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모쏠 아닌 모쏠남 인데요 한번 사겨봤지만 일주일만에 까인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 ㅠㅠ 잡담은 여기까지고 말그대로 연애 초짜인데요.. 알바하면서 마음에 드는 여자애가 있는데 어떻게 들이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성격이 소심하고 무뚝뚝한편이라 좋아하는애한테나 알바하는곳에 사람들한테 제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무관심하게 행동을 하거든요 진짜 그렇게 행동하고 집와서 후회합니다.. 왜 적극적이지 못햇지.. 좋아하는 애한테 마음들키는것도 좀 싫지만 그 주위 사람들한테 들키는게 정말 싫거든요 ..이게 잘못된 건가요??? 걔랑 같이 알바한지 두달이 다되가는데도 번호도 모르고 아주 친하지도 않습니다 ㅠㅠ...번호 먼저 물어보는게 순서일까요?? 아니면 주변 사람들 알든말든 철판깔고 티를 확 내버릴까요?? 아 그리고 요즘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겟지만 알바끝나고 같은 퇴근시간에 퇴근하는데 버스도 같거든요 근데 그냥 혼자 바쁘게 버스타로 가버리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부담스럽게 한적도없고 그냥 아침에 출근때 버스 같은시간에 맞춰탄거 빼곤 부담스러워할 것도 없는데 제가 싫다는건가요??? 알바할땐 저한테 장난도 걸고 저도 장난도 치고하는데 햇갈리네요 ;; 그리고 저번주 금욜날 퇴근후 버스같이 탈때 걔가 통화하고있길래 그냥 걔 앞에서 버스타려고 줄서있었는데 버스가 오니깐 갑자기 줄 제치고 제 앞으로 오는겁니다 그리고 제 팔을 잡고 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탓는데 자리가 한자리밖에 없길래 걔보고 앉으라고 자리를 내주고 저는 서서 가다가 마침 개 옆에 자리가 비는겁니다. 저는 좀 뻘쭘하기도하고 부담 스러울까봐 그냥 서있었는데 저보고 옆에 오라고하더라구요. 햇갈리네요 .. 제가 부담스러운건지 아니면 그냥 그런건지
연애 초짜 도움좀 주세요 ㅠㅠ 제가 싫다는 건가요??그리고 어떻게 다가가야하죠???
24살 모쏠 아닌 모쏠남 인데요 한번 사겨봤지만 일주일만에 까인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 ㅠㅠ
잡담은 여기까지고 말그대로 연애 초짜인데요.. 알바하면서 마음에 드는 여자애가 있는데 어떻게 들이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성격이 소심하고 무뚝뚝한편이라 좋아하는애한테나 알바하는곳에 사람들한테 제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무관심하게 행동을 하거든요
진짜 그렇게 행동하고 집와서 후회합니다.. 왜 적극적이지 못햇지.. 좋아하는 애한테 마음들키는것도 좀 싫지만 그 주위 사람들한테 들키는게 정말 싫거든요 ..이게 잘못된 건가요???
걔랑 같이 알바한지 두달이 다되가는데도 번호도 모르고 아주 친하지도 않습니다 ㅠㅠ...번호 먼저 물어보는게 순서일까요?? 아니면 주변 사람들 알든말든 철판깔고 티를 확 내버릴까요??
아 그리고 요즘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겟지만 알바끝나고 같은 퇴근시간에 퇴근하는데 버스도 같거든요 근데 그냥 혼자 바쁘게 버스타로 가버리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부담스럽게 한적도없고 그냥 아침에 출근때 버스 같은시간에 맞춰탄거 빼곤 부담스러워할 것도 없는데 제가 싫다는건가요???
알바할땐 저한테 장난도 걸고 저도 장난도 치고하는데 햇갈리네요 ;;
그리고 저번주 금욜날 퇴근후 버스같이 탈때 걔가 통화하고있길래 그냥 걔 앞에서 버스타려고 줄서있었는데 버스가 오니깐 갑자기 줄 제치고 제 앞으로 오는겁니다 그리고 제 팔을 잡고 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탓는데 자리가 한자리밖에 없길래 걔보고 앉으라고 자리를 내주고 저는 서서 가다가 마침 개 옆에 자리가 비는겁니다. 저는 좀 뻘쭘하기도하고 부담 스러울까봐 그냥 서있었는데 저보고 옆에 오라고하더라구요.
햇갈리네요 .. 제가 부담스러운건지 아니면 그냥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