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학교 총학 선거 비리

열받네2013.11.28
조회223
솔직히 윗 제목 보고 다니는 학교 학생들은 어딘지는 다 알거라고 생각함.
음슴체로 쓰겠음. 
이 놈들은 그동안 총학 비리로 집을 몇채 사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는 최악의 비리집단임. 
뉴스에도 나온적이 있음. 그런데 지금 똑같은 놈들이 인맥으로 각 학과 선배들을 협박과 뇌물 등등으로 잘 꼬셔서 후배들을 강제로 협박해서 단체로 끌고 나와서 투표하게 만들고 있음. 심지어 상대 후보 나온 사람들을 조폭들을 동원해서 협박하고 폭력 행사해서 경찰에 고소하려고 하니까 반 병신을 만들어 놨다는데.. 솔직히 이 소문은 믿을 것이 못되고.. 어쨌든 나는 지금 교수가 갑자기 이유없이 수업을 안하겠다고 하고. 조교가 전달해 주더니 선배들이 단체로 끌고 나가서 투표하러 나오는데로 가는데 빙판길이라 조카 미끄러운데 사람은 조카 많고 또 거기가 너무 인간들이 많아서 딴데로 가서 하라고 하는거임. 선배가 눈치주든 말든 난 실컷 욕하며 갔더니 시발 너무 많아서 그냥 나옴. 
그랬더니 이미친년 중의 한명이 투표 왜 안하냐고 협박조로 이야기 해서 아무도 투표장 안 가르쳐 준다고 했더니 미친년이 팔짱을 끼고 자꾸 단일후보로 나온놈 뽑아달라고 지랄떨길래 팔짱을 풀어주면 선배 말대로 해주겠다고 함. 죄송하다고 하는데 조카 기분 나빠하더라... 정말 짜증남. 사람들 없으면 한대 쳐줄텐데... 여자가 여자몸 만지는 것도 솔직히 그년이 레즈일지도 모르는데 내 몸 만지는것 자체가 짜증남.. 어린애들이 내몸 만지는 것도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인데 초면에 만지는걸 보니 완전 창녀가 따로 없음...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