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달가량 사귀었습니다. 뭐 좋은데서 만난것도 아니고,, 클럽갔다가 알게되서 사귀게된 케이스에요. 클럽.. 이라서 처음엔 망설였는데 사람이 좋아서 만났습니다. 그사람과 함께한 모든것들.. 거의 처음해본게 많았어요. 남자랑 손잡고 막 거리 활보한것도, 당당하게 나 남자친구 생겼어 이러고 한것도, 친한사람과 자리 만들어서 같이 술먹은 것도, 커플로 맞춰나가는것도, 내가 그리 마음을 준것도요. 제가 좀 꼿꼿한 면이 있어서 아 이사람이구나 싶으면 계속가는타입이긴한데,, 그사람이 바로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서로 미래를 약속하고 생각하고 얘기하고 .. 남자쪽집에서도 알고,,저희집 부모님도 아시고.. 그런데.. 바로 어제까지만해도 나도 너 좋아해 이러던 사람이 갑자기 생각을 정리하겠답니다. 그러더니 헤어지자네요. 물론 이해를 못한것도 아니에요. 그사람과 저 학력차이가 많이 나요. 또, 그사람 지금 자기 사는것도 벅차고.. 근데 다 알고 서로 얘기하면서 이해했던 부분이었는데.. 또, 저를 선택해서 끝까지 갈 자신이 없대요.. 게다가 마음이 떠난것 같다네요. 하하.. 잡았습니다. 놓치지 싫어서 정말 눈이 퉁퉁부을정도로 울어가면서 잡았어요.. 근데 안된다 하더군요.. 그러다 봐버렸어요.. 그사람의 핸드폰을 .. 뭔가 새로운 사람이 생긴거 같더라구요.. 저와 항상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새로운 사람은 먼가 비타민 같았겠죠.. 근데 이게 먼가.. 제가 받아들일수 있는 시간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제가 낌새를 알아차릴 .. 그런게 하나도없었거든요.. 너무나 당혹스럽고.. 뭘까요... 대체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그사람이 생각하고 있는게 뭐인지.. 도무지 이해도 안되고... 그냥 변심인걸까요?? 하아.. 끝까지 핸드폰만 보고있는제가 한심하네요...
헤어진다음날..저는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모르겠네요
한 3달가량 사귀었습니다.
뭐 좋은데서 만난것도 아니고,, 클럽갔다가 알게되서 사귀게된 케이스에요.
클럽.. 이라서 처음엔 망설였는데 사람이 좋아서 만났습니다.
그사람과 함께한 모든것들.. 거의 처음해본게 많았어요.
남자랑 손잡고 막 거리 활보한것도, 당당하게 나 남자친구 생겼어 이러고 한것도, 친한사람과 자리 만들어서 같이 술먹은 것도, 커플로 맞춰나가는것도, 내가 그리 마음을 준것도요.
제가 좀 꼿꼿한 면이 있어서 아 이사람이구나 싶으면 계속가는타입이긴한데,,
그사람이 바로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서로 미래를 약속하고 생각하고 얘기하고 ..
남자쪽집에서도 알고,,저희집 부모님도 아시고..
그런데.. 바로 어제까지만해도 나도 너 좋아해 이러던 사람이 갑자기 생각을 정리하겠답니다.
그러더니 헤어지자네요.
물론 이해를 못한것도 아니에요. 그사람과 저 학력차이가 많이 나요. 또, 그사람 지금 자기 사는것도 벅차고.. 근데 다 알고 서로 얘기하면서 이해했던 부분이었는데..
또, 저를 선택해서 끝까지 갈 자신이 없대요.. 게다가 마음이 떠난것 같다네요.
하하.. 잡았습니다. 놓치지 싫어서 정말 눈이 퉁퉁부을정도로 울어가면서 잡았어요..
근데 안된다 하더군요..
그러다 봐버렸어요.. 그사람의 핸드폰을 .. 뭔가 새로운 사람이 생긴거 같더라구요..
저와 항상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새로운 사람은 먼가 비타민 같았겠죠..
근데 이게 먼가.. 제가 받아들일수 있는 시간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제가 낌새를 알아차릴 .. 그런게 하나도없었거든요..
너무나 당혹스럽고..
뭘까요... 대체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그사람이 생각하고 있는게 뭐인지.. 도무지 이해도 안되고...
그냥 변심인걸까요??
하아..
끝까지 핸드폰만 보고있는제가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