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다른 회사(A)에 스카웃이 되어 1월초부터 다니기로 말씀을 드렸는데요.우연히 알게된 이 회사의 팀장님이 저를 굉장히 좋게 봐주시고, 저도 이 팀장님을 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하고 따르게 되어 입사 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분명 지금보다는 금전적인 조건이 좋은건 사실이지만, 계약직에다 2년내로 정규직으로의 전환은 어려울 듯 합니다.그리고 이 회사는 자기 할 일 만 딱하고 서로 별로 책임을 지는 분위기가 아니라지금 하던대로 내 일만 잘하면 문제없이 편히 다닐 수 있습니다.그러나 경쟁의식없이 2년 동안 있다보면 스스로 도태되어 다음에 이직할 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래 목표로 했던 회사(B)가 따로 있습니다.이 회사는 제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갈 수 있는 회사로,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회사입니다.금전적인 것을 떠나 가면 배울 점도 많고, 제가 생각했던 10년 내 커리어 계획에 알맞는 회사입니다.
A라는 회사에 출근하기까지 한 달여 정도의 기간이 있는데,그래도 나중에 후회하는 것 보다 B에 원서라도 넣어보는 것이 좋을까요?그리고 저는 팀장님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데혹시 B 회사에 가게 되면 팀장님께서 매우 섭섭....해 하시겠죠? ㅠㅠ
이미 스카우팅 되었는데, 더 가고 싶은 회사가 있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다른 회사(A)에 스카웃이 되어 1월초부터 다니기로 말씀을 드렸는데요.우연히 알게된 이 회사의 팀장님이 저를 굉장히 좋게 봐주시고, 저도 이 팀장님을 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하고 따르게 되어 입사 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분명 지금보다는 금전적인 조건이 좋은건 사실이지만, 계약직에다 2년내로 정규직으로의 전환은 어려울 듯 합니다.그리고 이 회사는 자기 할 일 만 딱하고 서로 별로 책임을 지는 분위기가 아니라지금 하던대로 내 일만 잘하면 문제없이 편히 다닐 수 있습니다.그러나 경쟁의식없이 2년 동안 있다보면 스스로 도태되어 다음에 이직할 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래 목표로 했던 회사(B)가 따로 있습니다.이 회사는 제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갈 수 있는 회사로,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회사입니다.금전적인 것을 떠나 가면 배울 점도 많고, 제가 생각했던 10년 내 커리어 계획에 알맞는 회사입니다.
A라는 회사에 출근하기까지 한 달여 정도의 기간이 있는데,그래도 나중에 후회하는 것 보다 B에 원서라도 넣어보는 것이 좋을까요?그리고 저는 팀장님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데혹시 B 회사에 가게 되면 팀장님께서 매우 섭섭....해 하시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