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남직원들의 바람직한 자세.

초년병2013.11.28
조회118

안녕하세요. 초년병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직장에서 남직원들의 바람직한 자세 되겠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부서는 지금 인턴(본인), 사무원(남), 주임님(남), 계장님(여),

 

과장님(남), 팀장님(남) 요로케 6명이 한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밑으로 알바생이 3명있고,  그중 둘이 여자아이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부서는 철저한 외모지상주의 사회로..

 

예쁘지 않은 여자는 남자와 다를 바 없다는 이상한 법칙이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남자 알바생이 들어오면

 

팀장님 이하. 모든 남자 직원분들.. 쳐다보지도 않습니다ㅡ.ㅡ;

 

그런데.. 머리를 풀고 샤방샤방 프루츠 향기를 뿜는 여자 알바생이 들어오면.

 

일동기립 : "왜 이제왔어~ 오늘 완전 이쁘다야~"

 

...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 하나..

 

저도 여자인데 왜 제가 들어오면 쳐다보지도 않는 걸까요?

 

(...급 서글픔)

 

뭐 어찌 되었던..

 

제가 얘기하고픈 직장내 바람직한 남직원의 자세는..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던 인사를 하면 받아주세요(흑흑)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