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짧은 머리를 차분하게 하고 다니는 데 꽂힌 것 같은 한효주
같은 단발머리라도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 달라지는데
그 중에서도 우아한? 스타일에 푹 빠진 것 같아....
아직 27살 밖에 안 된 젊디 젊은 여배운데 이런 스타일링 너무 노숙해 보여
같은 단발 다른 느낌...
이때는 앞머리 있긴 했지만 화장도 그렇고 그냥 스타일 자체가 딱 그 나이에 어울렸음..
다시 봐도 상큼 터져
더불어 내가 좋아했던 긴머리 시절 한효주
이때 진짜 짱 예뻐씀...
지금이랑 얼굴은 똑같은데 분위기가 너무 달라.....
지금이라고 안 예쁜 건 아니지만... 스타일 좀 바꿨으면 좋겠어ㅠㅠ
이런 스타일보다 상큼한 게 더 잘 어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