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판을 지켜만 보던 20대 초반 판녀 입니다 매번 읽기만 하다 처음 써보는 판, 너무 마음이 심란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버지를 일찍이 여의시고 여자 혼자서 저의 사남매를 키우시는 저희 엄마는 직업이 목욕관리사(속칭 때밀는 아줌마) 입니다. 평소 가훈이 진실하게 살자 이듯 저희 엄마는 가난해도 떳떳하자, 목에 칼이 들어 가도 거짓말 하자 늘 정직하게 사는 것을 가장 중요 하게 생각 하는데 이번에 엄마가 일하고 있는 일터에서 도난 사고가 발생 한 것입니다......제발 끝까지 읽어 주세요..ㅜㅜ 보통 사우나 가면 발목이나 손목에 차는 열쇠줄 많이 보셧을꺼예요 락커 열쇠키. 여느 때와 같이 50대 중반 아주 머니가 때를 밀러 오셨고 보통 때를 밀러 오면 목걸이 같은 경우에는 때를 밀때 걸리적 거릴수 있으므로 손님들의 락커 키와 함께 목욕 관리사 의 샴푸 통이나 비누 통 옆에 놓고 일을 합니다.물론 손님 들도 그 장소를 알고 어디에 놓는 다는 걸 손님에게 확인시키고 때를 다 밀면 관리 사들이 손님한테 키와 귀중품을 건네주는데 8년째 같은 목욕탕에 일하면서 단한 번도 도난 사고가 발생 한적 없어 그날 조금 방심하셨는지 때를 다 밀고 같이 일하는 언니 들이 밥먹자고 부르니 저희 엄마가 깜박잊고 열쇠를 손님한테 건내 주지 못한 것 입니다. 엄마에게 락커 키를 달라고 하지 않고 손님이 직접 바로 락커열쇠를 가져 갔고 그 뒤에 손님이 엄마께 락커에서 돈을 꺼내어 때밀은 값을 줬기 때문에,엄마는 락커열쇠와 함께 놓은 목걸이는 고객이 찾아 갔겠거니 하고 이 일을 까맣게 잊고있었죠.. 그 손님이 때밀고 3 일 후 갑작스럽게 찾아 와서는 그때 때를 밀었었는데 여기서 목걸이를 돌려 주지 않았다, 목욕 관리사가 목걸이를 훔 쳤고, 여기서 없어 졌으니 보상을 하라며 그 사람많은 곳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경찰을 부르겠다고 한바탕 소란을 피우고 갔다고해요 8년동안 다니면서 한번도 도난 사고가 없었고 보통 목욕관리 사들이 손님한테 귀중품을 챙겨 줘도 손님이 바로 차지 않아 사우나 탕안에서 흘리고 가는 걸 몇번 주어 준적은 있어도 단골 손님이 생명이라 한번도 남의 물건을 탐한적도 없고, 오히려 손님들이 1시간 30분씩 때밀고 때값안주고 도망 가는 경우에 사우나 입구의 cctv에 얼굴이 찍혀도 한번도 항의 할 수 없었어요. 한바탕 소란을 피우고 나서 또 하루는 잠잠 하나 싶었더니 이튼날 찾아와 본인이 예전에 차고 다녔던 목걸이와 비슷한 목걸이를 구매했고 목걸이가 58만원 짜리이니 이 금액을 배상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년에 단하루도 쉬는 날 없이 4380 시간을 한달에 365시간, 하루에 열두시간 이상 씩 일하시는 저희 엄마는 한달에 고작 200만원 넘짓 버십니다. 58만원을 벌려면 꼬박 10일을 쉬지 않고 일하셔야 벌수 있는 돈을 이렇게 배상해 주기에 사실 저희 엄마 잘못 만은 아닌 것 같아서요.. 목걸이가 없어 졌다면 그날 당일에 열쇠키를 본인이 확인했을때 와서 바로 말씀을 하셨어야 하고, 그리고 원래는 락커키를 본인이 직접 가져 가지 않고 엄마에게 달라고 했어야 하는 부분인데 스스로 가져 간 부분도 그렇고 물론 엄마가 까먹고 밥을 먹으러 가버려고 손님 한테 직접 드리지 못한 부분은 잘못 했으나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손님이 밖에서 잃어 버리고 와서 우리한테 행패 부리는 것으로 보이기도 해서요.. 사실 3일이나 지나서 온것도 웃기 잖아요.. 처음에는 엄마도 쌍방 과실이 있으니 반 만 부담 하겠다고 했더니 아예일을 못하게 경찰에 고소를 하겠다 이 목욕탕을 신고 하겠다 난리를 피워 현재는 엄마가 전부 배상하는 것으로 마음이 기운 상태 입니다 .. 그래도 8년 동안 일했던 일터를 58만원때문에 그만 둘 수는 없잖아요.. 저는 엄마께 손님이 고소를 하던 말던 막장 까지 가보라고 하고 싶은 마음인데.. 정말 도와 주셨으면 좋겠어요ㅜㅜㅜ 마음이 급해 너무 글의 순서 없이 작성하여 죄송합니다. 이렇게 까지 글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51
###우리엄만 목걸이를 훔치지않았어요!
매번 읽기만 하다 처음 써보는 판, 너무 마음이 심란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버지를 일찍이 여의시고 여자 혼자서 저의 사남매를 키우시는 저희 엄마는
직업이 목욕관리사(속칭 때밀는 아줌마) 입니다.
평소 가훈이 진실하게 살자 이듯 저희 엄마는 가난해도 떳떳하자, 목에 칼이 들어 가도 거짓말 하자
늘 정직하게 사는 것을 가장 중요 하게 생각 하는데 이번에 엄마가 일하고 있는 일터에서
도난 사고가 발생 한 것입니다......제발 끝까지 읽어 주세요..ㅜㅜ
보통 사우나 가면 발목이나 손목에 차는 열쇠줄 많이 보셧을꺼예요 락커 열쇠키.
여느 때와 같이 50대 중반 아주 머니가 때를 밀러 오셨고 보통 때를 밀러 오면 목걸이 같은 경우에는
때를 밀때 걸리적 거릴수 있으므로 손님들의 락커 키와 함께 목욕 관리사 의 샴푸 통이나 비누 통 옆에 놓고 일을 합니다.물론 손님 들도 그 장소를 알고 어디에 놓는 다는 걸 손님에게 확인시키고 때를 다 밀면 관리 사들이 손님한테 키와 귀중품을 건네주는데
8년째 같은 목욕탕에 일하면서 단한 번도 도난 사고가 발생 한적 없어 그날 조금 방심하셨는지
때를 다 밀고 같이 일하는 언니 들이 밥먹자고 부르니 저희 엄마가 깜박잊고 열쇠를 손님한테
건내 주지 못한 것 입니다. 엄마에게 락커 키를 달라고 하지 않고
손님이 직접 바로 락커열쇠를 가져 갔고
그 뒤에 손님이 엄마께 락커에서 돈을 꺼내어 때밀은 값을 줬기 때문에,엄마는 락커열쇠와 함께 놓은 목걸이는 고객이 찾아 갔겠거니 하고 이 일을 까맣게 잊고있었죠..
그 손님이 때밀고 3 일 후 갑작스럽게 찾아 와서는 그때 때를 밀었었는데 여기서 목걸이를 돌려 주지 않았다, 목욕 관리사가 목걸이를 훔 쳤고, 여기서 없어 졌으니 보상을 하라며 그 사람많은 곳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경찰을 부르겠다고 한바탕 소란을 피우고 갔다고해요
8년동안 다니면서 한번도 도난 사고가 없었고 보통 목욕관리 사들이 손님한테 귀중품을 챙겨 줘도 손님이 바로 차지 않아 사우나 탕안에서 흘리고 가는 걸 몇번 주어 준적은 있어도
단골 손님이 생명이라 한번도 남의 물건을 탐한적도 없고, 오히려 손님들이 1시간 30분씩 때밀고
때값안주고 도망 가는 경우에 사우나 입구의 cctv에 얼굴이 찍혀도 한번도 항의 할 수 없었어요.
한바탕 소란을 피우고 나서 또 하루는 잠잠 하나 싶었더니 이튼날 찾아와 본인이 예전에 차고 다녔던 목걸이와 비슷한 목걸이를 구매했고
목걸이가 58만원 짜리이니 이 금액을 배상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년에 단하루도 쉬는 날 없이 4380 시간을 한달에 365시간, 하루에 열두시간 이상 씩 일하시는 저희 엄마는 한달에 고작 200만원 넘짓 버십니다.
58만원을 벌려면 꼬박 10일을 쉬지 않고 일하셔야 벌수 있는 돈을
이렇게 배상해 주기에 사실 저희 엄마 잘못 만은 아닌 것 같아서요..
목걸이가 없어 졌다면 그날 당일에 열쇠키를 본인이 확인했을때 와서 바로 말씀을 하셨어야 하고,
그리고 원래는 락커키를 본인이 직접 가져 가지 않고 엄마에게 달라고 했어야 하는 부분인데 스스로 가져 간 부분도 그렇고 물론 엄마가 까먹고 밥을 먹으러 가버려고 손님 한테
직접 드리지 못한 부분은 잘못 했으나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손님이 밖에서 잃어 버리고 와서
우리한테 행패 부리는 것으로 보이기도 해서요.. 사실 3일이나 지나서 온것도 웃기 잖아요..
처음에는 엄마도 쌍방 과실이 있으니 반 만 부담 하겠다고 했더니 아예일을 못하게 경찰에 고소를 하겠다 이 목욕탕을 신고 하겠다 난리를 피워
현재는 엄마가 전부 배상하는 것으로 마음이 기운 상태 입니다 ..
그래도 8년 동안 일했던 일터를 58만원때문에 그만 둘 수는 없잖아요..
저는 엄마께 손님이 고소를 하던 말던 막장 까지 가보라고 하고 싶은 마음인데..
정말 도와 주셨으면 좋겠어요ㅜㅜㅜ 마음이 급해 너무 글의 순서 없이 작성하여 죄송합니다.
이렇게 까지 글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