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싸움도 큰 문제도 없었던 연인사이였어요 쉽게 말 내 뱉는 사람이 아니란거 잘 알기에 우린 더 이상 아닌거 같다고 미안하다는 그사람에게 한 번 메달려보고 저도 알겠다고....하고 우리 관계를 끝냈어요 쉽게 그 말 한게 아니란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렇게 차인지 9개월째네요 차인 그 때에 지금 시점되면 전 그사람을 다 잊고 보란듯이 잘 살 줄 알았네요 근데 전 아직도 헤어진 그 날 그 마음이네요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근래는 그 사람이 너무 그립네요 꿈에도 계속나오고 연락해보고싶지만 겁이나요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또 더 힘들어질까봐 근데 전 아직도 그 사람이 너무좋아요 못된 놈 나쁜 놈 수만가지 욕을 해도 결국 좋았던 기억들을 생각하고있네요 그냥 죽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야지 해도 맘대로안되고..... 한 번 뿐인 인생 이것 저것 생각하지말고 지금 이렇게 그립다면 연락해서 내 마음을 전해볼 까 이런생각도 드는데.... 헤어진지 9개월........... 헤어짐을 말했던 그 사람의 입장에선 너무 오래된 과거의 일인가요 요즘은 정말 제가 아니라 사람 때문에 힘든 제 마음에게 미안한 심정입니다111
남자는 한 번 끝이면 끝인가요?
잦은 싸움도 큰 문제도 없었던 연인사이였어요
쉽게 말 내 뱉는 사람이 아니란거 잘 알기에
우린 더 이상 아닌거 같다고
미안하다는 그사람에게
한 번 메달려보고
저도 알겠다고....하고 우리 관계를 끝냈어요
쉽게 그 말 한게 아니란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렇게 차인지 9개월째네요
차인 그 때에
지금 시점되면 전 그사람을 다 잊고
보란듯이 잘 살 줄 알았네요
근데 전 아직도 헤어진 그 날 그 마음이네요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근래는 그 사람이 너무 그립네요
꿈에도 계속나오고
연락해보고싶지만
겁이나요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또 더 힘들어질까봐
근데
전 아직도 그 사람이 너무좋아요
못된 놈 나쁜 놈 수만가지 욕을 해도
결국
좋았던 기억들을 생각하고있네요
그냥 죽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야지 해도
맘대로안되고.....
한 번 뿐인 인생
이것 저것 생각하지말고
지금 이렇게 그립다면 연락해서 내 마음을 전해볼 까 이런생각도 드는데....
헤어진지 9개월...........
헤어짐을 말했던 그 사람의 입장에선
너무 오래된 과거의 일인가요
요즘은 정말
제가 아니라
사람 때문에 힘든 제 마음에게 미안한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