로그램 자격증보유자가 되어있었을 텐데. 참 기본적인 질문까지..답답하네요.
나쁘게 퇴사한것도 아니고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계속 답변을 해줬었는데 그게 퇴사한지 한달이 넘음 지금까지 계속되네요..ㅜㅜ
인수인계 퇴사후에도 연락을 계속 받아줘야 하나요?
출산을 앞두고 퇴사를 했습니다.
후임이 바로 구해져서 인수인계를 이주정도 했고 그냥 좋게 잘 마무리했는데.
혹시 문제가 생기면 연락을 달라고 남긴 번호가 문제였는지.
저한테 인수인계받은 제 후임으로 들어오신 분이
자꾸 인수인계한 업무에 대하여 질문을한다는 이유로 전화를 하고 받지 못하면 문자를 남기고 하네요.
처음 한두번은 그럴 수도 있지했는데.
요즘은 진짜 업무에 대하여 집에서 매일 보고를 받는 기분까지드네요.
업무상 문제에서 부터 기본적인 프로그램 사용법까지.
나는 이미 퇴사를 한 상태고 사무실에 다른 분들께 질문을 해라 하고 말했는데
다른 분들이 제쪽으로 질문을 하라고 했다고.
업무에 쓰는 프로그램을 저만 다루기는했는데 입사조건에 그 프로그램 자격증보유자가 되어있었을 텐데. 참 기본적인 질문까지..답답하네요.
나쁘게 퇴사한것도 아니고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계속 답변을 해줬었는데
그게 퇴사한지 한달이 넘음 지금까지 계속되네요..ㅜㅜ
아이도 태어나고 좋게 정리하고 싶었었는데, 이거 확실히 끊어도 문제되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