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안올릴수가없네요.
저희는 곧 900일되는 커플이고 4살차이입니다.
전 20대후반 남친은 30대초반이구요..
정말 많이 사랑했고 주변에서도 이런 사람들 처음본다는
말도 많이들었고 진심으로 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근 6개월동안 일이 많이 겹쳐튜정부리고
잠자리도 피하다보니 스트레스가쌓였나봐요.
마음이정리됬다고 정리할시간을 갖자고하더균요
며칠동안 기다리다가 제가 진짜 죽을거같아서 만나서
미안하다고..헤어지지말자고 그런사이는 아니지안냐고그랬습니다.
남친은 절 사랑하지않는게아니라 전보다 사랑하지
않는거고 싫은것도 아니고 여자가생긴것도아니라더군요
여자가생긴건정말아닙니다.
밉거나싫은게아니라 전보다 절 사랑하는 마음이 줄어들었고 앞으로 사귀어도 오래가지못할게보인다는군요
그리고이상태로만나도 본인 마음이 너무 확고하대요.
그란데 제가 너무 속상해하고 못받아들여서그런지
어쨋듬조금더만나보자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전 그래서 앞으로 긍정적으로 만남을 가지려구요.집착도하지않고 정말 멋진 여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제가볼땐 제잘못으로인한 권태기갘은데 제가 진심으로 노력하고 옆에 묵묵히 있으면..돌아올까요?
그랬으먄 좋겠는데..남친은 서로 사랑하는마음이잇을때정리하자고하더군요.
하지만 정말 이젠 성숙한 여자로 다시 만나보려구여
비록지금남친마음은 저에게 향해잇지않더라도..
돌아오겟죠...?
사실..응원을바랍니다...힘을주세요!!
너무답답해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