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기억하는 이는 없겠지만 간만에 소소한거 하나 써봐요 반말 양해요~ 나님의 중딩친구는 막 보고 그러진아니하지만 뭔가 느끼는 경우가 많이 있었음 그 중딩친구를 기린이라함 기린의 친구는 직접 보기도 하지만 기린은 막 그러지않음 쨋든 기린의 능력? 이라해야하나.. 특징? 쨋든 가장 신기하고도 위험?한 것이 있었음 기린은 유리를 깨면 주위 사람에게 안좋은 일이 생기는 친구임 누가 죽거나 다치거나... 그래서 기린은 유리를 깨면 어머니에게 굉장히 혼이 났었음 그런데 어느날 기린이 유리컵을 깨고 만 것임 그것이 아무리 조심을 해도 맘처럼 안된다고 함 유리잔을 깬 기린은 엄마에게 혼나는게 무서워서 투명테이프로 컵조각들을 잘 맞추어서 붙여 놓았다고 함(섬세한년) 엄마 몰래 응급조치를 해노코 선덕선덕하게 잠이 들었다고 함 그런데 기린이 꿈을 꾼것임 꿈에서 큰외삼촌?큰이모부? 죄송함.. 기억이 가물가물함 어쨋든 친척어른께서 나왔다고 함 그리고 매우 화난 모습으로 자기를 끌고 어디론가 막 데려가셨다고 함 울면서 왜 그러시냐고 그러면서 끌려가는데 막 화를 내셨다고 함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고 그러더니 어떤 늪지대?같은 곳이 나왔음 그리고 친척분은 그곳으로 기린을 막 끌고 들어감 그 늪지대 같은 곳에 발이 닿았는데 바닥이 사방으로 쩍쩍 갈라졌다고 함 친척분은 계속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고 역정을 내시고 기린은 쩍쩍 갈라졌지만 그이상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그 곳에서 무서움에 떨고 있었다고 함 그 때 누가봐도 저승사자님이 오심 그리고 그 친척분에게 빨리 가자고 했다고 함 그러자 친척분이 기린을 가리키면서 얘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으니 얘도 데려가야겠다고 하심 기린은 혼절 직전이었음 그러자 저승사자님이 큰 책을 꺼내심 (잇 아이렘) 그리고 그 책을 넘기기 시작하심 그런데 말이죠 그 책이 끊임없이 넘어갔다고 함 책장이 끝이없이 한참을 넘기더니 얘는 아직 때가 아니니 당신만 가자고 하고 친척분을 끌고 가셨다고 함 친척분은 무섭게 화를 내고 반항했지만 끌려가셨다고 함 그러고 기린은 잠에서 깸 (울면서) 그리고 바로 방에 어머님이 들어오심 오셔서 하신말이 그 친척분이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결국 기린은 유리컵깬거 걸리고 폭풍혼남 마무리를 어떠케해야할지 모르겠음.. 결론은 기린은 유리근처에 가지 않는 것으로.. ㅜㅜ 안무섭죠 죄송해요 그리고 쓴김에 기린친구 이야기도 하나 써볼까요? 기린친구는 선명하게 본다고 함 길가다가 어떤 여자를 보았음 그 여자는 기린친구쪽으로 걸어오는 중이었음 눈길이 가서 봤더니 그 여자가 남자를 하나 업고 있었음 파랗고 작은 남자를.. 그것을 보는 순간 기린친구는 사람이 아닌걸 알았다고 함 그래서 그 여자가 지나가기 전에 말이라도 해주려고 했다고 함 느낌이 너무 안 좋아서 ... 그런데 기린친구가 저기요.. 하고 부르려고 하는 순간 그 파랗고 작은 남자가 기린친구를 정말 너무 무서운 얼굴로 노려보기 시작햇다고 함 그것에 놀라서 어버버 하는 도중에 여자는 그대로 지나쳐서 걸어갔고 기린친구는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함 그런데 그 파랗고 작은 남자는 그 여자가 기린친구의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기린친구를 노려봄 몸은 그대로 업혀있는 상태로 머리만 뱅글뱅글 돌아갔다고 함 그 여자분.. 무사하셨을까요 ㄷㄷ 5
간만에 경험담
저를 기억하는 이는 없겠지만 간만에 소소한거 하나 써봐요
반말 양해요~
나님의 중딩친구는 막 보고 그러진아니하지만 뭔가 느끼는 경우가 많이 있었음
그 중딩친구를 기린이라함 기린의 친구는 직접 보기도 하지만 기린은 막 그러지않음
쨋든 기린의 능력? 이라해야하나.. 특징? 쨋든 가장 신기하고도 위험?한 것이 있었음
기린은 유리를 깨면 주위 사람에게 안좋은 일이 생기는 친구임 누가 죽거나 다치거나...
그래서 기린은 유리를 깨면 어머니에게 굉장히 혼이 났었음
그런데 어느날 기린이 유리컵을 깨고 만 것임 그것이 아무리 조심을 해도 맘처럼 안된다고 함
유리잔을 깬 기린은 엄마에게 혼나는게 무서워서 투명테이프로 컵조각들을 잘 맞추어서
붙여 놓았다고 함(섬세한년)
엄마 몰래 응급조치를 해노코 선덕선덕하게 잠이 들었다고 함
그런데 기린이 꿈을 꾼것임 꿈에서 큰외삼촌?큰이모부? 죄송함.. 기억이 가물가물함 어쨋든
친척어른께서 나왔다고 함 그리고 매우 화난 모습으로 자기를 끌고 어디론가 막 데려가셨다고 함
울면서 왜 그러시냐고 그러면서 끌려가는데 막 화를 내셨다고 함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고
그러더니 어떤 늪지대?같은 곳이 나왔음 그리고 친척분은 그곳으로 기린을 막 끌고 들어감
그 늪지대 같은 곳에 발이 닿았는데 바닥이 사방으로 쩍쩍 갈라졌다고 함
친척분은 계속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고 역정을 내시고 기린은 쩍쩍 갈라졌지만 그이상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그 곳에서 무서움에 떨고 있었다고 함
그 때 누가봐도 저승사자님이 오심 그리고 그 친척분에게 빨리 가자고 했다고 함
그러자 친척분이 기린을 가리키면서 얘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으니 얘도 데려가야겠다고 하심
기린은 혼절 직전이었음 그러자 저승사자님이 큰 책을 꺼내심 (잇 아이렘)
그리고 그 책을 넘기기 시작하심 그런데 말이죠 그 책이 끊임없이 넘어갔다고 함 책장이 끝이없이
한참을 넘기더니 얘는 아직 때가 아니니 당신만 가자고 하고 친척분을 끌고 가셨다고 함
친척분은 무섭게 화를 내고 반항했지만 끌려가셨다고 함
그러고 기린은 잠에서 깸 (울면서) 그리고 바로 방에 어머님이 들어오심
오셔서 하신말이 그 친척분이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결국 기린은 유리컵깬거 걸리고 폭풍혼남
마무리를 어떠케해야할지 모르겠음..
결론은 기린은 유리근처에 가지 않는 것으로.. ㅜㅜ 안무섭죠 죄송해요
그리고 쓴김에 기린친구 이야기도 하나 써볼까요?
기린친구는 선명하게 본다고 함
길가다가 어떤 여자를 보았음 그 여자는 기린친구쪽으로 걸어오는 중이었음
눈길이 가서 봤더니 그 여자가 남자를 하나 업고 있었음 파랗고 작은 남자를..
그것을 보는 순간 기린친구는 사람이 아닌걸 알았다고 함 그래서 그 여자가 지나가기 전에
말이라도 해주려고 했다고 함 느낌이 너무 안 좋아서 ...
그런데 기린친구가 저기요.. 하고 부르려고 하는 순간 그 파랗고 작은 남자가 기린친구를 정말
너무 무서운 얼굴로 노려보기 시작햇다고 함 그것에 놀라서 어버버 하는 도중에 여자는 그대로
지나쳐서 걸어갔고 기린친구는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함
그런데 그 파랗고 작은 남자는 그 여자가 기린친구의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기린친구를 노려봄
몸은 그대로 업혀있는 상태로 머리만 뱅글뱅글 돌아갔다고 함
그 여자분.. 무사하셨을까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