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버지가 억울한 일을 당하셨습니다.. 제발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직접 쓰신 내용을 저는 컴퓨터로 옮겼습니다.
2012년 12월 23일 배드민턴 운동을 하다가 왼쪽 아킬레스건이 다쳐서 수유리 현대병원에서 1차 수술을 받고 2주만에 실밥을
제거하고 깁스하고 퇴원했습니다. 그날 저녁, 집에 와서 깁스한 부위가 너무 아파서 다음날 1월 7일 동네 병원 즉 외대 근처의
서울 외대 000 정형외과를 갔습니다. 저는 상처 부위가 너무 아파 깁스를 풀어보자고 했습니다. 풀어보니 실밥 뽑은 자리가 더
벌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대병원에 다시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해야 된다고 해서 거기서 수술을
했습니다. 의사는 엑스레이도 찍어 봐야 한다고 해서, 찍고 결과를 보니 상처를 고정시킨 핀이
빠져 나왔다고 재수술을 해야 된다고 해서 저는 벌어진 자리만 꽤매달라고 했더니 의사가 다시 수술을 안하면 큰일난다고 겁을 줘서
저는 그 병원에서 하반신 마취하고 다시 수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입원을 해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술한 자리에 자꾸
진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사한테 왜 자꾸 진물이 나오냐고 했던데 원래 나오는 것이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3주 동안 그
병원에서 치료 받아도 나아지질 않았는데, 퇴원해야 된다고 해서 퇴원했습니다. 퇴원 후 영수증을 보니 현대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을 때
보다 병원비가 훨씬 더 많이 나왔습니다. 의심스러워 진료비 내역서를 보니 맞지도 않은 영양제, 목발 등 여러가지가 청구
되있었습니다. 그래서 간호사에게 따져서 1차로 12만원 정도를 환불 받았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혹시 몰라서 과다청구 내역을 심사
평가원에 의뢰하여 다시 12만원 정도를 환불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9월 5일날 다시 서울 외대 000 정형외과 원장을 찾아가
진단서를 떼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원장은 너 같은 것에겐 못 떼어준다고 하였습니다. "너가 심사 평가원에 신고해서 불이익을
당했다고, 서류가 지방에 가 있다고 핑계를 대고 자신이 저에게 한 수술도 안했다고 부정하였습니다. 그래도 병원에 버티고 서서
서류를 떼어달라고 하니까 원장실로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다리를 보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당신이 왜 다리를 보자고
하냐고, 서류만 떼어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다리를 보여줬습니다. 그러자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1시간
30분을 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왜 해주지 않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원장이 나오더니 직원들한테 "아 저거 끌어내"
하더라고요? 남자직원들 3명이 내 팔과 등을 잡았습니다. 나는 내 몸에 손 대면 가만 있지 않는다고 하니 손을 놓았습니다.저는
바로 변호사 사무장한테 전화를 걸어 서류를 안 떼어준다고 통화를 하던 중 원장이 왼쪽다리를 쓰지 못하는 저를 왼팔을 잡고 병원 밖
계단으로 끌고 나가 벽에 밀치고 목을 잡고 엎어치고 하자 저는 변호사 사무장한테 경찰에 신고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머리를 팔로
감싸 헤드락까지 하면서 너 같은건 죽어야 한다면서 폭행을 하였습니다. 남자직원 한명이 나와서 문을 열고보니 내가 때린 것 같은
상황을 연출하려고 연기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다시 들어갔습니다. 왼쪽다리에 힘 없고 절고 있는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도
고대병원 수술 날짜까지 잡아 놓은 상태에서 힘없이 당하기만 하고 손 하나 건드리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저는 병원 안으로 들어갔고
경찰이 왔습니다. 무슨 일 때문이냐고 물어서 저는 서류를 안 떼주고 폭행을 당했다고 했고, 순식간에 당한일이라서 너무 억울해서 그
다음날 삼육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떼어 동대문 경찰서에 갔습니다. 진단서를 제출하고 형사님하고 병원 cctv를 확인하러 갔습니다.
원장은 형사님만 수술실 쪽으로 들어오라고 하였습니다. cctv는 고장나서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대문 경찰서에 돌아와서
형사님의 설득에 고소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주 월요일에 고대병원에 입원하여 화요일 오른쪽 발목마저 수술날짜가 잡혀
있었습니다. 병원에 수술을 받고 입원을 하고 있는데 형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원장이 고소했다고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그래서
일주일 만에 퇴원하자마자 목발을 짚고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원장은 환자인 내가 폭행으로 자신에게 십자인데 파열, 연골손상을
시켰다며 전치 12주 거짓 진단서를 조작하여 저를 모함했습니다. 그날 손 하나 대지 못하고 도리어 맞기만 했는데, 어떻게 이
사실을 밝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검찰청까지 넘어가 검사한테 조사받고 있는데 검사가 원장에게 전치 12주면 죽기 일보
직전이었을 텐데 어떻게 이렇게 멀쩡히 다니냐고 물었습니다. 검사가 진단서 어디서 발급 받았냐고 물으니까 자신의 병원에서 다른
의사가 끊었다고 합니다. 의사라고 자기 병원에서 자기 마음대로 진단서를 발급해서 환자인 저를 이렇게 모함해도 되는 것입니까? 저는
왼쪽 다리만 아킬레스건 때문에 11번 수슬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원장은 검사 앞에서 제가 허위로 보험금을 타 먹을라고 한 거라고
주장합니다. 제가 더 이상 카센터를 23년 하던 사업을 이어나갈수 없어 폐업하고 다시 현대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니 그 곳
의사가 왜 이제 왔냐고 염증 때문에 인대가 다 녹았다고 합디다.. 염증치료만 한달이 걸렸습니다. 마취도 안하고 생살을 하루에 한
번씩 끌어내고 도려내고 정말 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원장은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저지를 부도덕한 과다청구
건은 생각하지도 않고 저희가 심사평가원에 신고했다고 앙심 품고 이런 짓을 하는 것 같습니다. 경찰서에서도 대질심문 하는데 원장이
저보고 너 잘못 걸렸어 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진단서 떼러 갔다가 의사에게 폭행당하고 허위 고소당하고 억울해
죽겠습니다. 이 진실을 어디다가 호소해야 할 지 몰라 이 곳에 써서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
저희 아버지가 의사한테 당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직접 쓰신 내용을 저는 컴퓨터로 옮겼습니다.
2012년 12월 23일 배드민턴 운동을 하다가 왼쪽 아킬레스건이 다쳐서 수유리 현대병원에서 1차 수술을 받고 2주만에 실밥을 제거하고 깁스하고 퇴원했습니다. 그날 저녁, 집에 와서 깁스한 부위가 너무 아파서 다음날 1월 7일 동네 병원 즉 외대 근처의 서울 외대 000 정형외과를 갔습니다. 저는 상처 부위가 너무 아파 깁스를 풀어보자고 했습니다. 풀어보니 실밥 뽑은 자리가 더 벌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대병원에 다시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해야 된다고 해서 거기서 수술을 했습니다. 의사는 엑스레이도 찍어 봐야 한다고 해서, 찍고 결과를 보니 상처를 고정시킨 핀이 빠져 나왔다고 재수술을 해야 된다고 해서 저는 벌어진 자리만 꽤매달라고 했더니 의사가 다시 수술을 안하면 큰일난다고 겁을 줘서 저는 그 병원에서 하반신 마취하고 다시 수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입원을 해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술한 자리에 자꾸 진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사한테 왜 자꾸 진물이 나오냐고 했던데 원래 나오는 것이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3주 동안 그 병원에서 치료 받아도 나아지질 않았는데, 퇴원해야 된다고 해서 퇴원했습니다. 퇴원 후 영수증을 보니 현대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을 때 보다 병원비가 훨씬 더 많이 나왔습니다. 의심스러워 진료비 내역서를 보니 맞지도 않은 영양제, 목발 등 여러가지가 청구 되있었습니다. 그래서 간호사에게 따져서 1차로 12만원 정도를 환불 받았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혹시 몰라서 과다청구 내역을 심사 평가원에 의뢰하여 다시 12만원 정도를 환불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9월 5일날 다시 서울 외대 000 정형외과 원장을 찾아가 진단서를 떼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원장은 너 같은 것에겐 못 떼어준다고 하였습니다. "너가 심사 평가원에 신고해서 불이익을 당했다고, 서류가 지방에 가 있다고 핑계를 대고 자신이 저에게 한 수술도 안했다고 부정하였습니다. 그래도 병원에 버티고 서서 서류를 떼어달라고 하니까 원장실로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다리를 보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당신이 왜 다리를 보자고 하냐고, 서류만 떼어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다리를 보여줬습니다. 그러자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1시간 30분을 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왜 해주지 않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원장이 나오더니 직원들한테 "아 저거 끌어내" 하더라고요? 남자직원들 3명이 내 팔과 등을 잡았습니다. 나는 내 몸에 손 대면 가만 있지 않는다고 하니 손을 놓았습니다.저는 바로 변호사 사무장한테 전화를 걸어 서류를 안 떼어준다고 통화를 하던 중 원장이 왼쪽다리를 쓰지 못하는 저를 왼팔을 잡고 병원 밖 계단으로 끌고 나가 벽에 밀치고 목을 잡고 엎어치고 하자 저는 변호사 사무장한테 경찰에 신고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머리를 팔로 감싸 헤드락까지 하면서 너 같은건 죽어야 한다면서 폭행을 하였습니다. 남자직원 한명이 나와서 문을 열고보니 내가 때린 것 같은 상황을 연출하려고 연기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다시 들어갔습니다. 왼쪽다리에 힘 없고 절고 있는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도 고대병원 수술 날짜까지 잡아 놓은 상태에서 힘없이 당하기만 하고 손 하나 건드리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저는 병원 안으로 들어갔고 경찰이 왔습니다. 무슨 일 때문이냐고 물어서 저는 서류를 안 떼주고 폭행을 당했다고 했고, 순식간에 당한일이라서 너무 억울해서 그 다음날 삼육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떼어 동대문 경찰서에 갔습니다. 진단서를 제출하고 형사님하고 병원 cctv를 확인하러 갔습니다. 원장은 형사님만 수술실 쪽으로 들어오라고 하였습니다. cctv는 고장나서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대문 경찰서에 돌아와서 형사님의 설득에 고소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주 월요일에 고대병원에 입원하여 화요일 오른쪽 발목마저 수술날짜가 잡혀 있었습니다. 병원에 수술을 받고 입원을 하고 있는데 형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원장이 고소했다고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그래서 일주일 만에 퇴원하자마자 목발을 짚고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원장은 환자인 내가 폭행으로 자신에게 십자인데 파열, 연골손상을 시켰다며 전치 12주 거짓 진단서를 조작하여 저를 모함했습니다. 그날 손 하나 대지 못하고 도리어 맞기만 했는데, 어떻게 이 사실을 밝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검찰청까지 넘어가 검사한테 조사받고 있는데 검사가 원장에게 전치 12주면 죽기 일보 직전이었을 텐데 어떻게 이렇게 멀쩡히 다니냐고 물었습니다. 검사가 진단서 어디서 발급 받았냐고 물으니까 자신의 병원에서 다른 의사가 끊었다고 합니다. 의사라고 자기 병원에서 자기 마음대로 진단서를 발급해서 환자인 저를 이렇게 모함해도 되는 것입니까? 저는 왼쪽 다리만 아킬레스건 때문에 11번 수슬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원장은 검사 앞에서 제가 허위로 보험금을 타 먹을라고 한 거라고 주장합니다. 제가 더 이상 카센터를 23년 하던 사업을 이어나갈수 없어 폐업하고 다시 현대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니 그 곳 의사가 왜 이제 왔냐고 염증 때문에 인대가 다 녹았다고 합디다.. 염증치료만 한달이 걸렸습니다. 마취도 안하고 생살을 하루에 한 번씩 끌어내고 도려내고 정말 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원장은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저지를 부도덕한 과다청구 건은 생각하지도 않고 저희가 심사평가원에 신고했다고 앙심 품고 이런 짓을 하는 것 같습니다. 경찰서에서도 대질심문 하는데 원장이 저보고 너 잘못 걸렸어 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진단서 떼러 갔다가 의사에게 폭행당하고 허위 고소당하고 억울해 죽겠습니다. 이 진실을 어디다가 호소해야 할 지 몰라 이 곳에 써서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