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인데다 연락하는 이성친구도 없어서 여자 심리를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최근 들어 조금 친해진 동갑내기 여자가 있는데요.(대학생,22살) 그 친해진 계기는 일단 버스 타는 방향이 같아서 정류장에서 말은 제가 먼저 걸어서 말문 트기는 했는데 예전부터 호감은 약간 느꼈지만 남친이 있는 것 같길래 딱 선 긋고 대화도 거의 안하고 가까이는 안했죠. 그런데 그렇게 거의 인사정도만 하고 지내다가 2주쯤 지난 뒤에 갑자기 뜬금없이 그날 따라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장난치고, 뭐 사소한거 부탁하고, 거기다 집에 갈 때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그쪽에서 먼저 그럼ㅋㅋ 어쨌든 이것도 우연일 수 있으니깐 당연히 섣불리 판단안했죠. 그렇게 겨우 3번 정도?? 대화하면서 같이 버스 타고 다니는데, 그 동안 얘가 하는 말이 뭐 방학되면 이제 저 못 본다고 애교 부리면서 말하고 조금 말문 트기 시작했다고 스킨십도 적극적으로 하고ㅋ 그래도 이 여자가 원래 활발한 성격인 것 같길래 활발한 애들은 원래 저런가보다 생각하면서도 내심 조금 기대했는데ㅋㅋ 아니나 다를까 짐작대로 남친이 분명 있더라고요. 성격 좀 활발하고 그런 여자들은 원래 남친있어도 저렇게 하나요? 그렇다고 엄청 친한 것도 아니고 이제 겨우 조금 친해질랑 말랑 하는 사이인데 원래 여자들 저렇게 말해요? 제가 여자를 잘 몰라서 그래요. 어쨌든 지금은 오히려 이제 쓸데없이 착각할 일이 없어져서 홀가분하네요ㅋㅋ
여자들은 조금 친한 사이한테도 원래 이런 말 잘해요?
모쏠인데다 연락하는 이성친구도 없어서
여자 심리를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최근 들어 조금 친해진 동갑내기 여자가 있는데요.(대학생,22살)
그 친해진 계기는
일단 버스 타는 방향이 같아서
정류장에서 말은 제가 먼저 걸어서 말문 트기는 했는데
예전부터 호감은 약간 느꼈지만
남친이 있는 것 같길래 딱 선 긋고 대화도 거의 안하고 가까이는 안했죠.
그런데 그렇게 거의 인사정도만 하고 지내다가
2주쯤 지난 뒤에 갑자기 뜬금없이 그날 따라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장난치고, 뭐 사소한거 부탁하고, 거기다 집에 갈 때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그쪽에서 먼저 그럼ㅋㅋ
어쨌든 이것도 우연일 수 있으니깐 당연히 섣불리 판단안했죠.
그렇게 겨우 3번 정도?? 대화하면서 같이 버스 타고 다니는데,
그 동안 얘가 하는 말이 뭐 방학되면 이제 저 못 본다고 애교 부리면서 말하고
조금 말문 트기 시작했다고 스킨십도 적극적으로 하고ㅋ
그래도 이 여자가 원래 활발한 성격인 것 같길래
활발한 애들은 원래 저런가보다 생각하면서도 내심 조금 기대했는데ㅋㅋ
아니나 다를까 짐작대로 남친이 분명 있더라고요.
성격 좀 활발하고 그런 여자들은 원래 남친있어도 저렇게 하나요?
그렇다고 엄청 친한 것도 아니고 이제 겨우 조금 친해질랑 말랑 하는 사이인데
원래 여자들 저렇게 말해요?
제가 여자를 잘 몰라서 그래요.
어쨌든 지금은 오히려 이제 쓸데없이 착각할 일이 없어져서 홀가분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