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응암순행 행 지하철에서 생긴일 따끈따끈한 실화

서울불의못참는남2013.11.28
조회1,013

안녕하세요 저는 용산 전자 상가에서 근무하고 있는 23살 남자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바쁜 하루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중... 삼각지역에서 응암순행행 열차를 탓습니다...

오 마 이 갔! 사람이 너무 많어 오늘도 서서 갈거라는 예상을 하고 탓죠.... 역시나 자리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앞엔 미모의 여성분이 곤희 참에 취하셔서 가시더라고요 전 그녀가 이뻐서 앞에서있엇죠...

그런대 !? 옆에 분위기가 심상치 안은 남자 분의 서계시더군요 정신세계가 혼미하신듣....

예스 옆에 자리가 생겻다 !!! 하지만 이럴수가??? 그옆에 남자가 잽싸개 않더라고요 젠장!

에휴 한숨쉬고 그냥 그녀 앞에 서있엇죠... 응???? 근대 그남자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겁니다???

보통이면 손을 무릅 앞이나 팔짱을 끼고 앉아잇죠 그런대 이 남자는 추우면 팔을 감싼 상태로

앉더군요 그러녀니 햇죠 순간!! 그남자의 손가락이 꿈찔거리면서 옆에 있는 아가씨의 가슴으로 향하더군요 .... 잘못봣나 싶엇죠 저는 폰을 보면서 몰래 그남자를 지켜 봤습니다... 역시나.... 그여자의 가슴을 만지더군요 !!! 저는 더이상 참을수 없엇죠 노래를 듣고있던 이어폰을 해체 하고(이제부터 좀 말이 거칠어 집니다) 그새끼한태 아저씨 미쳤어요? 이랫음 그런대 그새끼가 "뭐요?" 이러는 겁니다

저는 아저씨가 옆에 아가씨 가슴만졌자나요 두번이나요! 큰소리로 왜쳤음 사람들이 나를 주목하기

시작했음 아저씨 정말 뻔뻔하네요 세상이 아무리 썪었어도 그딴 쓰래기 짓은 하지말아야죠 이랬음

그리고 앞에 아가씨를 깨운뒤 아가씨가 "왜요?" 이러길래 옆에 아저씨가 아가씨 잘때 몰래 가슴만지더군요 빨리 내리세요 이럼. 아가씨가 저한태 정말 고맙습니다 90도로 인사한뒤 잽싸게 나가더군요

그후로 저는 그새끼한태 쌍욕을 퍼부었죠 무슨 사람이 그렇게 뻔뻔하냐? 개념이 없냐? 겁대가릴 상실했냐? 경찰서 가고싶냐? 18xx끼야 야이 빌어먹을 xxx끼야 그러더니 갑자기 저한태 죄송합니다 x100000000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씨x 옆에 아가씨한태 사과해야지 왜니가 나한태 사과하냐?

이랬죠 그래서 재가 다음에 쳐만나면 손모가지 박살내버린다고 했죠. 그러더니 그새끼 다음역에서

내림 사람들이 나한태 물어봄 왜욕하시나요??? 그래서 저새끼가 옆에있는아가씨 성추행 했다고 말햇더니 착하신 분이내 바른분이내 이러고 칭찬을 해줌 .... 하 하도 스트레스 때문에 열 받아 있엇는대

그새끼한태 화풀이하니 속이 풀림 .... 아쉬운건 그새끼 손모가지 못박살난게 쪼금 아쉽내요

그아까씨는 얼마나 충격 받았을까 ....많이 충격 안받았으면 좋겠내요

마지막으로....

지하철 퇴근길 여자분들

피곤하시더라도 너무 깊게 주무시진 마세요!당신도 피해자가 될수 있답니다. 재가 그광격을 목격하면

막아드릴게요!!! 조심하세요!!! 대한민국 남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