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페북에올렸던글 뒤지다가 한참 공포물에 빠져서 이리저리 모아서 이해하면무서운이야기 여러번올렸던게 있길래 다같이 재밌어보자구 판을 쓰게되었습니당 제가 판을 즐겨보는편은 아니라서 혹시 중복이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용 -------------------------------- 1. 쌍둥이 얼굴이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났다. 어느날 쌍둥이는 납치당해 어디론가 끌려갔다. 납치범은 이렇게 말했다. 언니에게는 "니가도망가면 동생을죽일꺼야" 동생에게는 "니가도망가면 언니를죽일꺼야" 2.22 층 나는 22층에 살고있다. 누군가 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저 화장실이너무급해서 좀 들어갈수있을까요 " 나는무언가를깨닫고 열어주지않았다. 3. 초능력 길을걷고있었다.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중얼거리고있었다. 여자를 보곤 "닭가슴살" 회사원을 보곤 "사람" 뚱뚱한 남자를보곤 "돼지고기" 풋- 진짜 돼지같긴하다. 문득 궁금해진 나는 할아버지께 뭘 중얼거리는거냐고 물었다. 할아버지는 사람들이 방금 뭘 먹었는지를 알수있다고했다. 그렇구나, 신기하네 4. 그녀는 지금 마코토라는 여자애가 놀이터에서 실종됐다. 마코토의 부모와 경찰들은 총력을 다해 아이를 찾았지만 헛수고였다. 걱정과 두려움에지친 부모는 마코토의 옷을 가지고 유명한 심령술사를찾아가 아이에 대해 물었다. 한참동안 아이의 옷을 만지던 심령술사가 말했다. "마코토는 살아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기뻐했다. 그리고 아이가 무사한지 물었다. "그녀는 부잣집에있는것같습니다..그녀의눈에는 고급가구들이 보입니다.. " "그리고 그녀의 위장에는 고급음식들이 들어가고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흥분되어 떨리는 목소리로 아이의 어머니가 물었다. "그,그럼 마코토는 어디에있나요?" 심령술사가 잠시 침묵하더니 대답했다. "그녀는..전세계에 있습니다.." 한참을 멍해있던 부모는 오열했다. 5. 프랑스아이의 그림 미대생이 그림을 그리기위해 화실에 들어갔다. 그림을 그리려는데 금발의 아름다운 푸른눈을 가진 여자아이그림이 눈에 띄었다. 제목은 , 누가그렸는지 너무나 섬세하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잠시 화장실에 갔다. 가던중에 교수님과 마주쳐 그 그림에 대해물었다. "그림이 너무 예뻐요. 누가 그린거에요?" "아~ 그 자고있는 프랑스 아이 그림?" 뭔가이상하다. 6. 손가락이 가르키는곳 우리아이가 티비를 손가락으로 가르켰다. 나는 티비를 켰다. 연예인 K군이 공연 하는모습이 나온다. 쯧쯧, 저녀석도 죽겠군. 우리아이가 손가락으로 가리킨것은 3일안에 죽는다. ....나는 3일뒤에 죽었다. 7. 사이비종교 이혼, 회사부도를 겪은 한남자가 너무나 절망적으로 한 종교에 찾아갔다. "목사님.. 저는 지금 절벽의 가장자리에 서있는것처럼 너무나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제가 어찌하면좋을까요..." 목사가 인자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저희 종교로 오십시오. 그럼 당신은 앞으로 한발더 나아갈수있습니다. " 모두 이해하셨나요? 조금이라도 재미를 드렸다면 2편 ,3편도 갖고올께요. 식상하셨다면 저는 그냥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당...ㅋㅋㅋ 다들좋은하루되세요!!!301
이해하면무서운이야기
작년에 페북에올렸던글 뒤지다가
한참 공포물에 빠져서 이리저리 모아서
이해하면무서운이야기 여러번올렸던게 있길래
다같이 재밌어보자구 판을 쓰게되었습니당
제가 판을 즐겨보는편은 아니라서
혹시 중복이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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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쌍둥이
얼굴이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났다. 어느날 쌍둥이는 납치당해 어디론가 끌려갔다.
납치범은 이렇게 말했다.
언니에게는 "니가도망가면 동생을죽일꺼야"
동생에게는 "니가도망가면 언니를죽일꺼야"
2.22 층
나는 22층에 살고있다.
누군가 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저 화장실이너무급해서 좀 들어갈수있을까요 "
나는무언가를깨닫고 열어주지않았다.
3. 초능력
길을걷고있었다.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중얼거리고있었다.
여자를 보곤 "닭가슴살"
회사원을 보곤 "사람"
뚱뚱한 남자를보곤 "돼지고기"
풋- 진짜 돼지같긴하다.
문득 궁금해진 나는 할아버지께 뭘 중얼거리는거냐고 물었다.
할아버지는 사람들이 방금 뭘 먹었는지를 알수있다고했다.
그렇구나, 신기하네
4. 그녀는 지금
마코토라는 여자애가 놀이터에서 실종됐다.
마코토의 부모와 경찰들은 총력을 다해 아이를 찾았지만 헛수고였다.
걱정과 두려움에지친 부모는 마코토의 옷을 가지고 유명한 심령술사를찾아가 아이에 대해 물었다.
한참동안 아이의 옷을 만지던 심령술사가 말했다.
"마코토는 살아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기뻐했다. 그리고 아이가 무사한지 물었다.
"그녀는 부잣집에있는것같습니다..그녀의눈에는 고급가구들이 보입니다.. "
"그리고 그녀의 위장에는 고급음식들이 들어가고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흥분되어 떨리는 목소리로 아이의 어머니가 물었다.
"그,그럼 마코토는 어디에있나요?"
심령술사가 잠시 침묵하더니 대답했다.
"그녀는..전세계에 있습니다.."
한참을 멍해있던 부모는 오열했다.
5. 프랑스아이의 그림
미대생이 그림을 그리기위해 화실에 들어갔다.
그림을 그리려는데 금발의 아름다운 푸른눈을 가진 여자아이그림이 눈에 띄었다.
제목은 ,
누가그렸는지 너무나 섬세하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잠시 화장실에 갔다.
가던중에 교수님과 마주쳐 그 그림에 대해물었다.
"그림이 너무 예뻐요. 누가 그린거에요?"
"아~ 그 자고있는 프랑스 아이 그림?"
뭔가이상하다.
6. 손가락이 가르키는곳
우리아이가 티비를 손가락으로 가르켰다.
나는 티비를 켰다.
연예인 K군이 공연 하는모습이 나온다.
쯧쯧, 저녀석도 죽겠군.
우리아이가 손가락으로 가리킨것은 3일안에 죽는다.
....나는 3일뒤에 죽었다.
7. 사이비종교
이혼, 회사부도를 겪은 한남자가 너무나 절망적으로 한 종교에 찾아갔다.
"목사님.. 저는 지금 절벽의 가장자리에 서있는것처럼 너무나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제가 어찌하면좋을까요..."
목사가 인자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저희 종교로 오십시오.
그럼 당신은 앞으로 한발더 나아갈수있습니다. "
모두 이해하셨나요?
조금이라도 재미를 드렸다면 2편 ,3편도 갖고올께요.
식상하셨다면 저는 그냥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당...ㅋㅋㅋ
다들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