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중반입니다..제남친도 동갑이구요! 좀길지만 끝까지봐주시고 답변즘해주세요.. 제남친은 좀 우유부단한감이 있습니다...단둘이 있을땐..진짜 벽하고 있는느낌~ 이랄까요?하지만 여럿이 있을땐 혼자 신나하는...항상...저랑 둘이 있으면.. 제칭구들 불르라고 은근히 얘길꺼냅니다...돈벌이도 안되그.. 집안이 좋은것드 아니그..부모들은 다 신불자에...부모님은배움이 부족하여.. 무대뽀 기질또한있으며.. 제남친은..벌어들이는것보단... 누구한테 돈을빌리든...빌린돈 재대로 갚지도 못하고...무조건 대출을해서 돌려치기를하든.. 너무 대책없이 구는 철없는남자라고 할까요? 2년정도 교재해왓고...1년좀 넘었을때...남친이 바람을 핀걸 한번 넘어가 주었어요...한번믿음이 깨져서일까요?? 그담부턴 내색은안하지만 전...경계를하게 되엇어요! 버디며..네이트며..가끔은 남친모르게.. 핸폰도 보게되엇그요... 몇일전 일이예요...제칭구가 이사를 하게되어서 도와줄겸.. 저는칭구집에 가게되엇어요...하룻밤을자고 그담날 새벽에 남친에게 가게되엇어요..문득..말을안하그 갑자기 가게되엇어요.. 다행히 겜방에서 게임을하고 있더군요.. 근데 평소에 잘~안입는...정장풍에 제칭구가 저희1주년때 선물해준 향수가 있는데.. 진짜~한~두번 뿌릴까 말까하는거였는데..향수까지 뿌리고 .. 게임을하고 있더군요...좀 미심쩍긴했지만...걍 그러려니하고~넘어갔어요!! 근데 남친과 남친집에 가게되었는데..남친이 씻는중에...전컴터를 켯는데~ 버디창이 뜨더라구요!! 분명 컴터 초기화를 하면서 버디를 삭제했엇거든요, 글서 혹시!!하는맘에 남친의버디를 들어가게되었는데... 통합메세지를 보니..여자들과의 대화창과 쪽지가 있더라구요.. 것드 친추되있는 여자들도 아니구...;;; 글서 읽어보았더니..몇살이냐구..어디있냐구 짐겜방이냐구!! 친구랑 같이 있냐구..! 만날까?? 이렇게 글이 써져있더라구요.. 그걸본순간....헉!!! 나몰래 이렇게 여자들 만나그 다니나??하는생각과함께.. 여러생각이 교차하더라구요....제남친이 써든을 하거든요...요즘은 여자들도 써든을 잘하자나요? 써든할때는 저와있을때 느끼지못햇던..그렇게 해맑을수가 없어요! 누군 그렇게 해서 남자들 못만나는것드 아니그.. 저또한 예전엔 남친구들이 많았지만...제남친이 싫어 하는걸 알길에... 그친구들과도 다 연락끈고...네트에 쓰잘때기 없는 친추는 다 삭제까지하며... 뒤에서 남친을 배려하였는데....어떻게 보면 사사로운일일수 있지만... 너무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남친은 생각했겟죠~제가 친구집에 갔을때.. 주말이였으니...일욜까진 안오리라 하며....그리곤 제가 물었어요!! 만나자며~어디냐구묻그...어케 그럴수 있냐고...것드 내가 칭구집에 갈때 딱!마쳐서!! 제남친 저테 되려 묻더군요...그래서!!내가 만났어??ㅡㅡ <걍.....미안해...심심해서 그냥 해본말이였어...이말한마디면될것을!!되려 큰소리칩니다;;> 그건 저드 모르죠...전 그날 새벽에 왔그...제남친이 쳇을한시간은..오후4시정도 였으니까요! 만나자 했음 만났을꺼아니냐며..너무 화가나서..전 걍 남친집에서 나와버렸어요! 집까지걸어가겠다그...저희집이 남친집에서 거리는좀되거든요..그땐.. 아무생각없이 걍 벗어나그 싶더라구요...나중에 저나와문자가 막~오더라구요... 넘화가 나서 받기조차 싫더군요...저나를 안받으니..문자가 왔어요..자기가 잘못햇으니까.. 저나좀 하라고...걍 암생각없이...집에도 오지안그 하염없이 걸어다녔어요!! 돈드 아무것도 안가지고 몸만 나간터라...돈드 없었지만요.. 나중에 상황설명을해주겠다하여..변명이든 진짜든 들어보려그...저나를햇죠! 제남친 말하는즉...쳇에서 일할아가씨를 찾고있었데요...아시는분 소개해주려그.. 내참..이게 말입니까?막걸리입니까?ㅡㅡ 쳇창을 제가 다보았는데...제남친은 쪽지만.. 저장이 되는지 알았나봐요!! 보도얘기는 꺼내지도 안았거니와 만나자 한건드.. 제남친이 먼저 얘길 꺼냈더라구요...전 남자는...딱3번까진 봐주거든요...이번이 딱3번째입니다.. 이번에도 걍 모르는척 넘어갈지..첨엔 바람핀것과...능력없이 데트비용도 다제가 내그.. 남친이 짐 상황이 안좋은걸알기에...데트비용제가 다쓰는것드..아깝다 생각안하그.. 저또한 금전적으로 힘들어드...남친이 새벽에 모가 먹고싶다하면..싫은소리 안하그~ 다해줬음니다...저따난...나름...참고 인내하고..봐주고 했는데...이남자... 짐..자기 주제드 모르고 이런식으로 자기가 아직죽지안았다는걸~느끼고싶었던걸까요? 그케 해서...여자들을 만나고 싶을까요? 저테 한마디 더하더라구요.. 니가보기엔..내가 그렇게 여자들만나서 짐쓸돈이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남자들 만나는 여자들은 어케든 술이나 한잔얻어먹을까해서..만남을 갖는건데...짐 자기가.. 그렇게 술사줄 돈이 있냐고..!! 그건또 모르죠...저와데이트 할땐 항상 돈없다그 찡찡대면서도.. 알고보면 수중에 몇만원씩은 있거든요.. 너무 답답합니다...계속 쳇창에... "만나자...."라고 쓴글이 머릿속에서 없어지질안네요... 어제 새벽에 잠깐통화하그.. 제가 잠시 내가 생각할시간좀 달라그...그동안 연락말라그..내가 연락한다그했어요... 지금은 문자 저나 한통도 짐 남친테 안하고 있어요...남친과 거의 매일붙어다니다 시피하고.. 하루에 저나통화도 무지마니 하고,문자는 수십통씩 주고받고 했었거든요... 너무 같이 있다보니 제칭구들은 만날시간조차 안주구요...행여나 칭구좀 만난다하면.. 무슨할말이 그케드 만은지...;;;걍 잔소리듣기싫어서 아예 칭구들 안만납니다.. 이남자 어찌해야할까요?? 버디쳇드 그렇게 하는데...겜하면서도 저런만남을 주선하진안을까요? 이젠 아예 믿음 이 주저 앉아 버린거 같아요....ㅠ.ㅠ 신뢰감이 없어져써요... 이남자가 싫은건 아니면서......차라리 미울정도로 보기싫을정도로 싫어하면... 오히려 맘은 편하련만...사람맘이 그리 쉽지만은 안네요....잠시 시간을 갖그... 생각해보려 합니다...감정에 치우치지안고...이게 정말사랑인건지..정땜에 서로 이끌려가는건지..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너무 답답해서 주절주절 하소연하그 갑니다... 충고든 조언이든 많은도움 좀 주세요 ...장난은 절대!!!! 사절이구요...
이런남자어케해야하나요?
전 20대중반입니다..제남친도 동갑이구요!
좀길지만 끝까지봐주시고 답변즘해주세요..
제남친은 좀 우유부단한감이 있습니다...단둘이 있을땐..진짜 벽하고 있는느낌~
이랄까요?하지만 여럿이 있을땐 혼자 신나하는...항상...저랑 둘이 있으면..
제칭구들 불르라고 은근히 얘길꺼냅니다...돈벌이도 안되그..
집안이 좋은것드 아니그..부모들은 다 신불자에...부모님은배움이 부족하여..
무대뽀 기질또한있으며.. 제남친은..벌어들이는것보단...
누구한테 돈을빌리든...빌린돈 재대로 갚지도 못하고...무조건 대출을해서 돌려치기를하든..
너무 대책없이 구는 철없는남자라고 할까요?
2년정도 교재해왓고...1년좀 넘었을때...남친이 바람을 핀걸
한번 넘어가 주었어요...한번믿음이 깨져서일까요??
그담부턴 내색은안하지만 전...경계를하게 되엇어요!
버디며..네이트며..가끔은 남친모르게..
핸폰도 보게되엇그요...
몇일전 일이예요...제칭구가 이사를 하게되어서 도와줄겸..
저는칭구집에 가게되엇어요...하룻밤을자고 그담날 새벽에 남친에게
가게되엇어요..문득..말을안하그 갑자기 가게되엇어요..
다행히 겜방에서 게임을하고 있더군요..
근데 평소에 잘~안입는...정장풍에 제칭구가 저희1주년때 선물해준 향수가 있는데..
진짜~한~두번 뿌릴까 말까하는거였는데..향수까지 뿌리고 ..
게임을하고 있더군요...좀 미심쩍긴했지만...걍 그러려니하고~넘어갔어요!!
근데 남친과 남친집에 가게되었는데..남친이 씻는중에...전컴터를 켯는데~
버디창이 뜨더라구요!! 분명 컴터 초기화를 하면서 버디를 삭제했엇거든요,
글서 혹시!!하는맘에 남친의버디를 들어가게되었는데...
통합메세지를 보니..여자들과의 대화창과 쪽지가 있더라구요..
것드 친추되있는 여자들도 아니구...;;;
글서 읽어보았더니..몇살이냐구..어디있냐구 짐겜방이냐구!!
친구랑 같이 있냐구..! 만날까?? 이렇게 글이 써져있더라구요..
그걸본순간....헉!!! 나몰래 이렇게 여자들 만나그 다니나??하는생각과함께..
여러생각이 교차하더라구요....제남친이 써든을 하거든요...요즘은 여자들도 써든을 잘하자나요?
써든할때는 저와있을때 느끼지못햇던..그렇게 해맑을수가 없어요!
누군 그렇게 해서 남자들 못만나는것드 아니그..
저또한 예전엔 남친구들이 많았지만...제남친이 싫어 하는걸 알길에...
그친구들과도 다 연락끈고...네트에 쓰잘때기 없는 친추는 다 삭제까지하며...
뒤에서 남친을 배려하였는데....어떻게 보면 사사로운일일수 있지만...
너무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남친은 생각했겟죠~제가 친구집에 갔을때..
주말이였으니...일욜까진 안오리라 하며....그리곤 제가 물었어요!!
만나자며~어디냐구묻그...어케 그럴수 있냐고...것드 내가 칭구집에 갈때 딱!마쳐서!!
제남친 저테 되려 묻더군요...그래서!!내가 만났어??ㅡㅡ
<걍.....미안해...심심해서 그냥 해본말이였어...이말한마디면될것을!!되려 큰소리칩니다;;>
그건 저드 모르죠...전 그날 새벽에 왔그...제남친이 쳇을한시간은..오후4시정도 였으니까요!
만나자 했음 만났을꺼아니냐며..너무 화가나서..전 걍 남친집에서 나와버렸어요!
집까지걸어가겠다그...저희집이 남친집에서 거리는좀되거든요..그땐..
아무생각없이 걍 벗어나그 싶더라구요...나중에 저나와문자가 막~오더라구요...
넘화가 나서 받기조차 싫더군요...저나를 안받으니..문자가 왔어요..자기가 잘못햇으니까..
저나좀 하라고...걍 암생각없이...집에도 오지안그 하염없이 걸어다녔어요!!
돈드 아무것도 안가지고 몸만 나간터라...돈드 없었지만요..
나중에 상황설명을해주겠다하여..변명이든 진짜든 들어보려그...저나를햇죠!
제남친 말하는즉...쳇에서 일할아가씨를 찾고있었데요...아시는분 소개해주려그..
내참..이게 말입니까?막걸리입니까?ㅡㅡ 쳇창을 제가 다보았는데...제남친은 쪽지만..
저장이 되는지 알았나봐요!! 보도얘기는 꺼내지도 안았거니와 만나자 한건드..
제남친이 먼저 얘길 꺼냈더라구요...전 남자는...딱3번까진 봐주거든요...이번이 딱3번째입니다..
이번에도 걍 모르는척 넘어갈지..첨엔 바람핀것과...능력없이 데트비용도 다제가 내그..
남친이 짐 상황이 안좋은걸알기에...데트비용제가 다쓰는것드..아깝다 생각안하그..
저또한 금전적으로 힘들어드...남친이 새벽에 모가 먹고싶다하면..싫은소리 안하그~
다해줬음니다...저따난...나름...참고 인내하고..봐주고 했는데...이남자...
짐..자기 주제드 모르고 이런식으로 자기가 아직죽지안았다는걸~느끼고싶었던걸까요?
그케 해서...여자들을 만나고 싶을까요? 저테 한마디 더하더라구요..
니가보기엔..내가 그렇게 여자들만나서 짐쓸돈이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남자들
만나는 여자들은 어케든 술이나 한잔얻어먹을까해서..만남을 갖는건데...짐 자기가..
그렇게 술사줄 돈이 있냐고..!! 그건또 모르죠...저와데이트 할땐 항상 돈없다그 찡찡대면서도..
알고보면 수중에 몇만원씩은 있거든요.. 너무 답답합니다...계속 쳇창에...
"만나자...."라고 쓴글이 머릿속에서 없어지질안네요... 어제 새벽에 잠깐통화하그..
제가 잠시 내가 생각할시간좀 달라그...그동안 연락말라그..내가 연락한다그했어요...
지금은 문자 저나 한통도 짐 남친테 안하고 있어요...남친과 거의 매일붙어다니다 시피하고..
하루에 저나통화도 무지마니 하고,문자는 수십통씩 주고받고 했었거든요...
너무 같이 있다보니 제칭구들은 만날시간조차 안주구요...행여나 칭구좀 만난다하면..
무슨할말이 그케드 만은지...;;;걍 잔소리듣기싫어서 아예 칭구들 안만납니다..
이남자 어찌해야할까요?? 버디쳇드 그렇게 하는데...겜하면서도 저런만남을 주선하진안을까요?
이젠 아예 믿음 이 주저 앉아 버린거 같아요....ㅠ.ㅠ 신뢰감이 없어져써요...
이남자가 싫은건 아니면서......차라리 미울정도로 보기싫을정도로 싫어하면...
오히려 맘은 편하련만...사람맘이 그리 쉽지만은 안네요....잠시 시간을 갖그...
생각해보려 합니다...감정에 치우치지안고...이게 정말사랑인건지..정땜에 서로 이끌려가는건지..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너무 답답해서 주절주절 하소연하그 갑니다...
충고든 조언이든 많은도움 좀 주세요 ...장난은 절대!!!! 사절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