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 명의도용 당해서 경찰서 갔다왔습니다

00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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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서 전화와서 명의도용 당했다고 연락이 왔네요

범인 잡혀서 다행이었습니다

범인이 지하철 소매치기를 수원에서 했는데 이수에서 잡혀서 본인이 제 집사람이라고 우기다가 기존 범죄가 드러나서 다행히 쉽게 해결되었네요

피의자가 와이프 명의로 250만원 sk kt에서 사용하고 미납 되었다고 하네요

애기 볼 사람이 없어서 아가들 둘 데꾸가서 고생고생해서
해결은 했는데 여러분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