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되는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2년 전에 헤어졌는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하는데 전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2년동안 다른여자 만나는건 생각도 못했구요..헤어지고 나서 거의 두달 정도를 매달렸습니다. 그러나 완간하더군요..마음이 조금도 안움직이는 것 이 느껴졌습니다.아는 누나를 통해 예전 여자친구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 몸도 많이 안좋고 아프단 소릴 들었는데 자꾸 걱정이 됩니다. 이런제가 이상한건지.. 이년전 그 완강한 모습에 다시 잡을 용기는 생기지가 않네요 저같은 분이 또 계실런지....
2년이 지나도 안잊혀지면 잡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