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떻게 시작해야될징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는14살 여학생이랍니다 저의 이야기를해볼껀데 누가 잘못이고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부탁드릴께요~!!그전에 저는14살,언니16살 1.돈 음..이문제는요..요즘 학생들 화장품많이사고 화장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제가 화장품을 사면 언니가 돈어디서 낫냐고 계속물어봐요 그리고는 제화장품을 하나씩가져 가더니 지금은 하이라이터,눈물,아이라이너,등 많은 화장품들을가져갔어요 그리고!!!!!!!제가 언니 화장품을 한번쓸때마다 2천원씩가져가는거에요;;그래서 엄마한테 용돈받을때마다 제가 돈을줘야 되요 여러분 생각에는'안줘두 되지 않아?'이렇게 생각하실수있는데 저희언니는 제가 안주면 설날 에 받은돈을 가져가요 그리고 저번에는 설날에 받은 돈을 자기가 가져가서는 저한테 필요할때마다 와서 받아가라고 하는거에요ㅋㅋㅋ진짜 어이가없어서ㅋㅋ그리고 저희가족은 엄마랑 저희 자매랑 같은 핸드폰 기종이거든요 그래서 배터리도 같이 나눠쓰는데 저랑 언니는 1개씩있고 엄마는2개였 는데 언니가 쫄라서 엄마한테1개받고 저는1개로 썻거든요 근데 제꺼 배터리가 고장이난거에요 원 래안그랫는데 알고보니 언니가 제꺼랑 바꾼거에요;;그래서 저는 고장난거계속쓰다가 짜증나서 그 냥 언니꺼몰래썻어요.(원래 내꺼)근데 언니가 배터리에 표시를해놔서 제가썻다는걸알았나봐요 그래서 저한테 또 2천원을 달래요..결국은 엄마가 저한테 하나 사주셧어요!!ㅠ 2.집안일 저희부모님은 이혼하셧구 엄마랑 저희자매만 살아요 그런데 엄마는 일나가셔서 저녁 늦게 들어오 시거든요 않들어오실때도있고 그럼 집안일은 저희가 할수도있잖아요 그래서 저두 매일 하는건아 니지만 빨래,밥,설거지,청소 를제가해요 그럼 언니는 안도와주더라도 자기가 먹은 밥그릇을 치워 야되는거아니에요?그리고 씻고나서 속옷은 빨래통에 넣어야되는데 한번을 안넣어요. 그리고는 저한테 자기 친구들 온다고 식탁치워놔라 빨래해놔라 설거지해놔라 이러는거에욬ㅋㅋ 그리고 언니친구들도이상한게 저번에 언니가 라면을 끌이래요 그래서 저는 궁시렁 거리면서 끌였 조..그랫더니 다먹고 치우지도않고 언니방에들어가는거에요. 333.엄마ㅜㅜ 저희엄마는매우불쌍하신 분이에요..그래서 저두 잘할려고하는데 그게잘안되네요.. 제가 위에 집안일을 한다고했잖아요!!근데 저두 학교다니고 놀고할나이인데 맨날 할수가없잔아 요..ㅎㅎ 근데 엄마가 꼭들어오는날에만 집이 더러운거에용..그래서 제가 자고있으면 저한테 00아 집좀 치워놓지는...이러면서 하거든요 근데 저도 짜증날거아니에요 저는 한다고생각하는데 엄마가 그러니깐ㅡ,ㅡ 아아아앟 마져!! 저희엄마랑 언니랑 맨날싸워요(거의맨날)제가볼때는 둘다 잘못이 있지만 언니가 엄마한테요 욕을해요 예를들자면??ex)아 신발년아 그만하라고,정신병원이나가 미 친년아,경찰에 신고한다(실제 신고한적이씀)이거말고도 엄청난 양의 욕을해욧 근데 그이유가 저희엄마가 해서는안될욕들은 무지하게 하시거든요..옆에서 듣는제가 기분이나쁘 고 짜증날정도로;;아..이게 문제가아니랑 ㅈㄴ 짜증나는게 엄마랑 언니랑싸울때 언니가 방문을잠 구고 침대로 막아놓거든요 그럼 문을 못열어요ㅋㅋ 근데 엄마도 이제 한계가왓는지 망치로 언니 방문을 부쉬는거에요..근데 제가 너무 무서워가지고 잠 다깨고 조용히 듣고있었는데 엄마가 다칠 꺼같은거에요 엄마는울고있고 그거보고 저도 울면서 하지말라고 그때 조카 무서웠심.. 근데 저도 그거보고 짜증이 진짜낫어요 자는데 시끄럽게 해서 자는사람 깨우고 그래서 마음속으로 욕을하고있었는데 제가 엄마한테"엄마 그만좀해!!!!진짜 미친년같으니깐 그만좀해"이랫더니 엄마 가 저한테 망치들고 뛰어오시는거에요...그때 진짜ㅏ안라넝ㄹㅇ널 죽는줄 물론 이 사건말고도 저 죽을뻔한적이 엄청 많아요..아이고 이야기를하다가 여기까지왓네요..ㅈㅅ 합니당.. 위에 엄마가 언니방문을 망치로 방문을 부셧다고했자나요 그래서 언니가 엄마한테 계 속 방문을 바꿔달랫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학교끝나고 집에오니 언니 방에 문이달려있는거에 요 근데 저도 바보인지...제방문을 떼어갓는지 밥먹고 알앗어용.. 그리고 짜증나는일 어제 언니가 부침개를해먹는다고 저한테 어떻게 하는지 알려달라는거에요.근데 저두 잘은못하고 그냥직감으로해서제가언니한테걍직감으로한다고했어요 이건 좀 찌찔해보일수도있고 이기적이게 보일수도있는데 언니가 중3들어와서 친구를엄청나게 데리고왓어요 그런데 위에 라면 그사건있자나요 그것때문에 언니친구들이 엄청싫어진거에요 근데 거기다가 저ㄹ희집음식들을다먹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먹지말라햇어요 그리고 이건 제잘못이지만 제가 너무짜증나서 언니랑 서로 몸싸움하면서 싸웟어요(언니친구들있을때)그리고 언니친구들한테 엄청욕하고 집을 나왓어요 위에말 이어쓸게요 그밀가루를 저희친구들이 사왓거든요? 근데 좀남아가지고 냉동실에 남아는데 언니가어제 저 위에 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거 내친구들이사왓는데??이랫서요 그랫더니 언니가 저보고 근데?이러는거에욬ㅋㅋ그래서 제가 이거 내친구들이 사온거니까 먹지말라고했더니 언니가 니친구들은 우리집 가스레인지않썻어?막이러면서 예전에 제 친구들 데려와서 닭볶음탕을 먹엇는데 그일을꺼내는거에요 그리고 나서 지혼자 열폭하더니 저한테 밀가루던지고 보조용 배터리던지고 머를막던지는거에요 그리고 그때 제가 컴퓨터하고 있어는데 언니가 컴퓨터끄라해서 끄고나서 핸드폰하고있었는데 언니가 너 핸들폰도 뺏기고싶지?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걍 잇었는데 언니가 저보고 니꼴보기시르니깐 방에들어가래요 그래서 저는들어갓죠.. 이일말고도 적을게 넘쳐나는데 잠이 오네요...제가 받침이랑 띄어쓰기 틀렸어도 애교로봐주세여!! 이글쓰는이유가 어디다가 고민 풀때도없고해서 여기다가 써보는거니깐 조언많이해주세요~
누가잘못인가요.
음....어떻게 시작해야될징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는14살 여학생이랍니다
저의 이야기를해볼껀데 누가 잘못이고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부탁드릴께요~!!그전에
저는14살,언니16살
1.돈
음..이문제는요..요즘 학생들 화장품많이사고 화장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제가 화장품을 사면 언니가 돈어디서 낫냐고 계속물어봐요 그리고는 제화장품을 하나씩가져
가더니 지금은 하이라이터,눈물,아이라이너,등 많은 화장품들을가져갔어요 그리고!!!!!!!제가 언니
화장품을 한번쓸때마다 2천원씩가져가는거에요;;그래서 엄마한테 용돈받을때마다 제가 돈을줘야
되요 여러분 생각에는'안줘두 되지 않아?'이렇게 생각하실수있는데 저희언니는 제가 안주면 설날
에 받은돈을 가져가요 그리고 저번에는 설날에 받은 돈을 자기가 가져가서는 저한테 필요할때마다
와서 받아가라고 하는거에요ㅋㅋㅋ진짜 어이가없어서ㅋㅋ그리고 저희가족은 엄마랑 저희 자매랑
같은 핸드폰 기종이거든요 그래서 배터리도 같이 나눠쓰는데 저랑 언니는 1개씩있고 엄마는2개였
는데 언니가 쫄라서 엄마한테1개받고 저는1개로 썻거든요 근데 제꺼 배터리가 고장이난거에요 원
래안그랫는데 알고보니 언니가 제꺼랑 바꾼거에요;;그래서 저는 고장난거계속쓰다가 짜증나서 그
냥 언니꺼몰래썻어요.(원래 내꺼)근데 언니가 배터리에 표시를해놔서 제가썻다는걸알았나봐요
그래서 저한테 또 2천원을 달래요..결국은 엄마가 저한테 하나 사주셧어요!!ㅠ
2.집안일
저희부모님은 이혼하셧구 엄마랑 저희자매만 살아요 그런데 엄마는 일나가셔서 저녁 늦게 들어오
시거든요 않들어오실때도있고 그럼 집안일은 저희가 할수도있잖아요 그래서 저두 매일 하는건아
니지만 빨래,밥,설거지,청소 를제가해요 그럼 언니는 안도와주더라도 자기가 먹은 밥그릇을 치워
야되는거아니에요?그리고 씻고나서 속옷은 빨래통에 넣어야되는데 한번을 안넣어요.
그리고는 저한테 자기 친구들 온다고 식탁치워놔라 빨래해놔라 설거지해놔라 이러는거에욬ㅋㅋ
그리고 언니친구들도이상한게 저번에 언니가 라면을 끌이래요 그래서 저는 궁시렁 거리면서 끌였
조..그랫더니 다먹고 치우지도않고 언니방에들어가는거에요.
333.엄마ㅜㅜ
저희엄마는매우불쌍하신 분이에요..그래서 저두 잘할려고하는데 그게잘안되네요..
제가 위에 집안일을 한다고했잖아요!!근데 저두 학교다니고 놀고할나이인데 맨날 할수가없잔아
요..ㅎㅎ 근데 엄마가 꼭들어오는날에만 집이 더러운거에용..그래서 제가 자고있으면 저한테 00아
집좀 치워놓지는...이러면서 하거든요 근데 저도 짜증날거아니에요 저는 한다고생각하는데 엄마가
그러니깐ㅡ,ㅡ 아아아앟 마져!! 저희엄마랑 언니랑 맨날싸워요(거의맨날)제가볼때는 둘다 잘못이
있지만 언니가 엄마한테요 욕을해요 예를들자면??ex)아 신발년아 그만하라고,정신병원이나가 미
친년아,경찰에 신고한다(실제 신고한적이씀)이거말고도 엄청난 양의 욕을해욧
근데 그이유가 저희엄마가 해서는안될욕들은 무지하게 하시거든요..옆에서 듣는제가 기분이나쁘
고 짜증날정도로;;아..이게 문제가아니랑 ㅈㄴ 짜증나는게 엄마랑 언니랑싸울때 언니가 방문을잠
구고 침대로 막아놓거든요 그럼 문을 못열어요ㅋㅋ 근데 엄마도 이제 한계가왓는지 망치로 언니
방문을 부쉬는거에요..근데 제가 너무 무서워가지고 잠 다깨고 조용히 듣고있었는데 엄마가 다칠
꺼같은거에요 엄마는울고있고 그거보고 저도 울면서 하지말라고 그때 조카 무서웠심..
근데 저도 그거보고 짜증이 진짜낫어요 자는데 시끄럽게 해서 자는사람 깨우고 그래서 마음속으로
욕을하고있었는데 제가 엄마한테"엄마 그만좀해!!!!진짜 미친년같으니깐 그만좀해"이랫더니 엄마
가 저한테 망치들고 뛰어오시는거에요...그때 진짜ㅏ안라넝ㄹㅇ널 죽는줄
물론 이 사건말고도 저 죽을뻔한적이 엄청 많아요..아이고 이야기를하다가 여기까지왓네요..ㅈㅅ
합니당..
위에 엄마가 언니방문을 망치로 방문을 부셧다고했자나요 그래서 언니가 엄마한테 계
속 방문을 바꿔달랫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학교끝나고 집에오니 언니 방에 문이달려있는거에
요 근데 저도 바보인지...제방문을 떼어갓는지 밥먹고 알앗어용..
그리고 짜증나는일
어제 언니가 부침개를해먹는다고 저한테 어떻게 하는지 알려달라는거에요.근데 저두 잘은못하고 그냥직감으로해서제가언니한테걍직감으로한다고했어요 이건 좀 찌찔해보일수도있고
이기적이게 보일수도있는데 언니가 중3들어와서 친구를엄청나게 데리고왓어요 그런데 위에 라면 그사건있자나요 그것때문에 언니친구들이 엄청싫어진거에요 근데 거기다가 저ㄹ희집음식들을다먹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먹지말라햇어요 그리고 이건 제잘못이지만 제가 너무짜증나서 언니랑 서로 몸싸움하면서 싸웟어요(언니친구들있을때)그리고 언니친구들한테 엄청욕하고 집을 나왓어요 위에말 이어쓸게요 그밀가루를 저희친구들이 사왓거든요? 근데 좀남아가지고 냉동실에 남아는데 언니가어제 저 위에 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거 내친구들이사왓는데??이랫서요
그랫더니 언니가 저보고 근데?이러는거에욬ㅋㅋ그래서 제가 이거 내친구들이 사온거니까 먹지말라고했더니 언니가 니친구들은 우리집 가스레인지않썻어?막이러면서 예전에 제 친구들 데려와서 닭볶음탕을 먹엇는데 그일을꺼내는거에요 그리고 나서 지혼자 열폭하더니 저한테 밀가루던지고 보조용 배터리던지고 머를막던지는거에요 그리고 그때 제가 컴퓨터하고 있어는데 언니가 컴퓨터끄라해서 끄고나서 핸드폰하고있었는데 언니가 너 핸들폰도 뺏기고싶지?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걍 잇었는데 언니가 저보고 니꼴보기시르니깐 방에들어가래요 그래서 저는들어갓죠..
이일말고도 적을게 넘쳐나는데 잠이 오네요...제가 받침이랑 띄어쓰기 틀렸어도 애교로봐주세여!!
이글쓰는이유가 어디다가 고민 풀때도없고해서 여기다가 써보는거니깐 조언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