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대 악마의 인체실험

초승달2013.12.01
조회213,492

출처 > http://cafe.daum.net/kkhkk22/9lG6/478?q=%BC%BC%B0%E810%B4%EB%20%B0%A8%BF%C1&re=1

 

 

 

 

10위 스탠포드 감옥 실험


스탠포드 감옥에서의 실험은 감옥에 있는 간수와 죄수 모두에게

감금에 대한 반응과 행동을 연구한 심리학적 실험이었다.
간수와 죄수들은 그 역할에 적응했고 예상된 위험하고 심리적으로 큰 타격을 주는 상황에 치달았다.
삼분의 일의 간수는 진실한 새디스트의 경향을 보여주었다고 판명되었으며
많은 간수들은 심리적으로 트라우마에 걸렸고 2명은 실험에서 빠져야 했다.
결국, 짐바르도는 그의 연구에서 증가되는 반사회적인 행동에 놀라 실험을 일찍 종료해야 했다.

 

 

9위 몬스터 실험


몬스터 연구는 말더듬 장애에 대한 연구로 22명의 고아를 대상으로

1939년 Davenport에서 lowa대학의 교수였던 웰든 존슨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절반의 아이들에게 그들의 말의 유창함을 칭찬하는 긍정적인 언어치료를 했고
나머지 절반에겐 그들의 말더듬 습관을 비하했고

그들을 말더듬이라고 말하는 부정적인 치료를 했다.
원래 정상적으로 말하고 있었던 고아중 부정적 치료를 받은 절반중 대부분은 정신적 장애를 겪었고
일부는 평생 동안 말더듬이로 살아야 했다.

2001년에 이르러서야 lowa대학은 공식적인 사과를 하였다.

 

 

8위 4.1 프로젝트


4.1프로젝트는 미국에 의해 1954년 핵실험으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된

마샬 섬들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의학 연구였다.

 아이들은 방사능 노출에 의해 갑상선 암에 걸려서 불균형해졌고
삼분의 일에 가까운 아이들은 1974년이 되기까지 종양들이 보였다.

 

 

7위 MK울트라 프로젝트


프로젝트 MK울트라는 CIA의 마인드 컨트롤 연구 프로젝트로 과학부서에서 연구되었다.

1950년부터 1960년 후반까지 실험이 이루어졌으며 약품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실험대상은 CIA 요원들과 군인, 의사, 정부요원, 매춘부, 정신병자을

비롯하여 일반 대중을 포함하고 있었다.

모든 실험은 피험자가 모르는 상태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과정은 불법이었다.

1973년 CIA국장은 모든 실험을 폐기하도록 지시했고

 MK울트라 프로젝트에 대한 조사는 불가능해졌다.

 

 

6위 혐오감 프로젝트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의 군대는 백인 레즈비언과 게이 군인들에게

성전환 수술을70년대와 80년대에 강제로 받게 하였다.

화학적 거세와 전기충격 그리고 다른 비윤리적인 의학적인 실험을 수행했다.

피해자는 약 900명으로 추산되며 군의 정신과 의사들이

강제적으로 동성애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색출하여

호르몬, 충격요법, 약으로 동성애를 ‘치료’하려고 하였으며

끝내 바뀌지 않는 이들에게 성전환수술을 시행했다.

 

 

5위 북한의 생체실험


북한의 인권침해는 나치나 일본이 2차세계대전에 행한 것과 비슷하다고 조사되었고

모든 수감자들이 인간적으로 대우받는다고 주장하는 북한 정부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증언에 의하면 50명의 여성이 선택되어 독이 주입된 양배추 잎을 고통에 절규하며 먹었다고 한다.

먹지 않을 경우 그들의 가족에게 보복을 하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하며

50명 전원이 20분 안에 토혈과 항문 출혈과 함께 죽었다.

22수용소의 이전 소장이었던 권혁은 연구소들은

각기 독가스와 질식가스를 갖추고 피의 실험을 했다고 증언했다.

두 부모와 딸과 아들을 밀폐된 방안에 독가스를 주입하고

 과학자들은 유리 밖에서 실험을 지켜보았는데,

부모들은 자녀를 살리기 위해 그들이 할수 있는한 입에서 입을 통해 공기를 주어

자녀들을 살리려고 노력했으나 얼마 뒤 모두 죽었다고 한다.

 

 

4위 소련의 독연구소


1연구소와 12연구소로 알려진 소련의 비밀실험은 독에 대한 연구와

 소련의 비밀경찰을 위한 연구였다.

소련은 극독을 굴라그의 죄수에게 실험했으며 그중엔 머스터드 가스, 리신, 디기톡신을 포함했다.

실험의 목적은 무미무취이며 사후에 감지되지 않는 독을 찾아내는 것이었다.

독은 희생자들에게 우유와 식사와 함께 ‘치료’라고 말하며 주어졌다.

결국 C-2라는 독이 개발되었고 15분안에 대상자를 죽일 수 있었다.

 

 

3위 터스키기 매독 생체실험


1932년과 1972년 사이에 터스키기에서 399명의 매독에 걸린 가난한

이들을 상대로 진행된 매독 실험으로 흑인인 피험자들은 터스키기 내에서 치료를 거부 받았다.

터스키기 피험자들은 동의를 받지 않았고

그들의 병에 대한 진단도 듣지 못했다.

많은 피험자들은 플라시보 효과를 위한 거짓된 치료법만 받았고

질병의 치명적인 진행을 보기 위해서 내버려졌다.

실험 끝에는 오직 74명만이 생존했으며 28명은 매독에 의해 죽었고

100명은 관련된 복합증세로 죽었고

40명의 아내는 감염되었으며 19명의 아이들은 매독에 걸려서 태어났다.

 

 

2위 마루타731부대


731부대는 생화학전의 연구를 위한 일본제국의 비밀 부대로

치명적인 인간 실험을 중일전쟁과 2차세계대전중에 수행했다.

이시이 시로가 지휘한 잔학한 행위는 살아있는 사람에 대한 생체 해부

(임신부와 의사에 의해 낙태된 여자를 포함했다.),

수족을 절단한뒤 다시 이어붙이는 행위,

몸을 얼린뒤 녹여서 치료받지 못한 괴저에 대한 연구를 포함했다.

또한 사람을 수류탄 실험과 화염병의 실험체로 사용했고

 또 백신이라고 속인 병균을 주입하고 병을 연구했다.

실험을 위해서 남성과 여성 수감자들은 매독과 임질에 걸리게 하기 위해서 강간을 시키기도 했다.

미군정에 의해서 전쟁말기에 면책특권을 부여받은

이시이 시로는 단 한번도 감옥에 수감되지 않았으며 67살에 식도암으로 죽었다.

 

 

1위 나치의 생체실험

나치는 2차세계대전중에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생체실험을 감행했다.

아우슈비츠에서 선정된 수감자들은 전쟁을 돕기 위해 고안되었고

또 인종에 대한 이데올로기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실험들의 대상이 되었다.

쌍둥이에 대한 실험은 유전학적인 그리고 우생학적인 유사점과 차이점을 찾고

인체를 인공적으로 제조할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진행되었다.

멩겔레 박사는 1500쌍의 쌍둥이를 상대로 실험했고그중 200명만이 살아남았다.

쌍둥이들은 다른 방에 수감되고 눈에 다른 화학물을 주사해 눈의 색깔변화를 알아본다던가

샴쌍둥이를 인공적으로 만들기 위해 쌍둥이의 몸을 억지로 바느질해 붙이려 하기도 했다.

1942년엔 저체온증의 치료법을 연구하기 위해 피험자들은

3시간동안 얼음물속에 들어가 있어야 했고

다른 실험서는 영하의 온도에서 몇시간동안 나체로 서있어야 했다.

 또 항생제의 효력을 위한 실험을 했는데

인공적으로 박테리아에 감염시켜 가스괴저를 일으키거나 파상풍에 걸리게 했다.

혈관을 꽁꽁 묶어 피의 순환을 막아 전장의 상처를 재현해보려고 했으며

 여기에 나무조각이나 유리조각을 집어넣어 감염이 되게 하려고 하였다.

 

댓글 37

ㅇㅅㅇ오래 전

Best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게 사람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다..

오래 전

Best진짜 똑같은 사람끼리 저런 짓을 하면 아무런 죄의식이 안느껴지나;?

오래 전

Best일본은 진짜 하는짓들이 비호감...한국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을 수용소로 보내거나 그자리에서 즉시 죽여버렸는데 몇명은 물과 음식을 않주고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 실험하고 몇명은 마취를 하지않고 그냥 생체실험...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중에서는 몸에 기름을 부어서 그냥 불을붙여가지고 몇분만에 죽는지 관찰하기도 함...그리고 성기를 가지고 자르고 했던걸로 암..여자들은 생체실험도 있고 강간,만약 일본에서 임산부 자료가 필요하면 그냥 아무여자를 임신시켜서 배를 갈라가지고 태아꺼낸다음에 관찰하고 그랬음..근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중국에서 난징대학살 일어났을때 총끝에 칼달려있는데 아기를 던져서 그 끝에있는 칼로 찔러버리기도 하고 지들끼리 사람얼마나 베는지 시합도함...더웃긴건 그때 신문에서 일본인이 오늘 결혼기념일인가 생일인가?아무튼 자신 아내가 이거보고 기뻐했으면 좋겠다고 하며 신문에 두명의 일본인이 나오기도함...근데 지금 문제는 이런 역사가 있음에도 일본은 자신네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하고 왜곡하고 있다는거임

냐냐냐냔냐오래 전

731부대 서프라이즈에서 보다가 역겨워서 죽는 줄 알았었는데 731부대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였던 이시이 시로는 전범중에 한명이었는데 미국이 731부대 자료빼돌릴려고 살렸잖아 게다가 미국에 돈받고 잘 살았다고 전해져 일본은 전범을 그렇게 섬기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왜 사실을 왜곡하는지도 이해가 안돼 천벌받아야되는 사람들이 그렇게 섬겨지는게 너무 화가나고 역겨워

샤벳오래 전

10등부터 1등 다 쓰레기같은 실험들이다 사람한테 저 개지랄하면서 단 한번도 죄책감 안느꼈을까? 썅놈의새끼들 지들이 당해봐야알지 저거 당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일본ㅉㅉ 저러니까 엿국이라고 욕먹지

오래 전

니네 독일 나치에 대해서는 잘 모르던데 니네가 알고있는 독일의 생체실험이나 가스실 학살, 이런거는 알려져 있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정말 약한 축에 들어감. 물론 한국이니까 일본 마루타에 대해서 당연 거부감이 가장 쎌수밖에 없겠지만 세계적으로 봤을때는 독일이 단연코 1위다. 만약에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 일본 측이 승리했으면 지금쯤 너네 컴퓨터나 스마트폰 하고 있을 수가 없다. 독일 백화점같은데서 너네 머리털로 만든 코트 팔고 있을걸. 이건 절대 과장이 아니다. 실제로 나치는 사람을 하도 많이 죽여서 시체때문에 애먹었는데 쓰레기장같은데 시체 몇천구씩 던져놓고 그거 분쇄기로 갈아서 비료로 썼다. 여자들 머리털은 옷섬유로 썼고. 2차 세계대전은 사람끼리의 전쟁이 아니다. 사람과 악마의 전쟁이지. 미국없었으면 레알 열번쯤은 세계 멸망하고도 남았다.

오래 전

10위의 스탠포드 감옥실험에 대한 책 저도 읽었는데 상당히 충격적이더라고요. 간수역할도 죄수역할도 모두 시민들이 직접 자원해서 이루어진 실험이고 언제든지 빠질수있다는 전제 하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모두가 미쳐가더군요

오래 전

일본은 지금 벌받는거 같기도

응아매려오래 전

저거 731부대 동영상으로 만들어진 거 있어서 봤다가 진짜 와... 이건 정말.. 말이 안나옴 게다가 토나올뻔..ㅠㅠ

어휴오래 전

근데 글 읽으면서 자꾸 서프라이즈 성우 음성지원되네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20129258 ------------- “박정희 살인마, 내 남편을 살려내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51407.html

오래 전

ㅆㅂ ㅁㅊ놈들 ...

어이오래 전

이런글을 읽을때 처참한광경을 보고들을때 ' 신 '의 존재가 의심스럽다 불신지옥임을 알지만 이런 고통의 사건들자체가 지옥이아니겠는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초승달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