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대 음모론

오늘도2013.11.30
조회37,414

 

 

 

 

영국 이코노미스트지는

유명 인터넷 검색엔진 구글에 가장 많이 등장했던 '세계 10대 음모론'을 소개했다.

출저는 http://blog.naver.com/para6011/150109746812 입니다.

 

 

 

 

 

 

 

 

 

 

 


 

테러 911

 

 

 

 

 

 

 

미국 정부가 2001년 9.11 테러 관련 정보를 사전에 입수하고도

묵인했다는 음모론이다...

 

테러 전 무역센터에 관련된 주식이 대량의 거래를 보였다는 것....

테러 당시 유명인사나 테러에 간련된 보안팀들이 없었다는 점....

비행기 폭파로 인해 거대한 빌딩이 와르르~~무너졌다는 점...등

 

영화 <화씨 911>이 제작되어 의구심을 하나하나 짚어

낼 정도로 의심적은 테러였다.....


테러 이후 빌빌대던 부시의  권력이 하늘을 찌를 정도로 강해졌다....

당시 부시가 밀고 있는 여러 정책이 먹혀들지 않아 고전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의 돌파구는 커다란 국가적 사건....예를 들어 전쟁...

 

911 테러가 발생하고 나서 부시는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게 되고...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하는 등....

자신이 추진하던 정책들을 일사천리 실행하게 된다..... 

 

 

 



 
에어리어 51


 

 

 

미국 네바다주 황망한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에어리어 51(Area 51)이

 외계인과 관련되어 있다는 음모론이다...

 

민간인 출입이 제한된 이 군사기지에 로스웰 사건의

외계 비행선과 사체가 있다....

 

외계의 선진 기술을 배우기 위해 외계인과 협정을 맺었다....

 

이미 미 정부가 외계인들과 교류를 하고 있으면서

그들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외계인에 관련되 가장 많이 언론에 오르내리는 곳이 에어리어 51이자...

비밀에 가장 많이 싸여 있는 곳도 에어리어 51이다....

 

 

 


 

 

 

엘비스 프레슬리

 

 

엘비스 프레슬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음모론이다....

 

 '로큰롤의 황제'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엘비스 프레슬리

1977년 42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망원인은 당시 심장마비로 인한 것이라고 했지만...

최근 인공항문으로 대체 수술해야 할 정도로 심했던

만성 변비가 원인이었다고 밝혀졌다....

 

보통 유명인이 죽으면 죽은 원인에 대해 촛점이 맞춰지는데

엘리스 프레슬리는

생존여부에 촛점이 맞춰졌다...

 

 각박한 연예계 생활을 견디지 못한 그가 사망을 가장해

대중의 눈 앞에서 사라져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는 주장인데....

글쎄다....

 

 

 

 

 

 

아폴로 호 달착륙

 

 

 

 

소련에 우주탐사의 주도권을 빼앗긴 미국이 만회를 위해

세트장에서 우주선이 달에

착륙한 것처럼 연출했다는 음모론이다... 

미 항공우주국(NASA)이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영상 중

 극히 일부(3.5%)만을 공개했는데.....

그 자료에 많은 의심적은 부분들이 포착되면서 불거졌다......

 

그 중 추려서 10가지만 보면....


1.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달에 성조기를 꽃는 역사적인 장면에서 성조기가 바람에 날리듯

흔들리고 있다.

달에는 공기가 없는데도 말이다.

 

2. 아폴로 우주인이 찍은 사진들에 별이 없다.

 

3. 달착륙선이 찍은 달의 표면에 달분화구가 보이지 않는다.

 

4. 아폴로 우주선이 가져온 월석은 남극에서 채취한 암석과 동일하다.

 

5. 달착륙선이 이륙하는 순간, 아무런 로켓발사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이륙했을까?

 

6. 총 6섯번의 달착륙은 모두 러시아(구소련)와 냉전시대였던

닉슨정권 하에서 이루어졌다.

그후로 40년 동안 어느 정권도 달착륙을 시도 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기술은 40년 전에 비해 월등히 발전했는데도 말이다.

 

7. 달착륙선의 우주인들은 생존할 수 없다. 지구를 감싸는

 반 알렌 방사능띠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8. 달표면에서 움직이는 우주인의 모습은 지구에서 촬영한

 장면을 슬로모션으로 보여주는 것과 동일하다. 

 

9. 달표면에는 습기도 대기도 없다. 중력은 지구의  6분의 1.

그런데 닐 암스트롱이 남긴 발자국은 너무 선명하다.

 

10. 달착륙선의 무게는 17t이나 달표면에 아무런 자국을 남기지 않았다.

그런데 잠시후 닐 암스트롱의 발자국은 선명하게 남아있다.

 

 

 

 

 

 

 

 

셰익스피어

 

 

 

 

한미디로 영국 최고의 배우이자 극작가인 

셰익스피어는 없다는 음모론이다...

 

이 이론은 18C부터 제기되어 왔을 정도로 오래된 음모론이자 

영문학계 최대의 음모론이기도 하다....

1564년에 태어난 셰익스피어는 1616년에 죽을 때까지

37개의 희곡과 150여편의 소네트를 남겼다...

 

셰익스피어는 탄생...소년시절....결혼....자식.....에 대한

 기록은 있지만.....

작품을 쓴 것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셰익스피어 작품의 실제 작가로  베이컨, 말로 뿐만 아니라...

초상화가 닮았다는 이유로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란 소문도......

여왕의 숨겨진 사생아가

셰익스피어란 필명으로 활동했다는 주장도 있다. 

 

 

 

 

 

 

 

 

다빈치 코드

 

 

 

 

베스트 셀러 <다빈치 코드>에 관련된 음모론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시온수도회...템플기사단...프리메이슨.....등

세간에 떠도는 음모론의 결정체다...

우리나라를 비롯 전세계 독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

 <다빈치 코드>는 예수의 생애와 성배의 실체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최후의 만찬>을 모티프로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아이를 두었으며 그 후손이 오늘날에도

생존해있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이 소설이 영화로까지 제작되고 수많은 펙션소설들이

쏟아나오게 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지만.....

 로마 가톨릭 교회를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는 점과 역사와

과학을 왜곡했다는 이유로...

많은 단체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

 

 

 

 

 

 

 

파충류

 

 



파충류가 지구를 지배한다는 음모설이다... 

한마디로 미드 V

 

몇 년 전 조지 부시의 눈동자가 파충류 눈동자로 잠깐 변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나돈적이 있었다....

 

그로 인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을 비롯, 세계를 이끄는 지도자들은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외계인 파충류라는 음모론이 나돌았다.... 

이러한 음모론을 최초로 내놓은 사람은 영국 소설가.....

 

그는 (데이비드 아이크) 세계가 <일루미나티>라는 비밀 조직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조직을 조종하는 세력은 파충류 외계인이라고 주장했다.

 

 

 

 

 

 

 

 

에이즈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가 특정 지역의 인종을 몰살시키기 위해

일부 과학자가 만들어낸 질병이라는 음모론이다. 


 AIDS(에이즈)는 면역결핍바이러스인 에이즈바이러스(HIV)에

감염돼 면역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1981년 미국에서 발견·보고되어 85년에 의학적인 지식으로 정리되었는데.

지금까지 감염자의 수는 약 4천30만명 이상이며...이 중

약 2천300만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한다....


에이즈 감염자 중 68%가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에 몰려 있는데...

상당수 흑인들은 미 정부 과학자들이 흑인 사회를 통제하거나

없애버리기 위해 이 병을 만들어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존 F. 케네디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암살 배후에 대한 음모론이다.....

 

1963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 당했다...

암살직 후 살인범으로 오스왈드를 체포했으나....조사가 들어가기 전

 잭 루비에게 암살 당했다...

그래서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배후세력이 어둠 속에 묻히고 말았다.....

 

이런 영화같은 사건들을 겪으면서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배후에

대해 음모론이 생겨 났다....

FBI...CIA....소련...마피아...군수복합체...등

 

당시 전쟁을 반대한 케네디의 정치노선은 군부와 CIA를 비롯 엘리트

집권계층(군수복합단체)과 마찰을 빚었다....

 

쿠바에 소련 미사일이 있다는 정보에 군부는 핵선제 공격을 제시하지만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해상봉쇄로 위기를 해결했으며....

 

베트남 전쟁시 핵공격을 포함한 대군을 파병하자는 군부의 의견에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불가~를 외쳤다....

 

그 외 정치세력과 관련된 거대 기업들을 힘으로 단속시켰다....

그렇다 보니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적이 많을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전에 리뷰에도 잠깐 언급했지만 내 생각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배후로

 군수복합단체다!에 한 표 던진다...

 

 

 

 

 

 

 

 

 

다이애나 왕세자비

 

 

 

 

36세의 나이로 프랑스 파리 지하차도에서 교통사고로 죽은 영

국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죽음에 대한 음모론이다....

 

1981년 결혼한 찰스 왕세자와 결혼한 다이애나는 1992년 별거에

들어갔고, 1996년 이혼했다.

그리고 1997년...연인과 같이 차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같은 차에 타고 있어 사고로 같이 죽은 다이애나의 연인

도디 알 파예드의 아버지는....

다이애나가 당시 도디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기 때문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부군인 필립공이 MI6 등

영국 정보기관 요원들을 동원해 이들을 암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몇 달에 걸친 조사 결과....

영국의 배심원들은 쫓아가던 파파라치에 의한 운전자 부주의와

안전밸트 미착용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최종 판결을 내렸다....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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