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에이드에서 여자라고 무시하네요

레몬2013.11.29
조회315

전 경기도 파주에 사는 이십대여자입니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에 있는 크린에이드에서 황당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ㅠ

 

 

작년에 하늘색 코트를 사십만원 주고 샀습니다

 

작년에 너무 늦게 사서 몇번 못입고  드라이를 맡겼습니다

 

두둥

 

그런데 제옷이 아니였어요

 

왠  재활용 수거함에서 주워온 옷이 있었습니다

 

전  너무 너무 화가나서 세탁소를 쫓아갔습니다

 

그리고  전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줌마 옷이 이상해요 ,,, 보폴이 너무 심하자나요..

 

저 동네라서 싸우기 싫어서 조용히 조근조근 이야기 했습니다,,,,

 

그때

 

뒤에서 조용히 듣고 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끼어 들더니 다짜고짜

 

"지랄하지말고 꺼져"  말귀를 못알아들어?!" 가라고"  하시는 거에요./...

 

전화가나서 아저씨 끼어들지마세요

 

지금 아주머니랑 이야기 하고 있자나요,,,

 

왜욕을 하세요 라고 하고  말싸움이 시작됐어요

 

그리고 결국엔  아주머니가 다시 드라이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드라이한옷을 받는순간 .......

 

옷은 걸래 짝 이되어서 돌아 왔습니다

 

코트는 찢어지고 ,,,,,,,,,,

 

보폴은 그대로,,,,,,,,,,,

 

너무 심각하게 눌러서 그런지  모가 다빠지고  속에 천이 다끊어져서

 

하얗게 다일어나있는거에요...

 

정말 전 한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단추 하나가 너덜너덜 거렸는데,,,

 

글쎄 단추는............

 

 엉뚱한 이상한 실로 단추를 달아온거에요......

 

그래서 전 화가나서

 

왜  옷을 찢었냐고 물었더니

 

다짜고짜 욕을 하면서  미친x야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스탬플러로 머리를   내리 찍을려고 하는거에요

 

그순간 아저씨가 왔습니다

 

아저씨가 저에게

 

"재수없다  꺼져라 신발x아 "

 

막말을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때릴려고 하는거에요,,,,,,,,ㅠㅠ

 

자기네는 잘못 없다고 옷이 요즘 다 좋고 나쁘고 비싸고 안비싸고 다 중국에서

 

만들어와서 안좋은거라고 .......

 

 

 

어떻게 프랜차이즈 세탁소에서 고객 응대를 이렇게 할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크린에이드 본사에도 연락했는데....

 

자기들은 어떻게 할수 없다고  세탁한 공장에다가 연락을 하라는거에요 ...

 

 

 

전 아무대서도 이렇게 망가진 옷을 보상 받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과도 하지않고 책임을 미루기만 하고 있습니다,,,ㅠㅠ

 

 

 

 

 

어떻게 해 야 할까요 ,,,정말 슬픕니다 ,,, 톡커 님 들 도와주세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