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 키울 때 말 그대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예뻤어요... 그런데 점점 자라면서 말을 참 말도 안듣고... 속상하게 만드네요... 못난 짓하면 혼내기도 하는데,,, 그럴 때 일 수록 더 말을 안들어요.... http://www.samsunglifeblogs.com/774여기 보니까 현명한 훈육방법 이런게 있던데... 이제 맞는 말인지... 이렇게 아이를 가르쳐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고 그러네요.. 그냥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아이 훈육때문에 속상하신 분들...
그런데 점점 자라면서 말을 참 말도 안듣고... 속상하게 만드네요...
못난 짓하면 혼내기도 하는데,,, 그럴 때 일 수록 더 말을 안들어요....
http://www.samsunglifeblogs.com/774
여기 보니까 현명한 훈육방법 이런게 있던데... 이제 맞는 말인지...
이렇게 아이를 가르쳐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고 그러네요..
그냥 답답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