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도먹고싶고 혼자해야한다는게 이런것이였나라는 좌절감과 집에서 학교다니는 애들이부러웟음 일학기내내 술을 처드시고 무려살이 9키로나찜 개 조뙈지됨 거울을바도내가아님 왠 돼지걍돼지 응 나니 누구지 ?
자아정체성을 상실함 그렇게 루즈해 진 상태에서 일학기를 망치고 물론 학점도 ㅈㅁ 집으로 내려가 공황상태에 빠짐 아내가지금 멀하고잇는건지 우울증이 심해졌엇음
지방집에가서 이렇게살면 안될것같아 다이어트에돌입 그리하여 무려 9키로를 감량 함 내가너무 대견스러웠음 아! 본격적으로 살을뺀계기가 내가 일년전에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일년만에 연락이왓지만 이모습으로는 차마 만나지도못하겠더라 ㅠㅠ 그렇게 감량후 들뜬마음에다시 서울로 올라왔고 학교를 갔더니 웬걸 나 대박남 ㅋ 애들 다 개놀라고 잔난이아님 듀균세균 머징 살이만이 빠졌구나를 조카 개 쩔게 느낌 남자들당연히 태도가 바뀌더라 눈도못마주치고말이야 ㅡㅡ 아무튼 인생이 좀 많이 바뀐상태, 우울증도 없어진듯 하고, (다이어트에대한건 나중에 따로 씀)
<위에글을쓰는 이유는 내가 이런 갑작스런 인생반전이 일어난 뒤에 겹쳐 벌어진일이기때문에 더욱 믿음이갔고 짜증나고빡침
아무튼 매우 행복한 상태였음
어느날 길을 걷다가 어떤 여자두사람이
나에게 길을 묻는거임
" 이 마 트 가어디예요?"
"아.. "
이게화근 그놈의 이마트 건대입구쪽에서 이마트가는길 묻는사람들말 절때 듣지마 진짜
이일이 잇은뒤에도 대순들을 몇번또 마주쳣는데 이마트가는길만무러바
대순으로가는길 이마트 ...
갑자기 절에서공부를 하느니 뭐느니 하면서 나한테 무슨 남자기운이라느니 기둥이라느니 좋은소리만 졸라 해대는거 생긴게 진짜 절에서공부하게생김 진짜 머리만밀면
석가모니상
나님은 평소에 귀가 엄청나게팔랑귀에다가 남의 말 잘믿고 정도많음
어느세 그 두사람과 친구가됨 이십분가량을 잡혀서 얘기를듣다보니 진짜맞는소리인것같고 지금만난건 운명이니 이런소리를 함 운명... 운명이라는것때문에 겁나 나늼 겁나평소에 운명이 라는것을 믿었었음 아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사람이잇구나라며 그여자사람둘의말을 겁나믿게됨 ㅠㅠ
정신이나갓엇나봄
사람심리가 기대고싶은 무언가가 없으니까 설마하면서도 믿게 되더라 지금생각하면 하나도 안맞는데말이야
암튼 무슨 제사를지내래
나혼자 상상의 나래를펼침
진짜그럼거면 어쩌지
마자 살빼고지금이렇게 좋은건 나의운명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학기때의우울증이나 그런것 처럼 한번사람이 힘들어보니 그당시상황이 엄청나게 긍정적으로다가옴
길거리포교하는것들따라가지마여 ..ㄷㄷㄷ 특히 건대1
ㅎㅇ 길어질것같아서 음슴체
어디하소연할때도 없고 그냥병맛에 사람의 심리라는것에대한 굉장한 경험에대해 써봄
나님 지방에서 서울올라와서 자취함 올 첨에는 신세계 내세상 자유당
자취를 한다는것에 굉장한 설렘과 듀균세근을하며 암튼자취를시작
같은동내친구와 같이 자취를함 ㅋㅋ
자취를 하면서 처음에는 굉장히 좋았음 하지만 점점 집이그리워지고 우울증이 오는것임 ㅠ.ㅠ
집밥도먹고싶고 혼자해야한다는게 이런것이였나라는 좌절감과 집에서 학교다니는 애들이부러웟음 일학기내내 술을 처드시고 무려살이 9키로나찜 개 조뙈지됨 거울을바도내가아님 왠 돼지걍돼지 응 나니 누구지 ?
자아정체성을 상실함 그렇게 루즈해 진 상태에서 일학기를 망치고 물론 학점도 ㅈㅁ 집으로 내려가 공황상태에 빠짐 아내가지금 멀하고잇는건지 우울증이 심해졌엇음
지방집에가서 이렇게살면 안될것같아 다이어트에돌입 그리하여 무려 9키로를 감량 함 내가너무 대견스러웠음 아! 본격적으로 살을뺀계기가 내가 일년전에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일년만에 연락이왓지만 이모습으로는 차마 만나지도못하겠더라 ㅠㅠ 그렇게 감량후 들뜬마음에다시 서울로 올라왔고 학교를 갔더니 웬걸 나 대박남 ㅋ 애들 다 개놀라고 잔난이아님 듀균세균 머징 살이만이 빠졌구나를 조카 개 쩔게 느낌 남자들당연히 태도가 바뀌더라 눈도못마주치고말이야 ㅡㅡ 아무튼 인생이 좀 많이 바뀐상태, 우울증도 없어진듯 하고, (다이어트에대한건 나중에 따로 씀)
<위에글을쓰는 이유는 내가 이런 갑작스런 인생반전이 일어난 뒤에 겹쳐 벌어진일이기때문에 더욱 믿음이갔고 짜증나고빡침
아무튼 매우 행복한 상태였음
어느날 길을 걷다가 어떤 여자두사람이
나에게 길을 묻는거임
" 이 마 트 가어디예요?"
"아.. "
이게화근 그놈의 이마트 건대입구쪽에서 이마트가는길 묻는사람들말 절때 듣지마 진짜
이일이 잇은뒤에도 대순들을 몇번또 마주쳣는데 이마트가는길만무러바
대순으로가는길 이마트 ...
갑자기 절에서공부를 하느니 뭐느니 하면서 나한테 무슨 남자기운이라느니 기둥이라느니 좋은소리만 졸라 해대는거 생긴게 진짜 절에서공부하게생김 진짜 머리만밀면
석가모니상
나님은 평소에 귀가 엄청나게팔랑귀에다가 남의 말 잘믿고 정도많음
어느세 그 두사람과 친구가됨 이십분가량을 잡혀서 얘기를듣다보니 진짜맞는소리인것같고 지금만난건 운명이니 이런소리를 함 운명...
운명이라는것때문에 겁나 나늼 겁나평소에 운명이 라는것을 믿었었음 아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사람이잇구나라며 그여자사람둘의말을 겁나믿게됨 ㅠㅠ
정신이나갓엇나봄
사람심리가 기대고싶은 무언가가 없으니까 설마하면서도 믿게 되더라 지금생각하면 하나도 안맞는데말이야
암튼 무슨 제사를지내래
나혼자 상상의 나래를펼침
진짜그럼거면 어쩌지
마자 살빼고지금이렇게 좋은건 나의운명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학기때의우울증이나 그런것 처럼 한번사람이 힘들어보니 그당시상황이 엄청나게 긍정적으로다가옴
그렇게 절때수긍한 나는 그 둘을 따라감 ㅋㅋ
미친짓이였지
빡침
학교갔다와서쓸게여생각보다 엄청길어질듯