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일됬네요 주말까지 사랑해서 같이있다가 카톡사진도 남자혼자 서있는사진을 몇주동안해서 왜사귀는거이런거해놓으냐고했더니 그냥 해놓는거래요 그리고 요즘 돈도잘매출도안되고,엄마는 미국유학가라고합니다 남친은친구도별로없고,주위에여자도없어요.. 남친집사정이 옛날에는 안좋았다고얘기하더군요..은동네사는데 갑자기 이틀동안 싸늘해지고,카톡도별로없고 저는 위로를 끝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리고저흰 많이 싸우고 헤어지자고했을떄 항상 잡았던건 저 였어요,그남자는 절대 여자에게 매달리지않는다더군요 항상 일하는데찾아가고 매달렸습니다. 근데 갑자기 밤에 전화로 싸움을 걸기 시작하더니 헤어지자고하덥니다. 제가 질렸데요 한계래요 ,이 남자는 자존심이 너무쎄서 제가 많이 힘들었거든요 다음날밤에 또 찾아가서 매달렸어요 갑자기 소리지르고 왜왔냐고 신경질 내드라구요. 저보고 ㄴ이제 누굴 지켜줄상황이 못되..이유는 계속 안하드라구요 집안이 x같아졌어!!이러고 저도힘빠져서 그남자는 주저앉아서 씩씩거리고 분통하드라구요.. 술집에들어가 밥좀매기려고했는데 남친은 모자쓰고 벽만 멀뚱멀뚱 말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갑자기 모자쓰고 눈물조금흘리더니 그리고 택시태우러가기전까지 집데려다주기전까지 계속한숨을 푹푹쉬드라구요 짜증내는 한숨이아니라 근심걱정 한숨을 계속 푹푹쉬드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유학못가게됬다구 상황이 완화되면 연락할게 이래서 전 그자리에서 진짜 내가 힘이 되어줄수없냐구 그랬더니 혼자 있구싶데요 주위에선 여자생긴거라고,근데 전 여자생겼어도 그냥 사랑하는사람 믿을래요..모..떠난다는데.. 그리고 문자로 힘내고 내가 힘이 정말많이 못도와줘서 너무가슴아프다고 그랬더니 그 사람이 고마워,,잘지내..언제가될진 모르겠지만 연락할수있을떄 할꼐 이래서 미친듯이4일동안 울고,술먹고 , 혼자한강가서 미친듯이 사람없는곳에서 울고불고 그동안 저도 심술도부리고했지만 사실 지금6일째인데..마음이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하는건 뭘까요.. 후폭풍올까봐 무서워요..이런글도 처음써봐요.. 진지한 댓글좀 부탁해요 어차피 이사람 자존심쎼서 돌아오지도않아서 마음을 접기시작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한꺼번에 너무많이 울어서 그런거일까요.. 연락안오겠죠 ^^ 지금은 제 할일에 몰두 하려고 노력하구있구요.. 사람마다 잊는과정이 다른거같아요 희망고문때문에 밥도못먹고잠도못자고,근데 그게 그냥 빈말로 받아들여야겠어요.. 자존심 무지 쎈 남자입니다...그냥 한말이면 연락준단말은왜했는디 참....이젠..그냥 반반입니다. 한달지나면..무뎌질거같네요...
갑자기이별선고,집안사정때문에 댓글부탁드려요.
헤어진지 6일됬네요
주말까지 사랑해서 같이있다가
카톡사진도 남자혼자 서있는사진을 몇주동안해서
왜사귀는거이런거해놓으냐고했더니
그냥 해놓는거래요
그리고 요즘 돈도잘매출도안되고,엄마는 미국유학가라고합니다
남친은친구도별로없고,주위에여자도없어요..
남친집사정이 옛날에는 안좋았다고얘기하더군요..은동네사는데
갑자기 이틀동안 싸늘해지고,카톡도별로없고
저는 위로를 끝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리고저흰 많이 싸우고 헤어지자고했을떄
항상 잡았던건 저 였어요,그남자는 절대 여자에게 매달리지않는다더군요
항상 일하는데찾아가고 매달렸습니다.
근데 갑자기 밤에 전화로 싸움을 걸기 시작하더니
헤어지자고하덥니다.
제가 질렸데요 한계래요 ,이 남자는 자존심이 너무쎄서 제가 많이 힘들었거든요
다음날밤에 또 찾아가서 매달렸어요 갑자기 소리지르고 왜왔냐고
신경질 내드라구요.
저보고 ㄴ이제 누굴 지켜줄상황이 못되..이유는 계속 안하드라구요
집안이 x같아졌어!!이러고 저도힘빠져서 그남자는 주저앉아서 씩씩거리고 분통하드라구요..
술집에들어가 밥좀매기려고했는데
남친은 모자쓰고 벽만 멀뚱멀뚱 말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갑자기 모자쓰고 눈물조금흘리더니
그리고 택시태우러가기전까지 집데려다주기전까지
계속한숨을 푹푹쉬드라구요
짜증내는 한숨이아니라
근심걱정 한숨을 계속 푹푹쉬드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유학못가게됬다구
상황이 완화되면 연락할게
이래서 전 그자리에서 진짜 내가 힘이 되어줄수없냐구
그랬더니 혼자 있구싶데요
주위에선 여자생긴거라고,근데 전 여자생겼어도 그냥 사랑하는사람
믿을래요..모..떠난다는데..
그리고 문자로 힘내고 내가 힘이 정말많이 못도와줘서 너무가슴아프다고
그랬더니 그 사람이
고마워,,잘지내..언제가될진 모르겠지만
연락할수있을떄 할꼐 이래서
미친듯이4일동안 울고,술먹고 , 혼자한강가서 미친듯이 사람없는곳에서
울고불고 그동안 저도 심술도부리고했지만
사실 지금6일째인데..마음이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하는건 뭘까요..
후폭풍올까봐 무서워요..이런글도 처음써봐요..
진지한 댓글좀 부탁해요
어차피 이사람 자존심쎼서 돌아오지도않아서 마음을 접기시작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한꺼번에 너무많이 울어서 그런거일까요..
연락안오겠죠 ^^ 지금은 제 할일에 몰두 하려고 노력하구있구요..
사람마다 잊는과정이 다른거같아요
희망고문때문에 밥도못먹고잠도못자고,근데 그게 그냥 빈말로 받아들여야겠어요..
자존심 무지 쎈 남자입니다...그냥 한말이면 연락준단말은왜했는디
참....이젠..그냥 반반입니다.
한달지나면..무뎌질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