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성격의 상관관계

해리포터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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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을 좋아하는 유형
다소 정열적이다.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발열시간이 길어 스태미너를 연장 시켜주기 때문에 일을 지속할 수 있는 끈기도 강해진다.
하지만 변덕스럽고 충동적이어서 실패를 경험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육류보다 해산물을 선호하는 사람
인내심이 강하고 침착한 편이다.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주관에 따라 일을 추진하여 주변의 신임을 얻는 경우가 많다.    
야채를 좋아하는 사람
의욕이 강하고 활동적이다.
더불어 평화를 좋아하고 투쟁을 피하려고 한다.       튀김류나 기름기 많은 음식을 좋아하는 유형
활기차고 바쁘게 생활하는 사람인데, 지나치게 개방적이서 때때로 상대를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과일을 좋아하는 사람
주의력이 깊고 민감하다. 또한 경쟁을 싫어하며 주변에 친구가 많다.    
매운, 얼큰한, 매콤한이란 단어가 붙어야만 수저를 드는 사람
모험심이 강하고, 적극적이라 자신이 원하는 바를 잘 이루어낸다. 하지만 음식이 매운 만큼 천천히 음미하지 않고 급하게 먹기 때문에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다.  

신 음식을 얼굴 한 번 찡그리지 않고 잘 먹는 사람
겉으로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정신적으로 긴장해 고민이 많거나 불만족할 경우 시큼한 맛을 자주 찾는데, 임산부나 깊은 연애에 빠져 있는 사람이 신 음식을 주로 찾는다고 한다.    
식사를 하는 동안 음식에 계속 소금을 뿌려대는 사람
내성적이고 독단적인 면이 많다. 또한 염분이 혈압을 높여 쉽게 분노하게 만들기 때문에 성미가 급한 편이다.    
초콜릿, 케이크 같은 단것을 즐기는 사람
신경이 약하거나 욕구불만인 경우다. 욕구불만으로 긴장하고 초조해지면 호르몬 작용으로 혈액 속의 당분이 부족해 단 음식을 찾게 된다. 그래서 달콤한 음식에 젓가락이 먼저 가는 이들은 사람을 잘 사귀지만 깊이가 없고 쉽게 싫증내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