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결국은 개처럼 또맞았습니다.
진단서떼고 고소장접수하였고,여성상담도받고 국선 변호사도움으로 이혼재판할예정입니다.
현재 집을애들과나온 상태고,
남편은 접근금지상태입니다.
늘 같은패턴이였던지라 그날 당시 녹음을하고 있었는데 그걸 알아채고는 핸드폰도 때려부시고..근데 그폰부신것도 증거가 되네요
많은도움이 됬습니다.
앞으로 애둘데리고혼자일어서야하지만 잘할수있을거같네요..
이젠 당하고 살지만은 않겠습니다.
이혼을 절대안해줍니다.
너무도기가막힌 일들을 수차례겪어왔습니다.
이혼사유란사유는 다 갖추고있는 남자입니다.
애를절대 포기못한다며 되려 죽인다고 협박도합니다.
어쩔도리가없는이상황,
애들데리고 집을 몰래빠져나올생각입니다.
신랑 일하는시간을틈타 조금씩 천천히 짐을싸고,방을알아보고,철저히 비밀로부치고 그렇게 도망치듯 나올생각입니다.
이혼얘기더하다간 애들앞에서 맞아죽을까 겁납니다.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집을 나가면 제가 이혼사유를만드나요?
애들다데리고,제명의통장만챙기고 나갈건데,
이렇게밖에 방법이 없어 미치겠습니다.
늘상 느닷없이 있던 폭언에,폭력,미처 증거자료하나 못챙겼고,또한 변호사나 소송으로갈 힘도 빽도 돈도없는 힘없는저입니다.
아이만큼은 뺏기고싶지않아 이아이하나만 있으면되는데 좋게 이혼해도 저한테서 아이를 절대 못준다하니 너무겁이납니다..
만약 집을나가서도 걸리면 전 죽을목숨이 되지도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대로는 살수가없습니다.
안그러면 제가 이사람을 제손으로 죽일거같아요.
이렇게 집나가면 제가 크게 잘못을한것이라 나중에 이혼소송으로갈시 아이를뺏기게되나요?
이제겨우 백일된 갓난쟁이입니다..
도와주세요 제발..법적아는지식 총동원해서 좀 제발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