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달 전인가? 제가 짧게에 회사 여직원이 꼴린다고 끄적인 적이 있었습죠.
그 이후로 별생각 안하고 있었느데 역시 인생이란 마음을 비워야 기회가 찾아오는 법!!
'회식'이라는 정분나기 좋은 케이스로 드디어 겟 했습니다.
처자가 키는 작아도 몸이 슬림하고 눈이 커서 좀 매력적입니다. (가슴은.....;;;;;;)
애교라기 보다 살짝살짝 교태 비슷하게 남자를 홀리는 재주가 있는 듯 해서 관심을 가지다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선언한 이후로는 조금 시들 해 지더군요.
물론 처자가 남친 생겼다고 주위 남자들을 멀리하고 이런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역시나 똑같이..... 흘리고 다닙디다.
그간 간단한 회식을 여러번 했지만 그냥 회사 돌아가는 이야기 하다가 평범하게 마무리 지었죠.
얼마전 불타는 금요일.
연말에 우리팀에 조금 바쁜 일이 있어 망년회를 미리 땡겨 한다는 명목하에 치뤄진 회식을 했습죠.
6시, 회식을 위해 하토리한조가 만든 칼보다 더 날카롭게 퇴근을 시전하고 사원들을 이끌고 회사 인근 소고기 집으로 ㄱㄱ
1차는 법인카드 입니다. ㅋㅋㅋㅋ
100구람에 23천원 짜리 등심 나옵니다.
마블링을 보고 있자니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BGM으로 틀라고 시위하듯 하얀 꽃이 활짝 피었더군요.
안주가 좋아서 그런지 모두들 흥분상태입니다.
마치 자신들의 몸이 술과 동일한 DNA를 소유한 사람들 마냥 한몸이 되기 위해 씩씩 거립니다.
소주의 선택부터 매우 저돌적입니다.
최근 부산에서는 '즐거워예'라는 16%짜리 소주가 대세인데,
강대리.... 급하게 이모를 찾더니 참이슬 오리지날로 5병 오다 넣습니다.
테이블에 소주가 놓이기 무섭게 10명 전원! 잔의 9부능선까지 소주가 채워집니다.
이렇게 하나잔, 둘잔, 삼잔.... 또 시킵니다. 오리지날로....
그동안 술을 적당히 먹어오던 처자도 오늘은 달립니다.
뭐 그동안도 술을 못마신다는둥 어떻다는둥 주절주절 사족을 많이 달았지만 저는 알수 있습니다.
'술을 받는 자세', '손목을 꺾는 각도', '마신뒤 표정관리', '안주의 선택'등을 보며 '저뇬은 보통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렵습죠.
드디어 마인부우가 봉인이 풀린 것 처럼 마구 폭주하기 시작합니다.
시작 1시간30분만에 남자1은 사망하여 집에 제사가 있다는 또다른 남자2의 손에 운구되었고
초저녁부터 8명이서 노래주점으로 향합니다.
갑자기 처자가 팔짱을 낍니다.
처자 : 팀장님이 오늘 우리들 책임 지는 거에요?
나 : 야! 간암 발병할때까지 퍼부어라!!!
일동 : (길거리에서 롯데 강민호 송을 부르면서 내 이름을 연호) 난 네게 반했어~~~ xxx!!! 워~~어어어어~
-_-
처자 노래주점으로 향하는 내내 팔짱을 풀지 않고 조잘조잘 떠듭니다.
급 꼴릿해져서 살짝살짝 스치는 처자의 A컵ㅠㅠ 가슴이 디테일하게 느껴질 정도로 촉이 살아납니다.
그때부터 시나리오 쓰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속전속결, 초전박살이다."
저는 술을 꽤 잘 마시는 거든요....
술로 모두를 잠재우기로 결심합니다. (목적은 아시죠? ㅋ)
아무튼, 노래주점 입성하자마자 소맥을 손수 제조합니다.
평소에 소맥의 비율을 매우 중요시 여기던 저도 그날은 소주에 맥주로 살짝 '토핑'만 해서 돌립니다.
노래는 한곡도 안부르고 파도타기로 돌린 결과 30분도 안되서 코알라들이 양산됩니다.
애들이 뭐라뭐라 말은 하는데 다 방언으로 들립니다.
남자3, 4는 화장실 갔다 온다더니 행방불명이 되고 여자1은 소파에서 취침,
처자와 저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앞에나가 어깨동무하고 노래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처자;;;
테이블 뒷쪽 모서리에 앉아서 정신과 코알라를 트레이드 한것마냥 눈이 풀려서 노래를 중얼중얼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나 : xx야 일로 와서 술한잔 따라도
처자 : (궁디로 슬라이딩 하면서 다가오며) 히힛~ 튐댱늼 한댠하세요. ^0^
나 : 어 그래~
처자 : 팀댱님 술 무지 잘드싄다.
나 : 내가 지금 멀쩡해 보여도 이미 필름 끊겼을지도 모른다.
처자 : 아~ 진짜? 그럼 막 때려도 기억 못하는거에여?
나 : 어... 근데 기억은 못해도 맞으면 몸은 즉각 반응하니까 가드는 항상 올려라.
처자 : (꺄르르르~~ 웃으면서 당수로 제 뒷목을 톡~ 칩니다)
나 : 하~아 이거 쪼맨해서 때릴데도 없는데 우째야겠노?
처자 : 때릴데 없죠? 그럼 더 때릴래~ (메~~~ 하면서 구렛나룻을 살짝 잡아 당김)
나 : (왼손으로 처자 머리를 잡고 오른손으로 코를 좀 세게 꼬집음) 죽을래??
처자 : (으악~) ㅠㅠ
소파로 몸을 확 제끼면서 아파하더군요.
큰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째려보며 씩씩거리는데 하~~ 죽겠더군요. 졸귀 @_@
이미 제 동생은 풀발기 중입니다.
나 : 한번 더 때리면 뽀뽀한다.
돌직구 날리고 진짜 할꺼처럼 눈빛 발사하니 처자도 눈빛이 살짝 흔들리네요.
처자는 마치 OK 사인을 주듯이 제 등짝에 스파이크를 날립니다.
살짝 아파해주는 척 하다가 양손으로 처자 머리를 부여잡고 뽀뽀는 아니고 이빨로 입술을 살짝 깨물어 버립니다.
처자 : (눈을 감고 아파하는 신음?) 으으으으음~~~
주먹쥐고 제 어깨를 툭툭 치곤 하는데 크게 반항을 안하더군요.
그틈에 모드 변경해서 깨문 이빨을 풀면서 제 입술로 처자 입술을 슥~~~ 부드럽게 오묘하게 훑어고는 마주봅니다.
나 : 뽀뽀 한다고 했잖아.
처자 : 아~ 팀댱님! 진짜 하면 어떡해요?
나 : 또 때리면 키스한다.
처자 : (잠깐 말이 없다가).................................그건 나중에 ^_^ 헤헷~~
그때,
테이블데스 하고 있던 남자8 땅바닥으로 꼬꾸라지면서 술잔이고 술병이고 바닥에 와장창 널부러집니다.
이런~ 궤~~~~~~쉐~~~~~~끼!!!!!
산통 다 깨네요.
바닥에 나뒹구는놈 일단 수습을 해야겠기에 처자 잠시 옆으로 비껴놓고 남자8,9를 조카 깨웁니다.
다행히 남자9는 잠좀 자고나니 약간 정신이 돌아오는거 같습니다.
남자9에게 8을 집으로 데려다 주라고 최면을 거니까. 알겠다네요. 기특한 새끼......
중간생략
처자 집을 알고 있어 대리운전을 불러 다음 처자집에 먼저 데려다 줍니다.
앨리베이터 앞까지 보내주고는 혼자 갈수 있다기에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카톡대화로 안부를 묻더니 뭐 기억나지 않는 척을 하더군요.
다음주 월요일날 화장실 앞에서 만났는데 여전히~~ 밝습니다.
뭐 크게 후회하고 그런건 아닌거 같아서 직접적으로 물어 봤습니다.
나 : xxx씨 진짜 기억안나요?
처자 : .......팀장님 저한테 왜 그러셨어요.
나 : 와~ 적반하장이네. ㅋㅋ
처자 : ㅋㅋㅋ 저녁에 술 한잔 하면서 이야기해요 ^^
나 : 아놔~ 또 술이가? ㅋ
처자 : 저녁에 곱창먹으러 갑시다.
뭐 말은 이렇게 해놓고 그날 저녁부터 서로 업무랑 개인약속이 꼬여서 아직까지 술 한잔 못하고 있습니다.
처자는 제가 유부인것도 알고 자기도 남친이 있어서 그런지 퇴근후엔 일절 연락 안하네요.
개념은 박힌 듯 합니다.
이런걸 오피스 와이프라고 하나요? ㅎㅎㅎㅎㅎㅎㅎ 꼴릿하지 않습니까?
오피스와이프가 될지 단발성이 될지는 일단 독대 해본 다음에 결정해야 겠네요.
처자는 여전히 밝게 웃으면서 대하기는 하지만 약간 후회하고 있는 듯도 해서
처자 생각이나 이런걸 들어봐야 답이 나올것 같네요.
제가 막 처자가 흘리고 다닌다 그랬지만 사실 처자 약간의 백치미가 있을 뿐
멘탈이 나약하지 않고 나름 자기 주장도 내세울줄 알고 솔직한 성격이라서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상황 발생하면 다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피스 와이프 ..
그 이후로 별생각 안하고 있었느데 역시 인생이란 마음을 비워야 기회가 찾아오는 법!!
'회식'이라는 정분나기 좋은 케이스로 드디어 겟 했습니다.
처자가 키는 작아도 몸이 슬림하고 눈이 커서 좀 매력적입니다. (가슴은.....;;;;;;)
애교라기 보다 살짝살짝 교태 비슷하게 남자를 홀리는 재주가 있는 듯 해서 관심을 가지다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선언한 이후로는 조금 시들 해 지더군요.
물론 처자가 남친 생겼다고 주위 남자들을 멀리하고 이런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역시나 똑같이..... 흘리고 다닙디다.
그간 간단한 회식을 여러번 했지만 그냥 회사 돌아가는 이야기 하다가 평범하게 마무리 지었죠.
얼마전 불타는 금요일.
연말에 우리팀에 조금 바쁜 일이 있어 망년회를 미리 땡겨 한다는 명목하에 치뤄진 회식을 했습죠.
6시, 회식을 위해 하토리한조가 만든 칼보다 더 날카롭게 퇴근을 시전하고 사원들을 이끌고 회사 인근 소고기 집으로 ㄱㄱ
1차는 법인카드 입니다. ㅋㅋㅋㅋ
100구람에 23천원 짜리 등심 나옵니다.
마블링을 보고 있자니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BGM으로 틀라고 시위하듯 하얀 꽃이 활짝 피었더군요.
안주가 좋아서 그런지 모두들 흥분상태입니다.
마치 자신들의 몸이 술과 동일한 DNA를 소유한 사람들 마냥 한몸이 되기 위해 씩씩 거립니다.
소주의 선택부터 매우 저돌적입니다.
최근 부산에서는 '즐거워예'라는 16%짜리 소주가 대세인데,
강대리.... 급하게 이모를 찾더니 참이슬 오리지날로 5병 오다 넣습니다.
테이블에 소주가 놓이기 무섭게 10명 전원! 잔의 9부능선까지 소주가 채워집니다.
이렇게 하나잔, 둘잔, 삼잔.... 또 시킵니다. 오리지날로....
그동안 술을 적당히 먹어오던 처자도 오늘은 달립니다.
뭐 그동안도 술을 못마신다는둥 어떻다는둥 주절주절 사족을 많이 달았지만 저는 알수 있습니다.
'술을 받는 자세', '손목을 꺾는 각도', '마신뒤 표정관리', '안주의 선택'등을 보며 '저뇬은 보통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렵습죠.
드디어 마인부우가 봉인이 풀린 것 처럼 마구 폭주하기 시작합니다.
시작 1시간30분만에 남자1은 사망하여 집에 제사가 있다는 또다른 남자2의 손에 운구되었고
초저녁부터 8명이서 노래주점으로 향합니다.
갑자기 처자가 팔짱을 낍니다.
처자 : 팀장님이 오늘 우리들 책임 지는 거에요? 나 : 야! 간암 발병할때까지 퍼부어라!!! 일동 : (길거리에서 롯데 강민호 송을 부르면서 내 이름을 연호) 난 네게 반했어~~~ xxx!!! 워~~어어어어~
-_-
처자 노래주점으로 향하는 내내 팔짱을 풀지 않고 조잘조잘 떠듭니다.
급 꼴릿해져서 살짝살짝 스치는 처자의 A컵ㅠㅠ 가슴이 디테일하게 느껴질 정도로 촉이 살아납니다.
그때부터 시나리오 쓰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속전속결, 초전박살이다."
저는 술을 꽤 잘 마시는 거든요....
술로 모두를 잠재우기로 결심합니다. (목적은 아시죠? ㅋ)
아무튼, 노래주점 입성하자마자 소맥을 손수 제조합니다.
평소에 소맥의 비율을 매우 중요시 여기던 저도 그날은 소주에 맥주로 살짝 '토핑'만 해서 돌립니다.
노래는 한곡도 안부르고 파도타기로 돌린 결과 30분도 안되서 코알라들이 양산됩니다.
애들이 뭐라뭐라 말은 하는데 다 방언으로 들립니다.
남자3, 4는 화장실 갔다 온다더니 행방불명이 되고 여자1은 소파에서 취침,
처자와 저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앞에나가 어깨동무하고 노래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처자;;;
테이블 뒷쪽 모서리에 앉아서 정신과 코알라를 트레이드 한것마냥 눈이 풀려서 노래를 중얼중얼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나 : xx야 일로 와서 술한잔 따라도 처자 : (궁디로 슬라이딩 하면서 다가오며) 히힛~ 튐댱늼 한댠하세요. ^0^ 나 : 어 그래~ 처자 : 팀댱님 술 무지 잘드싄다. 나 : 내가 지금 멀쩡해 보여도 이미 필름 끊겼을지도 모른다. 처자 : 아~ 진짜? 그럼 막 때려도 기억 못하는거에여? 나 : 어... 근데 기억은 못해도 맞으면 몸은 즉각 반응하니까 가드는 항상 올려라. 처자 : (꺄르르르~~ 웃으면서 당수로 제 뒷목을 톡~ 칩니다) 나 : 하~아 이거 쪼맨해서 때릴데도 없는데 우째야겠노? 처자 : 때릴데 없죠? 그럼 더 때릴래~ (메~~~ 하면서 구렛나룻을 살짝 잡아 당김) 나 : (왼손으로 처자 머리를 잡고 오른손으로 코를 좀 세게 꼬집음) 죽을래?? 처자 : (으악~) ㅠㅠ
소파로 몸을 확 제끼면서 아파하더군요.
큰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째려보며 씩씩거리는데 하~~ 죽겠더군요. 졸귀 @_@
이미 제 동생은 풀발기 중입니다.
나 : 한번 더 때리면 뽀뽀한다.
돌직구 날리고 진짜 할꺼처럼 눈빛 발사하니 처자도 눈빛이 살짝 흔들리네요.
처자는 마치 OK 사인을 주듯이 제 등짝에 스파이크를 날립니다.
살짝 아파해주는 척 하다가 양손으로 처자 머리를 부여잡고 뽀뽀는 아니고 이빨로 입술을 살짝 깨물어 버립니다.
처자 : (눈을 감고 아파하는 신음?) 으으으으음~~~
주먹쥐고 제 어깨를 툭툭 치곤 하는데 크게 반항을 안하더군요.
그틈에 모드 변경해서 깨문 이빨을 풀면서 제 입술로 처자 입술을 슥~~~ 부드럽게 오묘하게 훑어고는 마주봅니다.
나 : 뽀뽀 한다고 했잖아. 처자 : 아~ 팀댱님! 진짜 하면 어떡해요? 나 : 또 때리면 키스한다. 처자 : (잠깐 말이 없다가).................................그건 나중에 ^_^ 헤헷~~
그때,
테이블데스 하고 있던 남자8 땅바닥으로 꼬꾸라지면서 술잔이고 술병이고 바닥에 와장창 널부러집니다.
이런~ 궤~~~~~~쉐~~~~~~끼!!!!!
산통 다 깨네요.
바닥에 나뒹구는놈 일단 수습을 해야겠기에 처자 잠시 옆으로 비껴놓고 남자8,9를 조카 깨웁니다.
다행히 남자9는 잠좀 자고나니 약간 정신이 돌아오는거 같습니다.
남자9에게 8을 집으로 데려다 주라고 최면을 거니까. 알겠다네요. 기특한 새끼......
중간생략
처자 집을 알고 있어 대리운전을 불러 다음 처자집에 먼저 데려다 줍니다.
앨리베이터 앞까지 보내주고는 혼자 갈수 있다기에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카톡대화로 안부를 묻더니 뭐 기억나지 않는 척을 하더군요.
다음주 월요일날 화장실 앞에서 만났는데 여전히~~ 밝습니다.
뭐 크게 후회하고 그런건 아닌거 같아서 직접적으로 물어 봤습니다.
나 : xxx씨 진짜 기억안나요? 처자 : .......팀장님 저한테 왜 그러셨어요. 나 : 와~ 적반하장이네. ㅋㅋ 처자 : ㅋㅋㅋ 저녁에 술 한잔 하면서 이야기해요 ^^ 나 : 아놔~ 또 술이가? ㅋ 처자 : 저녁에 곱창먹으러 갑시다.
뭐 말은 이렇게 해놓고 그날 저녁부터 서로 업무랑 개인약속이 꼬여서 아직까지 술 한잔 못하고 있습니다.
처자는 제가 유부인것도 알고 자기도 남친이 있어서 그런지 퇴근후엔 일절 연락 안하네요.
개념은 박힌 듯 합니다.
이런걸 오피스 와이프라고 하나요? ㅎㅎㅎㅎㅎㅎㅎ 꼴릿하지 않습니까?
오피스와이프가 될지 단발성이 될지는 일단 독대 해본 다음에 결정해야 겠네요.
처자는 여전히 밝게 웃으면서 대하기는 하지만 약간 후회하고 있는 듯도 해서
처자 생각이나 이런걸 들어봐야 답이 나올것 같네요.
제가 막 처자가 흘리고 다닌다 그랬지만 사실 처자 약간의 백치미가 있을 뿐
멘탈이 나약하지 않고 나름 자기 주장도 내세울줄 알고 솔직한 성격이라서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상황 발생하면 다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