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후회되..

Lime2013.11.30
조회13,371
4개월정도 되었네..
모두에게 축복받는 이쁜사랑을 오랫동안 하다가 우리가 헤어진게..내가 너무 바보같이 널 놓쳤어.. 미안해
단 하루도 너 생각 안해본 날이 없어너무 외롭고... 너무 보고싶고... 카톡도 너무 하고싶고...
가끔 마주치면 머리가 하얘지고 온몸이 마비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술마시면 친구들에게 너무 외롭고 후회된다고 계속 말해
내 옆에서 너무 이쁘게 있던 널 그땐 내가 왜 거부했을까
다시 연락 해보라는 친구들 말에도 용기가 안나...너무 미안해서 널 볼 면목이 없어정말 우습다 나란새끼
이젠 곧 400일 기념 이벤트도 너에게 해줄 수 있었는데...열흘정도밖에 안남았는데...후회되후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