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한 평범한 휴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리에 장애가 있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미숙아로 태어나 몸이 불편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의 도움을 받고 무사히 졸업했습니다. 대학을 타지로 가서 너무 힘들어서 휴학을 했습니다 이제 나이 내년이면 스물 두살입니다..ㅎㅎ 저도 이제 연애라는걸 해보고싶습니다. 휠체어도 안타고 손도멀쩡하고 정신도 멀쩡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내가 아픈걸 이해해주는 여자입니다. 오빠동생하는사이구요. 근데 제가 아파서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이 평범한 연애는못합니다. 손잡고 걷는거 이런평범한것도 못하구요 비오면 우산도 같이 못씁니다. 신발끈 풀리면 못묶어주고요.. 제가 못낫는건 아니지만.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여자를 놓치면 안될꺼같습니다. 제가 모자란건지모르지만 이여자가 다른사람한테 핀잔듣고 이런 아픈사람하고 왜사귀냐 너만 힘들다. 이런소리들을까봐 선뜻 고백을 못할꺼같습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장애인은 도움만 받아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한 평범한 휴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리에 장애가 있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미숙아로 태어나
몸이 불편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의 도움을 받고 무사히 졸업했습니다.
대학을 타지로 가서 너무 힘들어서 휴학을 했습니다
이제 나이 내년이면 스물 두살입니다..ㅎㅎ 저도 이제 연애라는걸 해보고싶습니다.
휠체어도 안타고 손도멀쩡하고 정신도 멀쩡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내가 아픈걸 이해해주는 여자입니다.
오빠동생하는사이구요. 근데 제가 아파서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이 평범한 연애는못합니다.
손잡고 걷는거 이런평범한것도 못하구요 비오면 우산도 같이 못씁니다. 신발끈 풀리면 못묶어주고요..
제가 못낫는건 아니지만.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여자를 놓치면 안될꺼같습니다.
제가 모자란건지모르지만 이여자가 다른사람한테 핀잔듣고 이런 아픈사람하고 왜사귀냐
너만 힘들다. 이런소리들을까봐 선뜻 고백을 못할꺼같습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