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침 말투띠꺼워도 그냥 그러려니하샘 읽기싫으면 말던가 조카 어이가없어가지고ㅡㅡ바로 본론으로감 난 군대 전역한지 8일째인 군필자임 이제 전역해서 인생 새롭게 사는 의미로 열심히 살려그러는데,,ㅡㅡ 오늘 2013년 11월 30일 17시30분쯤 동인천급행열차인데 영등포인가 신도림에서 웬 유모차갖고 타는 아줌마가 있어ㅡㅡ안그래도 자리 좁아 죽겠는데 내가 자리 희생되서 유모차앞에서있다가 사람들이 막 밀면서 타는 바람에 뒤로 넘어질뻔했자나 내가 뒤로 넘어졌으면 니 애기 어떻게됬을지 몰라 장난해?이 시간에!! 급행열차를!!!! 유모차를 갖고 타? 유모차를 갖고 타려면 일반행 맨 앞이나 맨 뒤에 타야되는게 정상아님?사람 몰리는 시간에 급행열차를 맨앞뒤가 아니고 중간에 타는게 말이됨?다른사람보니까 다들 빡치는 표정이던데 또 18시쯤 송내역에 내려서 빡치는 기분인데 참고 8번버스타고 인천방향으로 집가려 버스탔는데역시 사람이 꽉찼어 난 서서탔고 거의 맨뒤에서 서서있었는데 웬 여자가 사람 꽉찼는데 갑자기 내 쪽으로 막 파고들어 뭐지하고 지켜봤는데 의자는 아닌데 약간 계단같이 생긴데 있지않음? 거기 파고들어서 아무렇지않게 쏙 앉는거임 나 참나 어이가 없어서ㅡㅡ 안그래도 좁은데 니땜시 더 좁게 탔자나ㅡㅡ자리도 애매해가지고 서서가느라 힘들었다? 또 난 정신머리가 있어서 군대 말차나왔을때부터 곧장 일했어최소한 부모님한테 돈받지 않으려고 지금 전역한 상황인데도 안놀고 바로 일하는중임 아침에 출근길 막히자나요 내가 버스타는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버스 못탈때도 있음근데 내가 1등으로 와서 줄섰는데 버스가 오고 타려는데 웬 또 여자가 새치기해서 타는거임?ㅅㅂ아 그냥 참다가 역시 사람많아서 앞쪽에 간신히 올라가서 공중부양하는것처럼 서서가고있었지 그러다가 내릴때되니까 그 여자가 갑자기 또 조카 움직이는거야 또 나를 밀고 버스카드 찍고 내릴려해서 아 이신발새끼 미쳤네하고 내가 몸으로 못 움직이게 밀면서 막은다음에 내가 먼저 카드찍고내림 군대 갓 전역해서 이제 바르게 살려니까 진짜 참다참다 짜증나서 글올림좋게 좋게 넘어가고 기본 에티켓이고 다들 암묵적으로 따르는데 개념없는것들때문에 짜증남 누구는 이기적이지못한줄아나? 난 뭐 한가해서 계속 양보만함?나도 바쁘고 나 편하게 살 수 있는데여자들 원래 이럼? 이러니까 군대보내야된다 이런 말 나오지 솔직히 난 군대에서 조카 많이 힘들었고 많은걸 깨달았음 30살넘게까지 계획 다 세워놨고군대에서 딴짓안하고 중국어만 공부해서 지금 수준급이고 내년에 복학하고 교환학생갈거임ㅇㅇ장래희망도 구체적으로 계획도 다 세워놨음군대가 인생의 터닝포인트인데,, 진짜 대가리없는것들땜시 너무 화남 난 지금까지 버스에서나 전철에서 할아버지들타면 앉으라고 배려해왔는데 여자들 진짜 해도해도 개념이없네 여자들은 알지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너님여자들 알게모르게 배려했음 버스에서는 웬만하면 여자들이 농구선수아니면 남자보다 키작자나요키작아서 위에 손잡이잡기 불편하니까 기둥양보하고 밑에 있는 손잡이잡으라고 양보하는데이제부터 내가 기둥에 달라붙고 밑에 손잡이도 잡아서여자들 그냥 버스에서 넘어지든 말든 내 알빠아님괜히 손잡이잡으려고 힐신고왔다가 버스가 급출발급정거하면 그대로 넘어지는거지ㅋㅋ 또, 전철에서 괜히 멍청해서 출입구에 서있는줄아나? 난 아직 젊으니까 다리아픈사람들 먼저앉으라고 출입구에 있었는데 어떻게하나 그냥보니까전철에서 자리생기면 어떻게알고왔는지 여자들이 쪼르르달려와서 앉은다음에 모자푹쓰고 핸드폰조카함 이제부터 자리 바로 앞에서 대기타고있다가사람빠지면 곧바로 앉을꺼임 그쪽은 그냥 계속 서서 쭉 가던지 무개념들 조카많아 죄다 군대보내야되 그래야 사람되지ㅉㅉ진짜 새로운 인생사는기분으로 열심히 살려했는데 조카 삭막하네요 갓 전역해서 연장자면 다 인생선배로 받들려하는데 이딴 쓰레기들도 선배로 받들어야됨?참나 내가 군대에서 배운게 더 많아서 그딴인간들 배울거하나없겠는데
대중교통 에티켓 진짜 실망ㅡㅡ
오늘 2013년 11월 30일 17시30분쯤 동인천급행열차인데 영등포인가 신도림에서 웬 유모차갖고 타는 아줌마가 있어ㅡㅡ안그래도 자리 좁아 죽겠는데 내가 자리 희생되서 유모차앞에서있다가 사람들이 막 밀면서 타는 바람에 뒤로 넘어질뻔했자나 내가 뒤로 넘어졌으면 니 애기 어떻게됬을지 몰라 장난해?이 시간에!! 급행열차를!!!! 유모차를 갖고 타? 유모차를 갖고 타려면 일반행 맨 앞이나 맨 뒤에 타야되는게 정상아님?사람 몰리는 시간에 급행열차를 맨앞뒤가 아니고 중간에 타는게 말이됨?다른사람보니까 다들 빡치는 표정이던데
또 18시쯤 송내역에 내려서 빡치는 기분인데 참고 8번버스타고 인천방향으로 집가려 버스탔는데역시 사람이 꽉찼어 난 서서탔고 거의 맨뒤에서 서서있었는데 웬 여자가 사람 꽉찼는데 갑자기 내 쪽으로 막 파고들어 뭐지하고 지켜봤는데 의자는 아닌데 약간 계단같이 생긴데 있지않음? 거기 파고들어서 아무렇지않게 쏙 앉는거임
나 참나 어이가 없어서ㅡㅡ 안그래도 좁은데 니땜시 더 좁게 탔자나ㅡㅡ자리도 애매해가지고 서서가느라 힘들었다?
또 난 정신머리가 있어서 군대 말차나왔을때부터 곧장 일했어최소한 부모님한테 돈받지 않으려고
지금 전역한 상황인데도 안놀고 바로 일하는중임
아침에 출근길 막히자나요 내가 버스타는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버스 못탈때도 있음근데 내가 1등으로 와서 줄섰는데 버스가 오고 타려는데 웬 또 여자가 새치기해서 타는거임?ㅅㅂ아 그냥 참다가 역시 사람많아서 앞쪽에 간신히 올라가서 공중부양하는것처럼 서서가고있었지
그러다가 내릴때되니까 그 여자가 갑자기 또 조카 움직이는거야 또 나를 밀고 버스카드 찍고 내릴려해서 아 이신발새끼 미쳤네하고 내가 몸으로 못 움직이게 밀면서 막은다음에 내가 먼저 카드찍고내림
군대 갓 전역해서 이제 바르게 살려니까 진짜 참다참다 짜증나서 글올림좋게 좋게 넘어가고 기본 에티켓이고 다들 암묵적으로 따르는데 개념없는것들때문에 짜증남
누구는 이기적이지못한줄아나? 난 뭐 한가해서 계속 양보만함?나도 바쁘고 나 편하게 살 수 있는데여자들 원래 이럼? 이러니까 군대보내야된다 이런 말 나오지
솔직히 난 군대에서 조카 많이 힘들었고 많은걸 깨달았음 30살넘게까지 계획 다 세워놨고군대에서 딴짓안하고 중국어만 공부해서 지금 수준급이고 내년에 복학하고 교환학생갈거임ㅇㅇ장래희망도 구체적으로 계획도 다 세워놨음군대가 인생의 터닝포인트인데,, 진짜 대가리없는것들땜시 너무 화남
난 지금까지 버스에서나 전철에서 할아버지들타면 앉으라고 배려해왔는데 여자들 진짜 해도해도 개념이없네
여자들은 알지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너님여자들 알게모르게 배려했음
버스에서는 웬만하면 여자들이 농구선수아니면 남자보다 키작자나요키작아서 위에 손잡이잡기 불편하니까 기둥양보하고 밑에 있는 손잡이잡으라고 양보하는데이제부터 내가 기둥에 달라붙고 밑에 손잡이도 잡아서여자들 그냥 버스에서 넘어지든 말든 내 알빠아님괜히 손잡이잡으려고 힐신고왔다가 버스가 급출발급정거하면 그대로 넘어지는거지ㅋㅋ
또, 전철에서
괜히 멍청해서 출입구에 서있는줄아나? 난 아직 젊으니까 다리아픈사람들 먼저앉으라고 출입구에 있었는데 어떻게하나 그냥보니까전철에서 자리생기면 어떻게알고왔는지 여자들이 쪼르르달려와서 앉은다음에 모자푹쓰고 핸드폰조카함
이제부터 자리 바로 앞에서 대기타고있다가사람빠지면 곧바로 앉을꺼임 그쪽은 그냥 계속 서서 쭉 가던지
무개념들 조카많아 죄다 군대보내야되 그래야 사람되지ㅉㅉ진짜 새로운 인생사는기분으로 열심히 살려했는데 조카 삭막하네요
갓 전역해서 연장자면 다 인생선배로 받들려하는데 이딴 쓰레기들도 선배로 받들어야됨?참나 내가 군대에서 배운게 더 많아서 그딴인간들 배울거하나없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