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의 26번째 생일이여서 축하한다고 12시에 카톡 한통 2개월만에 연락해봤지만 넌 역시 너다웠단다. 읽기만해도 고마웠다. 차단안해줘서 고맙다. 성공해서 웃으면서 꼭 만나자는 그약속을 허락해준 너의 그 마지막 대답에 남들의 속지마라는 그 흔한말도 너만큼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그약속 꼭지키고 믿고싶다. 보고싶지만 참아보려해. 약속을 지켜주기위해 나공부시키기 위해 더독하게 참고 있는 니가 더 힘들거같다는 생각하니 어제 연락해서 내가 더 미안하다. 우리의 원래 있던 오늘의 1000일도 허무하게 없어져 눈물이 터져나왔지만.. 이거하나만 꼭 지키고싶어. 언젠가 인연이된다면 다시 만들자꾸나.. 900일간의 좋은추억을 오래된책을 펼치듯 먼지를 털어낼날이 오길. 사랑하는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하다. 헤어지는 100일동안 단 하루도 잊은적이없단다.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잠시 서로를 덮어두자. - 철없는 JH가 HJ에게.- 2
단하루도 잊은적없는 100일..
어제 너의 26번째 생일이여서 축하한다고 12시에 카톡 한통 2개월만에 연락해봤지만
넌 역시 너다웠단다. 읽기만해도 고마웠다. 차단안해줘서 고맙다.
성공해서 웃으면서 꼭 만나자는 그약속을 허락해준 너의 그 마지막 대답에
남들의 속지마라는 그 흔한말도
너만큼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그약속 꼭지키고 믿고싶다.
보고싶지만 참아보려해. 약속을 지켜주기위해 나공부시키기 위해 더독하게 참고 있는
니가 더 힘들거같다는 생각하니 어제 연락해서 내가 더 미안하다.
우리의 원래 있던 오늘의 1000일도 허무하게 없어져 눈물이 터져나왔지만..
이거하나만 꼭 지키고싶어. 언젠가 인연이된다면
다시 만들자꾸나.. 900일간의 좋은추억을 오래된책을 펼치듯 먼지를 털어낼날이 오길.
사랑하는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하다.
헤어지는 100일동안 단 하루도 잊은적이없단다.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잠시 서로를 덮어두자.
- 철없는 JH가 HJ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