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야

이제이십세2013.11.30
조회108

너한테 처음 연락한날짜도 기억해 그떄정말 얼마나 떨리고 설레였던지 안녕?..이라는 두글자 문자메세지를 보내는데 얼마나 많은생각을했는지..너가 나를몰랐을떄 호기심가지던 그 칼답은 나에게 반가움으로 다가왔지만 나를베고 떠나가는구나..너를 좋아한지 1년 하고도 3개월이다되가

내가 알듯모를듯 하지만 다알고있어 너가날 싫어한다는걸 그래서 잊어보려고도 엄청노력헀어

다른 여자한테도 연락해보고 만나서 놀기도하고..그 다른여자랑 사귈뻔했어 그런데 딱 너가걸리더라 생각해봣어 만약 다른여자랑 사귀면 내가 정말로 진심으로 사랑할수있을까? 답은 아니오 였어.

정말 다른여자한테 정말로 미안했어..잊어볼려고 잘해줫는데 다시생각나서 못해준다는게..

그만큼 널 좋아해 아직도..그런데 넌 아직도 날 싫어하는구나 슬프다..

주변에서는 너 소문이 안좋아 친구들이 너 소문안좋다고할떄마다 아니라고 쫌 특별한아이긴하지만 나한테만 특별한아이라고 했던거같아 그럴떄마다 친구들한테 장난식으로 맞았지

좋아해..좋아해..좋아해..왜이럴까 더이상 집착하면 스토커같고 더이상 연락을안하자니 내가너무 힘들고..잊어볼려고 다른걸해보려고해도 커플들보면 너가생각나 너랑 사귀였으면 훨씬 수백배로 행복하게 할수있을텐데..라고 정말로 좋아해 하지만 이제 정말로 잊어볼려고해 그래서말인데 너 나중에 정말로 후회하게될꺼야 후회하게되면 연락해 똑같이 복수해줄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