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생회장과 동아리 회장출신이구 현재는 총학을 준비중인.. 그래서 매우 일이바쁜 (잠잘시간이 거의없어요 ㅠㅠ)사람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3주전..
총 인원 100명이 넘는 큰 수업을 수강중이 었습니다.
한달동안은 그냥 저냥 수강하다가 어느날은 팀 프로젝트를 한다해서 팀을 짜게되었습니다. 재가 학회, 동아리 회장 출신이라 아는사람도 많고 인맥도 넓은편이라 손쉽게 10명의 팀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여 후배가(A) 팀을 못찾았길래 같이 할래 라고 말을 하던 중 여후배 근처의 한 여자(B)를 보게되었습니다. 그 때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친구겠거니 하였습니다. 제가 2주에 걸쳐 팀을 만들게 되었는대 A를 볼때마자 재 성격이 장난기가 많은 성격이라 A한태 장난도 많이 걸구 제가 많이 농담도 많이하면 A친구인 B가 항상 같이 웃어주고 반응해줬습니다. 그때부터 였습니다 어느덧 A에게 장난과 농담을 하는이유가 B가 웃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계속 장난을 치게되었습니다 . 한마디로 호감이 갔다는거죠. 제가 조금 성격이 급하고 거침없어서 2~3번 농담하다가 알게 된 B 에게 페이스북으로 폰번호를 물어봤고.. 바로 다음날 좀 만나자해서 서로 영화도보고 커피도 마시고 식사도 하게되었습니다.. 어느덧 제가 B를 좋아하게 되었나 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학교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기때문에 거절할수 없었겠구나 라는생각도합니다. 여튼 그렇게 데이트 아닌 데이트 도중 나는 그녀를 처음봤다고 했지만 그녀는 나를 옛날부터 동아리 회장님으로 알고 있긴 했다고합니다. 워낙 제가 활동을 많이했나봅니다 하하;;
여튼 문제는 그 다음날 이었습니다 이 죽일놈의 급한 성격때문에 그녀에게 바로 고백을 해버렷습니다. 그때 B는 오빠 우리 서로 안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대 이건 조금 아닌거 같다면서 거절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포기하지않고 빼빼로대이날 빼빼로도 주고 같이 커피도 많이 마시러가고 같이 교회도 갔습니다. 그 여자는 생일날 저한태 편지도 써줬구요.. 그렇게 2주의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저는 다시금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그녀는 마찬가지로 제가 재미있고 좋으신분 같아서 친해지고 싶긴했지만 그 이상은 아닌거 같다고 답이왔습니다.
제가 2주나 지났는대 왜 변화가 없느냐 라고 물어봤을때 그녀는 다른 주변커플은 최소 3개월 이상 교류가 지속되는대 오빠는 너무 급한거 갔다구 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에 자기를 제외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있다면 그 성격 고치라고 말하면서 거절했습니다.
저는 2주동안 잘시간도 없는 시간에 틈나는대로 연락하고 만나고 놀아서 서로 어느정도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까
아.. 나를 가지고 논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지 덕 체 경제력 뭐하나 꿀려! 나를 어장한거야 라는 분노감에도 휩싸였습니다. 그리고 진탕 술을 마셧고 지금 몇일째 일에만 과제에만 홀릭되어 지나왔지만.. 맘 한구석이 너무 아파서 답답함에 글을 적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2번의 고백을 거절당해버려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구 하루 엄청만히 연락도 이틀째 서로 하지 않고있습니다. 제가 다시하기엔 너무 웃길거같고 하아..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더 자세한 내용을 쓰고싶은대 필력도 그렇고 밤이늦어서 기회가되면 다음에 쓰겠습니다.
글을 보신 여러분들은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오죽 답답했으면 이 판에서라도
여자는 정말 모르겠다..
어떻게 시작해야하나요 ㅋㅋ
22살 대학교다니는 남자입니다 신상정보를 말하자면 키 184에 건장한 남자입니다.
저는 학생회장과 동아리 회장출신이구 현재는 총학을 준비중인.. 그래서 매우 일이바쁜 (잠잘시간이 거의없어요 ㅠㅠ)사람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3주전..
총 인원 100명이 넘는 큰 수업을 수강중이 었습니다.
한달동안은 그냥 저냥 수강하다가 어느날은 팀 프로젝트를 한다해서 팀을 짜게되었습니다. 재가 학회, 동아리 회장 출신이라 아는사람도 많고 인맥도 넓은편이라 손쉽게 10명의 팀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여 후배가(A) 팀을 못찾았길래 같이 할래 라고 말을 하던 중 여후배 근처의 한 여자(B)를 보게되었습니다. 그 때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친구겠거니 하였습니다. 제가 2주에 걸쳐 팀을 만들게 되었는대 A를 볼때마자 재 성격이 장난기가 많은 성격이라 A한태 장난도 많이 걸구 제가 많이 농담도 많이하면 A친구인 B가 항상 같이 웃어주고 반응해줬습니다. 그때부터 였습니다 어느덧 A에게 장난과 농담을 하는이유가 B가 웃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계속 장난을 치게되었습니다 . 한마디로 호감이 갔다는거죠. 제가 조금 성격이 급하고 거침없어서 2~3번 농담하다가 알게 된 B 에게 페이스북으로 폰번호를 물어봤고.. 바로 다음날 좀 만나자해서 서로 영화도보고 커피도 마시고 식사도 하게되었습니다.. 어느덧 제가 B를 좋아하게 되었나 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학교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기때문에 거절할수 없었겠구나 라는생각도합니다. 여튼 그렇게 데이트 아닌 데이트 도중 나는 그녀를 처음봤다고 했지만 그녀는 나를 옛날부터 동아리 회장님으로 알고 있긴 했다고합니다. 워낙 제가 활동을 많이했나봅니다 하하;;
여튼 문제는 그 다음날 이었습니다 이 죽일놈의 급한 성격때문에 그녀에게 바로 고백을 해버렷습니다. 그때 B는 오빠 우리 서로 안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대 이건 조금 아닌거 같다면서 거절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포기하지않고 빼빼로대이날 빼빼로도 주고 같이 커피도 많이 마시러가고 같이 교회도 갔습니다. 그 여자는 생일날 저한태 편지도 써줬구요.. 그렇게 2주의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저는 다시금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그녀는 마찬가지로 제가 재미있고 좋으신분 같아서 친해지고 싶긴했지만 그 이상은 아닌거 같다고 답이왔습니다.
제가 2주나 지났는대 왜 변화가 없느냐 라고 물어봤을때 그녀는 다른 주변커플은 최소 3개월 이상 교류가 지속되는대 오빠는 너무 급한거 갔다구 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에 자기를 제외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있다면 그 성격 고치라고 말하면서 거절했습니다.
저는 2주동안 잘시간도 없는 시간에 틈나는대로 연락하고 만나고 놀아서 서로 어느정도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까
아.. 나를 가지고 논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지 덕 체 경제력 뭐하나 꿀려! 나를 어장한거야 라는 분노감에도 휩싸였습니다. 그리고 진탕 술을 마셧고 지금 몇일째 일에만 과제에만 홀릭되어 지나왔지만.. 맘 한구석이 너무 아파서 답답함에 글을 적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2번의 고백을 거절당해버려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구 하루 엄청만히 연락도 이틀째 서로 하지 않고있습니다. 제가 다시하기엔 너무 웃길거같고 하아..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
더 자세한 내용을 쓰고싶은대 필력도 그렇고 밤이늦어서 기회가되면 다음에 쓰겠습니다.
글을 보신 여러분들은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오죽 답답했으면 이 판에서라도
기대어 무러보고싶습니다 .. 저는 이번 사랑을 이대로 놓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