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없이 금발 가발을 쓰고 도심을 배회하며 화보를 찍은 김아중
왠지 모를 퇴폐미가 느껴지는 화보.. 함께 감상하시져..
머리는 다 헝클어져선 표정도 완전 몽환적이라
무슨 영국 드라마 이런 데서 봤던 사람 느낌이야
근데 몸매는 완벽에 가까움
저렇게 가발 하나 썼을 뿐인데 분위기 격차 대단히 크다
이런 느낌도 나쁘지 않음
오우 진짜 뭔가 얼빠진 여자? 도시의 정신 없는 여자? 그런 컨셉인가봐
정신 나갔는데 예쁜 그런 여자....
근데 김아중인거 완전히 알고 봐도 내가 아는 그 김아중 맞나 싶음...
이래서 배우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고 하나 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