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셋이서 렌트카 제주도 여행 ♬ 두번째

잉여알바2013.11.30
조회13,973

 

 

안녕하세요. 두번째 제주도 렌트카 여행기 쓰러온 24女 입니당ㅋㅋㅋㅋㅋ

저번은 사진이 너무 부족해서 이번엔 사진을 꽉꽉너어봄.. 일부러 사진은 조금만..ㅜㅜ

 

 

 

원래 이 날 중문-아래쪽으로 돌려고 했으나 11시에 렌트카를 빌리고 나니까 어중간한 시간..

그리고 동선에 따라 움직이는게 좋다는 숙소스탭의 말에 따라...

성산일출봉-우도-김녕 이런곳으로 가려고 했으나..................... 풍랑주의보! 두둥.

배가 안뜬다는..ㅜ.ㅜ

 

 

우도를 오늘도 못가고 내일도 못갈수 있다는...... 그런 소식을.....

 

그래서 우리는 스탭에게 마구 물음ㅋㅋ

그럼 추천할만한 곳좀 가르쳐주세염ㅇㅇ

최대한 따르겠음ㅋㅋ

 

이러면서 우리는 새로운 일정을 짜기 시작..

 

숙소가 종달리시면..

1. 에코랜드-산굼부리-용눈이 오름 이쪽도 괜찮으세요..

 

-그럼 김녕해변을 못가여??

그럼.... 에코랜드 이쪽 가지마시고 김녕보다는 월정리로..가세여..ㅋㅋ

-둘다는 못가요?ㅋㅋㅋㅋㅋ

 

막 이렇게 물어보면 우리는 일정짜기 시작함.

 

결국엔 에코랜드-산굼부리- 월정리-숙소 ㅋㅋㅋㅋㅋ

이렇게 정하게 됨.

 

출발은 렌트하고 나니 11시 반쯤..

 

 

네비가 가르쳐주는대로 움직임.ㅋㅋ

 

 

에코랜드는.. 기차를 타며 이동하는데 아기자기함.

가족단위가 많고 가끔 단체구성..

여기저기 카페도 있고 쉴수 있는 곳도 있고..마지막 로즈정원인가 거기는 장미가 다 졌는지 거름냄새가 ㅠㅠ

 

 

그리고 10분정도 차로 달려서 산굼부리 도착.

 

 

 

받은사진하고 찍은사진하고 섞였는데... 억새가 너무 이쁨ㅋㅋ

그리고 입장료 내고 올라가는데 혼자오신 산굼언니하고 만남

같이 사진찍고 올라갔다가 내려옴ㅋㅋ

들고간 플라로이드 사진 찍어서 선물하면서 훈훈하게 놀았음.

내 친구들이지만 무서움.. 다른사람들하고 동화가 너무 잘됨..ㅎㅎ 

 

 

갔다오니까 4시쯤?

점심을 못먹었더니 배가고픔....

아침은 숙소조식으로.....ㅠㅠ

잘먹자고 했던 우리의 다짐은 어디로..!

 

월정리 근처에 있다는 은근맛집?? 으로 이동ㅋㅋㅋ

칼국수하고 떡볶이하고 3인분 시켜서 먹는데 배터지겠음.ㅜ.ㅜ

 

 

밥먹고 나니 5시가 넘은듯.

비도 조금 내리고... 파도가 엄청쎔!

그래서 우도 가는배가 안뜨는가봄..ㅜㅜ

어둑어둑하지만 구경하고 우리는 숙소로 감.

 

 

그리고 온 숙소에서 멋진 인연들을 만남...짱

 

 

 

 

원래 숙소에서 보름달 투어를 간다고 했는데 날씨가 좋지않아 취소가 됨 ㅜㅜ

잉 ㅠㅠ

그래서 우리는 7시 좀 전에 도착해서 씻고 쉬고 있었음

그리고 우리방에 언니가 한분 오셨길래 내일 일정이 어케 되시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우도가신다고 함

 

 

그래서 우리는..... 내일 우도배 안뜰수도 있데여 ㅋ

라고 함 멘붕 오심ㅋㅋ

 

 

그리고 또 한 분 들어오심.

내일 뭐하실거에요?

-내일 우도가려고요..

ㅋㅋㅋㅋ...내일 우도 배 안뜰수도 있데여 ㅋ

2차멘붕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는 우리방의 모두를 버렸음...ㅠㅠㅠ슬픔   

 

 

 

8시쯤되니까 게스트분들 중 한명이 과자를 사왔다며 다같이 먹자고 함

짱 우리는 사랑방으로 뛰어갔고 과자먹고 쥬스먹고 치킨먹고 맥주먹고

다같이 놈짱

 

 

 

 

 

7명이 되면 아침 오름투어 간다고 해서 우리는 언니들ㄷ ㅏ꼬셔서 용눈이 오름으로 오름투어를 떠남..

그건 내일...사진을...그럼 3에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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