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난 그사람을 짝사랑해왔다. 그래서 나는 더힘들었고 맨날 카톡프사 상메만 확인하며 그렇게 살아오는게 일상이었다. 오늘 그사람한테 말했다. 널좋아한다고 그치만, 그사람은어이없는듯이 내사랑을무시한다.1
난아직니가좋아
그래서 나는 더힘들었고 맨날 카톡프사 상메만 확인하며 그렇게 살아오는게 일상이었다.
오늘 그사람한테 말했다.
널좋아한다고
그치만, 그사람은어이없는듯이 내사랑을무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