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처구니가 없는일을 겪어서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 봅니다 지난 19일 시골에서 저희 이모부님께서 쌀 2포대를 저희 어머니 한테 보내주셨어요 저희 집이 좀 고지대라 차로 운전해서 들어 오기 좀 어렵습니다. 제가 결혼하고 따로 나와살기 전까지도 집안에서 택배 받아 본적이 거의 없었죠 웬만하면 죄송해서 좀 내려가서 받아오곤 했어요 근데 지금은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로젠 택배 기사가 안에까지 못들어 가니까 손수레를 끌고 나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쌀 2포대 라서 혼자 못들고 가니까 한포대만 좀 들어달라고 했는데 자긴 손수래 가지고 나온다고 해서 배송 한거라고 배송 못하겠다고 했다네요. 반송 하겠다고 하길래 저희 어머니도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고 오셨답니다. 그렇게 한 뒤 저희 어머니 전화 받고 제가 배달하는 소장이랑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아주 당당하게 얘기 하더라구요. 배송 하기 어려운 지역은 안가도 되는 법이 있다나 뭐라나 본사에 얘기 해서 배송 안 하면 그만 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돌려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럼 그쪽에서 배송 거부 했으니까 택배는 선불 요금은 돌려 달라고 하니까 자긴 10원 한푼 받은게 없다고 돈 받은 영업소에 얘기 하랍니다. 그래서 보성 영업소에 반송 하고 돈 돌려 달라고 하니까 이미 송장 찍힌건 안된다고 다시 배송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희 사무실로 보내라고 했는데 굳이 그쪽 소장이 여기 소장이랑 잘 얘기해서 배송 하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쪽 소장이 이쪽에서 배송 하는 소장 한테 저희 어머니 한테 받으러 나가라고 말 한다고 배송 해달라고 한겁니다. 저희 어머닌 그렇게 얘기 한적이 없는데 말이죠 다시 부산으로 배송 했단 얘기만 들었는데 오늘 배송 하다고 연락이 왔더랍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허리 아파서 못나가겠다고 갔다 달라고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웬만하면 나가셨을텐데 화가 나신 상태라 그렇게 말했더니 그럼 배송 못하겠다고 그냥 툭 끊더랍니다. 그런데 그 뒤에 보낸쪽 소장이 전화 와서 그러지 말고 좀 나가보라고 전화가 와서 어머니가 나가시면서 그럼 차들어 오는데서 그나마 가까운 곳에 아시는분 집이 있어서 거기까지만 가져다 놓으면 어머니가 왔다갔다 나르겠다고 하니까 시간 없다고 배송 못한다고 했다네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 허리 수술만 3번 하신분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배송 하는 소장이랑 통화 하면 크게 싸울꺼 같아서 보낸쪽 소장에게 전화해서 저희 사무실로 보내달라고 하니까 번지가 바뀌면 요금을 내야 된다고 저 보고 착불 만원을 내라고 문자가 왔네요 도저히 화가나서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본사에만 3번 통화를 했어요 상황을 얘기해서 본사에서 택배비 처리하고 보내달라고 하니까 또 영업소랑 통화해 보라네요 ㅡ.ㅡ.;;; 영업소랑 통화 하기 싫고 니네들이 알아보고 연락 달라고 하고 기다리니까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 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까지 연락 줄지 모른다고 택배비는 자기들이 처리 못하니까 기다리란 대답만 하네요. 너무 화가나서 처리 할 수 있는 높은 사람 바꿔달란니까 없다고 기계적인 죄송하단 말만 하네요. 정말 죄송한 마음 하나도 없는 물론 상담원이 잘 못한건 아니지만 정말 더 화가 나더군요 돈 만원 때문에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럼 만원 줄테니까 착불로 보내라고 얘기 하고 끊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화가 나서 못참겠네요. 물론 좋으신 로젠 기사님들도 있으시겠지만 정말 이건 아닌거 같네요 배송 거부 했는데 돈은 두배로 들어가고 스트레스 다 받고 이거 처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앞으로 다신 로젠 이용 안하렵니다. 그리고 로젠으로 보내는 물건도 절대 안사려구요 제 돈 주고 신문에라도 투고 하고 싶네요 저희 어머니가 스트레스 받고 고생 하신걸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안 풀린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기가막히는 택배이야기~! 꼭 여러군데 배포 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일을 겪어서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 봅니다
지난 19일 시골에서 저희 이모부님께서 쌀 2포대를 저희 어머니 한테 보내주셨어요
저희 집이 좀 고지대라 차로 운전해서 들어 오기 좀 어렵습니다.
제가 결혼하고 따로 나와살기 전까지도 집안에서 택배 받아 본적이 거의 없었죠
웬만하면 죄송해서 좀 내려가서 받아오곤 했어요
근데 지금은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로젠 택배 기사가 안에까지 못들어 가니까
손수레를 끌고 나오라고 해서 나갔는데 쌀 2포대 라서 혼자 못들고 가니까
한포대만 좀 들어달라고 했는데 자긴 손수래 가지고 나온다고 해서 배송 한거라고
배송 못하겠다고 했다네요. 반송 하겠다고 하길래 저희 어머니도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고
오셨답니다.
그렇게 한 뒤 저희 어머니 전화 받고 제가 배달하는 소장이랑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아주 당당하게 얘기 하더라구요.
배송 하기 어려운 지역은 안가도 되는 법이 있다나 뭐라나
본사에 얘기 해서 배송 안 하면 그만 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돌려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럼 그쪽에서 배송 거부 했으니까 택배는 선불 요금은 돌려 달라고 하니까
자긴 10원 한푼 받은게 없다고 돈 받은 영업소에 얘기 하랍니다.
그래서 보성 영업소에 반송 하고 돈 돌려 달라고 하니까 이미 송장 찍힌건 안된다고
다시 배송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희 사무실로 보내라고 했는데 굳이 그쪽 소장이 여기 소장이랑
잘 얘기해서 배송 하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쪽 소장이 이쪽에서 배송 하는 소장 한테
저희 어머니 한테 받으러 나가라고 말 한다고 배송 해달라고 한겁니다.
저희 어머닌 그렇게 얘기 한적이 없는데 말이죠
다시 부산으로 배송 했단 얘기만 들었는데 오늘 배송 하다고 연락이 왔더랍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허리 아파서 못나가겠다고 갔다 달라고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웬만하면 나가셨을텐데 화가 나신 상태라 그렇게 말했더니 그럼 배송 못하겠다고
그냥 툭 끊더랍니다. 그런데 그 뒤에 보낸쪽 소장이 전화 와서 그러지 말고 좀 나가보라고
전화가 와서 어머니가 나가시면서 그럼 차들어 오는데서 그나마 가까운 곳에 아시는분
집이 있어서 거기까지만 가져다 놓으면 어머니가 왔다갔다 나르겠다고 하니까
시간 없다고 배송 못한다고 했다네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 허리 수술만 3번 하신분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배송 하는 소장이랑 통화 하면 크게 싸울꺼 같아서
보낸쪽 소장에게 전화해서 저희 사무실로 보내달라고 하니까 번지가 바뀌면
요금을 내야 된다고 저 보고 착불 만원을 내라고 문자가 왔네요
도저히 화가나서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본사에만 3번 통화를 했어요
상황을 얘기해서 본사에서 택배비 처리하고 보내달라고 하니까
또 영업소랑 통화해 보라네요 ㅡ.ㅡ.;;;
영업소랑 통화 하기 싫고 니네들이 알아보고 연락 달라고 하고 기다리니까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 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까지 연락 줄지 모른다고 택배비는 자기들이 처리 못하니까
기다리란 대답만 하네요.
너무 화가나서 처리 할 수 있는 높은 사람 바꿔달란니까 없다고
기계적인 죄송하단 말만 하네요. 정말 죄송한 마음 하나도 없는
물론 상담원이 잘 못한건 아니지만 정말 더 화가 나더군요
돈 만원 때문에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럼 만원 줄테니까
착불로 보내라고 얘기 하고 끊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화가 나서 못참겠네요.
물론 좋으신 로젠 기사님들도 있으시겠지만 정말 이건 아닌거 같네요
배송 거부 했는데 돈은 두배로 들어가고 스트레스 다 받고 이거 처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앞으로 다신 로젠 이용 안하렵니다. 그리고 로젠으로 보내는 물건도 절대 안사려구요
제 돈 주고 신문에라도 투고 하고 싶네요
저희 어머니가 스트레스 받고 고생 하신걸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안 풀린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