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 됐고 오늘이 오빠의 생일이라 문자를 보냈습니다. 뭔가 오빠가 저한테 느끼는 감정은??? 사랑이 없는데 싫지는 않은 친구같이 편한? 그런 느낌이었어요ㅠㅠㅠ 보고싶지 않았냐는 말에 아직은 헤어진지 얼마안됐으니...라고 엄청 솔직히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제 연락을 반가워 하는 거 같았어요 좋아해서가 아니라 뭐랄까 감정이 없어서인거 같은데 그러고 나서 자려고 하는데 자??라고 심심해서 문자를 보내는 듯한 느낌으로 문자를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얘기좀 하다가 암튼 전 울며 매달린게 마음에 걸려서 이제 어느 정도 이성적이게 됐으니 고맙고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많이 변할 거 같다 그런 말들을 했고 다행이라고 잘자ㅋㅋ 고마워 라고 정말 편한친구처럼 대하더라고요.. 저도 뭔가 오빠가 그러니까 애틋하고 슬펐던 감정은 좀 많이 없어 지고 맘이 후련하고 편한 느낌인데 이러고 끝이 날까요...??... 이남자가 저를 잡을 일은 없을것만 같은데 ...... 이남자의 심리와 대책좀 알려주세요 ㅠ
남친에게 문자- 심리좀요
오늘이 오빠의 생일이라 문자를 보냈습니다.
뭔가 오빠가 저한테 느끼는 감정은???
사랑이 없는데 싫지는 않은 친구같이 편한? 그런 느낌이었어요ㅠㅠㅠ
보고싶지 않았냐는 말에 아직은 헤어진지 얼마안됐으니...라고 엄청 솔직히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제 연락을 반가워 하는 거 같았어요 좋아해서가 아니라 뭐랄까 감정이 없어서인거 같은데
그러고 나서 자려고 하는데
자??라고 심심해서 문자를 보내는 듯한 느낌으로 문자를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얘기좀 하다가
암튼 전 울며 매달린게 마음에 걸려서 이제 어느 정도 이성적이게 됐으니
고맙고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많이 변할 거 같다 그런 말들을 했고
다행이라고 잘자ㅋㅋ 고마워 라고 정말 편한친구처럼 대하더라고요..
저도 뭔가 오빠가 그러니까 애틋하고 슬펐던 감정은 좀 많이 없어 지고
맘이 후련하고 편한 느낌인데
이러고 끝이 날까요...??...
이남자가 저를 잡을 일은 없을것만 같은데 ......
이남자의 심리와 대책좀 알려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