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아직니가좋아

000001201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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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난 그사람을 짝사랑해왔다.
그래서 나는 더힘들었고 맨날 카톡프사 상메만 확인하며 그렇게 살아오는게 일상이었다.
오늘 그사람한테 말했다.
널좋아한다고
그치만, 그사람은어이없는듯이 내사랑을무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