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ㅠㅠ 여자친구와 자주 껴안습니다만 그럴때마다 등 전체를 감싸는것도 아닌 척추를... 정확히 말하면 척추기립근 쪽을 (꼬리뼈 바로 위쪽 , 척추의 끝부분) 더듬?만지작?거립니다 제가 운동을 해서 등 척추 쪽엔 자연스레 움푹 파여있습니다만 그게 다 일뿐인데 자꾸 더듬으니 뭔가 좀 부끄럽기도하고 또! 전 여자친구도 그쪽을 만졌었거든요;; 다른 분들도 움푹 파인 곳을 만지나요?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그런지 좀 알려주세요 ~~~52
제 여친은 껴안으면 등(척추쪽)을 자주 만지는데 다들 그런가요??
정말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ㅠㅠ
여자친구와 자주 껴안습니다만
그럴때마다 등 전체를 감싸는것도 아닌
척추를... 정확히 말하면 척추기립근 쪽을
(꼬리뼈 바로 위쪽 , 척추의 끝부분)
더듬?만지작?거립니다
제가 운동을 해서
등 척추 쪽엔 자연스레 움푹 파여있습니다만
그게 다 일뿐인데 자꾸 더듬으니
뭔가 좀 부끄럽기도하고
또! 전 여자친구도 그쪽을 만졌었거든요;;
다른 분들도 움푹 파인 곳을 만지나요?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그런지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