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산한 겨울,옹기종기 사랑을 나누는..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은 '소망의 집'으로 봉사의 발걸음

korea201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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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산한 겨울, 옹기종기 사랑을 나누는...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는  '소망의 집'으로 봉사의 발걸음

 

 

 

 

날이 스산하네요.

겨울을 재촉하는 바람소리에

마음이 슬퍼져요.

 

봄,여름,가을,겨울 중

겨울은 앙상한 나뭇가지때문일까~!!

왠지 외로움에 휩싸이기 쉬운 것 같네요.

 

그러나 옛 추억을 떠 올리니..

따뜻한 온돌방에서 4형제가 군고구마 까먹던 생각에

옹기 종기 모인 곳은

오히려 사랑에 파묻혀 더 행복한 보금자리라는 생각도 드네요.

 

 

뒤적뒤적하다가...

바로 그런 자리를 발견하였답니다.

 

 

 

여기는 서울 마천동에 있는 '소망의집'이랍니다.

 

새생명복지회때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이

2005년 2월 9일 설날 아침에

명절을 두고 혹시나 외로운 곳은 없나 방문하신 곳이네요.

 

조금이라도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돌아보며

생필품과 위로금을 전달하셨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명절에도

외롭고 쓸쓸할까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보낸 시간이었어요.

 

몸이 불편해도 항상 미소를 잃지 않는 '소망의 집' 어린이들의 모습은

또 다시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 회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남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이야기지만...

지금도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라는 이름으로

 

온 세계를 어머니의 손길로

또, 어머니의 사랑으로

 

온돌방의 온기처럼 아름다운 추억이 남는

봉사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답니다.

 

 

 

스산한 겨울, 옹기종기 사랑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